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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룸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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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로 또 다른 세상을 배워가고 있는 임상심리사 엄마의 성장 에세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14:3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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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로 또 다른 세상을 배워가고 있는 임상심리사 엄마의 성장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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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나는 남자랑 결혼할 거야&amp;quot; - 육아 심리 에세이_≪ 7살 아들의 깜짝 고백과 '아들러의 해석' ≫</title>
      <link>https://brunch.co.kr/@@i7NV/13</link>
      <description>아들을 유치원에 데려다주던 등원길에서 생긴 일이다.  &amp;quot;엄마, 나는 커서 남자랑 결혼할 거야.&amp;quot; 순간 귀를 의심했다.  '이게 무슨 얘기지? 남자랑 결혼하겠다니..'  짐짓 당혹스러웠지만 웃으면서 되물었다.  &amp;quot;왜 그 친구랑 결혼하고 싶은 거야? 이쁜 여자친구랑 하면 안 돼?&amp;quot; &amp;quot;싫어. 난 OO이가 정말 좋아&amp;quot;  &amp;quot;그렇구나&amp;quot;  요즘 아들에게는 단짝 친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NV%2Fimage%2FDaUWDyy6bFjCDeVXA4d-gIgZrMk.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8:51:19 GMT</pubDate>
      <author>콜룸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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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아줌마는 수치심이 없다? - 육아 심리 에세이_《 뻔뻔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 》</title>
      <link>https://brunch.co.kr/@@i7NV/11</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이기주의자는 아니야. 철저한 개인주의자일 뿐. 방해받고 싶지도 않고, 누군가를 방해하고 싶은 생각도 없어!&amp;quot;   자랑도 아니지만 굳이 부끄럽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내 삶의 모토가 한순간에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한 건, 아들이 태어나고 육아를 하면서부터다.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보면 개인주의(個人主義, Individualism)는 개인의 도덕적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NV%2Fimage%2F7T1y-RoIPAYPaxsyF0C7TW9gbh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4:26:52 GMT</pubDate>
      <author>콜룸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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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퉁퉁퉁퉁 사후르! 지금은 '이탈리안 브레인롯' - 육아 심리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i7NV/9</link>
      <description>&amp;quot;퉁퉁퉁퉁 사후르. 트랄라레오 트랄랄라 . 엄마 이거 알아? &amp;quot; &amp;quot;그게 뭐야?&amp;quot; &amp;quot;친구가 알려줬어. 이탈리안 브레인롯인데 난 카푸치노 아사시노가 제일 멋있어.&amp;quot;  마인크래프트에 이어 이탈리안 브레인롯이라니.. 몰랐으면 했던.. 알더라도 좀 더 늦게 접했으면 간절히 바랐던, 게임에 이어 캐릭터의 세계까지 활짝 열리고 있다는 걸 실감한다.  고양이 얼굴에 새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NV%2Fimage%2FHQQ-kFznap-xIAuCPywQwPzN2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3:02:46 GMT</pubDate>
      <author>콜룸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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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친구가 아니라서 오늘도 참는다 - 육아 심리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i7NV/7</link>
      <description>처음부터 독박육아를 전담할 생각은 아니었다. 나 역시 제2의 인생을 꿈꾸며 사회로 나갈 준비를 차곡차곡하고 있던 터였다. 내가 말하는 '독박육아'란 하루 24시간 아이를 전적으로 혼자 책임지는 것을 뜻한다.  아이가 태어난 후, 나는 '한 사람이라도 편히 자야 한다'는 생각에 &amp;nbsp;남편을 방에서 편안하게 재웠다.&amp;nbsp;나는 아이를 안은 채 거실로 나와 밤을 보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NV%2Fimage%2FGDe1MpjcQJP6Ehw2ldc26LPyAao.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5:44:13 GMT</pubDate>
      <author>콜룸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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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이 두려운 엄마의 고백 - 육아 심리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i7NV/4</link>
      <description>스무 살 적엔 수요일이 참 좋았다. &amp;quot;이틀만 지나면 금요일. 불빛이 가득한 거리와 친구들과의 웃음소리, 그리고 나를 기다리는 주말이 있다.&amp;quot; 월요일 아침 그 무겁던 발걸음도 수요일이 되면 살짝 가벼워졌다. 그때의 금요일은 약속과 자유, 그리고 젊음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금요일은 많이 달라져있다. 어느 순간부터 나를 들뜨게 하기보다 조용히 긴장시키는</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3:29:20 GMT</pubDate>
      <author>콜룸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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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맘의 비장한 하루계획 - 육아 심리 에세이_《 오늘은 잠들지 않겠노라》</title>
      <link>https://brunch.co.kr/@@i7NV/3</link>
      <description>모든 엄마들의 자유시간은 아이가 잠든 후부터다.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때로는 잠결에도 욕심을 내어 머리맡에 유튜브를 켜 두고 잠들 때가 종종 있다.  &amp;quot;오늘은 달라야 한다. 오늘부터는 엄마로만 살지 않겠다. 부지런해져야 해!&amp;quot; 다짐해 본다.  영어 단어도 외우고, 책도 읽고, 오늘은 미뤄놨던 미드도 좀 보면서 밤의 고요함을 누려야지...  하지만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NV%2Fimage%2F8TJzduOLD6etqZ9mwj9I-e3mTJM.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3:28:07 GMT</pubDate>
      <author>콜룸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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