<?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내 맘대로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7MC</link>
    <description>20대엔 운동과 거리가 멀었지만, 30대에 접어들며 건강과 체형 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지금은 이곳에 몸과 감정의 하루하루 변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57:1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20대엔 운동과 거리가 멀었지만, 30대에 접어들며 건강과 체형 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지금은 이곳에 몸과 감정의 하루하루 변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hm37D%2FbtsMY4z5imj%2FzvWQMeOLbK2RF2fidHWbR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7M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힘들고 아파서 - 모르겠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i7MC/11</link>
      <description>나는 진심을 건넸지만 네 마음이 뭔지 모르겠어서  나는 도움을 주고 싶었지만 네가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어서  나는 널 믿었지만 너는 믿음을 못준다고 해서  아직도 너를 모르겠어서 이제는 너를 놨네  나는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너를 후회하고 싶지는 않아서 잊어보려는데 더 생각나네  그 어떤 것보다 진심이 무시당한 느낌이 크고 그게</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3:28:19 GMT</pubDate>
      <author>내 맘대로 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7MC/11</guid>
    </item>
    <item>
      <title>죄송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MC/10</link>
      <description>죄송합니다. 허리 부상과 개인적인 사정이 겹쳐서 한동안 글을 못쓰고 있습니다. 10월 중으로 다시 글을 올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최대한 빨리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0:28:37 GMT</pubDate>
      <author>내 맘대로 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7MC/10</guid>
    </item>
    <item>
      <title>말없이 기다려 보려 한다 - 이제야 알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MC/9</link>
      <description>나는 그저 직진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하지만 오늘의 짧은 대화로 알게 되었다.나는 불안형이었다.상대의 작은 변화에도 불안했고, 초조했고, 확인하고 싶어 했다.스스로 불안을 다스리고 있다고 믿었지만, 그것은 터무니없는 착각이었다.언제나 말을 건넨 뒤에야 내가 부담을 줬음을 깨달았다.오늘도 다르지 않았다.그녀가 쉬어야 할 때, 나는 문을 두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MC%2Fimage%2FntdibrXOU8rhIrlck_wD-Ndeb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9:56:17 GMT</pubDate>
      <author>내 맘대로 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7MC/9</guid>
    </item>
    <item>
      <title>설렘과 불안 사이 - 당신이라는 이름</title>
      <link>https://brunch.co.kr/@@i7MC/8</link>
      <description>내 인생에 불쑥 나타난 사람 당신 덕분에 웃는 일이 많아 고맙지만 그보다 더 고마운 건  당신 덕분에 내가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는 것  내가 나를 더 사랑해야 한다 느꼈다는 것  내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는 것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는 것 당신을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는 것  당신에게서 나온 설렘과 불안, 웃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MC%2Fimage%2Fu8Yo99iH_11W_7yZRbpMQkdyS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7:29:47 GMT</pubDate>
      <author>내 맘대로 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7MC/8</guid>
    </item>
    <item>
      <title>솔직함과 무례함의 사이에서 - 관계속의 감정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i7MC/7</link>
      <description>저는 늘 솔직한 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음에 없는 말은 못 했고, 속에 있는 말은 꼭 뱉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squo;내가 한 솔직한 말들이, 상대에게는 상처로 남은 건 아닐까?&amp;rsquo; &amp;lsquo;솔직함이라는 이름으로, 결국 내 감정을 발산하기만 한 건 아닐까?&amp;rsquo; 솔직함과 무례함의 경계는 생각보다 가까웠습니다.   무례하지 않기 위해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MC%2Fimage%2Fo2cNJSIOygKMdwnSyAp7AAEN1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6:58:18 GMT</pubDate>
      <author>내 맘대로 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7MC/7</guid>
    </item>
    <item>
      <title>덜 흔들리는 내가 되기 위해 - 몸만 큰 어른</title>
      <link>https://brunch.co.kr/@@i7MC/6</link>
      <description>운동을 시작하고 식단을 지키면서 제 몸은 조금씩 달라졌습니다.하루 루틴을 끝냈을 때의 뿌듯함, 성취감 같은 감정이 생겼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그런데 제 생각과 감정은 제 마음대로 되지 않았습니다.오히려 더 안 좋아지는 날도 있었습니다.작은 일에도 예민해지고, 세워둔 계획이 틀어질 때면 쉽게 화가 났습니다.별것 아닌 일에 상처받고, 안 좋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MC%2Fimage%2F9v29Gs_qotLBmc7GIiI0vtPZL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9:31:38 GMT</pubDate>
      <author>내 맘대로 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7MC/6</guid>
    </item>
    <item>
      <title>나를 바꾸는 계기 - 내가 보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i7MC/5</link>
      <description>운동을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건강과 외모 때문이었습니다.&amp;nbsp;하지만 두 번째 이유는 &amp;lsquo;스트레스&amp;rsquo;였고,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 저는 스스로 봐도 꽤 예민한 상태였습니다.&amp;nbsp;직장에서 받는 압박감, 퇴근 후에도 특별한 취미 없이 무료하게 흘려보내는 시간,&amp;nbsp;낯선 도시에서 친구 하나 없이 지내는 외로움이 하루하루 쌓여갔죠. 그나마 마음</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9:06:25 GMT</pubDate>
      <author>내 맘대로 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7MC/5</guid>
    </item>
    <item>
      <title>퇴근 후 1시간의 운동 루틴 - 하루 1시간의 속풀이</title>
      <link>https://brunch.co.kr/@@i7MC/4</link>
      <description>저는 운동을 전공하지도, 특별히 배운 적도 없는 평범한 사람입니다.그렇기에 제가 전하는 내용은 특별한 비밀이 아니라, 누구나 검색하면 찾을 수 있는 운동들입니다.다만, 그 운동들을 직접 해보고 몸으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전하고자 합니다.     1. 운동 전의 준비운동      많은 분들이 준비 운동의 필요성을 알고 계실 겁니다. 부상 예방, 운동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MC%2Fimage%2F1Phww7KAtro8ooZzzmDwHS3gxp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9:15:05 GMT</pubDate>
      <author>내 맘대로 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7MC/4</guid>
    </item>
    <item>
      <title>운동 3개월, 몸보다 먼저 변한 것들 - 거울 속의 나를 조금 더 좋아지게 만드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MC/3</link>
      <description>퇴근 후 집에 오면 제일 먼저 하던 건 가방을 던져놓고 침대에 눕는 일이었습니다.그렇게 한 시간쯤 누워 있다가, 배달앱을 켜고, 늦은 저녁을 먹고, 다시 눕고, 늦은 시간까지 게임을 하고.거울 속 제 모습은 점점 무거워졌고, 셔츠 단추는 숨을 참아야 겨우 잠겼습니다.&amp;ldquo;아, 이러다 더 늦겠다.&amp;rdquo;그게 제가 운동을 시작하게 된 첫 번째 이유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MC%2Fimage%2FBG0sD1OTVU1uq20g7elYXAGO5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7:54:37 GMT</pubDate>
      <author>내 맘대로 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7MC/3</guid>
    </item>
    <item>
      <title>퇴근 후의 헬스, 포기하지 않게 해 준 3가지 습관 - 달밤의 체조</title>
      <link>https://brunch.co.kr/@@i7MC/1</link>
      <description>밤 10시에 퇴근하고 운동을 한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하루 종일 쌓인 피로, 늦은 저녁 식사 문제, 집에 가서 쉬고 싶은 마음이 동시에 밀려옵니다.저도 한동안 이런 이유로 헬스를 자주 건너뛰었죠.그런데 한 번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amp;lsquo;지금 포기하면, 1년 뒤에도 똑같은 몸일 거야.&amp;rsquo;그날 이후, 퇴근 후 헬스를 포기하지 않게 해주는 세 가지</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7:54:23 GMT</pubDate>
      <author>내 맘대로 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i7MC/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