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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국장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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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영끌국장개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2:39: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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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영끌국장개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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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산업의 주체가  시민사회그룹 이라면? - 진보진영 유튜브 구독자 그룹이 삼성전자의 최대주주가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i7P9/26</link>
      <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공약 중 하나는 &amp;lsquo;코스피 5000 시대&amp;rsquo;였다. 그는 한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했고, 이번 APEC 정상회담을 계기로 그 비전은 더욱 구체적인 그림을 갖추어가고 있다. 엔비디아로부터 확보한 GPU 26만 장은 그 상징적 출발점이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시기에 진보 성향의 유튜브 채널들이 앞다투어 경제 콘텐츠를 다루기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2:24:41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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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와 APEC은 코스피 4000시대를 위한 발판 - 5000시대는 이제 다가올 상법 개정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i7P9/25</link>
      <description>2025년 11월 5일   코스피 4,004.42 마감 Apec 기간에 치솟는 주식을 보며, 마음이 쓰라렸다. 나는 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사지 않았나. 지수 추종 etf를 사지 않고 왜 지수추종 커버드콜을 샀을까. 그마저도 올인을 하지 않고 반넘게는 증권주etf를 샀을까. 하는 자괴감이 몰려왔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는다. 나는 아직 초보라서 하방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yFzArH0hurjzXstyvYI2l3KsX5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1:50:59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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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스피 4000을 뚫는 무기는 바로 아세안?! - 국가의 외교가 시장의 바람이 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i7P9/24</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24일  코스피 3,941.59 마감  코스피는 마침내 3,941.59포인트로 마감했다.장중에는 3,951선을 터치했다. 4,000이라는 상징적 파고가 눈앞이었다.배는 여전히 항해 중이고, 바다는 그 어느 때보다 잔잔하지만 깊었다.나는 오늘의 차트를 보며, 멀리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준비 브리핑을 들었다.국가안보실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ZTG3f2PD8dKvvGlqPROFiJs8a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0:40:47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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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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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매도의 그림자 속에서도, 나는 정부를 믿었다 - 수출의 깃발을 올리며, 항해 중인 정부를 응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P9/23</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23일  코스피 3,845.56 마감 오늘, 코스피는 또 한 걸음을 내디뎠다. 숫자로는 그저 3,880 언저리였지만, 잠시 3,900을 넘어 서기도 했다. 3,900이라는 숫자 뒤에는 무언가 더 큰 흐름이 있음을 강하게 느꼈다.증권주는 여전히 강했고, 기관은 매수세를 이어갔다.하지만 공매도 잔고는 빠르게 늘고 있었다.누군가는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qa7YtYfGAh6wrfN8h2IT7d9PQ1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4:24:20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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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스피 3,883 &amp;mdash; 정상화의 바람 속에서 - 비생산적 투기 억제, 생산적 금융으로의 항해가 시작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P9/22</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22일  코스피 3,883.68 마감 오늘, KOSPI가 3,883.7포인트로 마감했다. 이 숫자는 단지 &amp;lsquo;사상 최고가&amp;rsquo;라는 라벨을 넘어서서, &amp;ldquo;이제 시장이 정상 궤도를 향해 돌아가고 있다&amp;rdquo;는 국가 선언의 언어처럼 들렸다.  이재명 대통령은 제 46회 국무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amp;gt; &amp;ldquo;주식시장이 정상화 흐름을 타고 있다&amp;hellip; 비생산적 분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lTh8bPGsO28xd4-7Bq_kxGcTM5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7:00:21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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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뢰의 절정에서 한 번더 매수하는 이유 - 역대 최고가 속 공포지수의 경고, 그리고 나의 신념이 검증받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7P9/21</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22일  코스피 3,823.84 마감  오늘, KOSPI는 3,823.84포인트로 마감했다.이 숫자를 보며 나는 이상한 안도감과 함께 묘한 불안을 느꼈다. 먼저 '국장은 우상향한다&amp;rsquo;는 나의 신념이 숫자로 증명된 듯한 쾌감으로 다가왔다.하지만 동시에, 그 절정 위에서만 들리는 미세한 파도소리가 들린다. 불안의 울림이 시작된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xoX-Rmv2wr1kImooys_n1ab9cS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8:28:40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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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스피 3800 돌파. 신뢰의 절정에서 신념을 검증하다 - 증권주 강세와 최고가 경신, 당신의 &amp;lsquo;신념 투자&amp;rsquo;가 숫자로 증명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7P9/20</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20일  3,814.69 마감 2025년 10월 25 일, KOSPI 지수는 3,814.69포인트로 마감하며 하루 상승폭 +1.76%를 기록, 역대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내가 매일매일 확인해 왔던 &amp;lsquo;국장의 우상향&amp;rsquo;이라는 명제가 숫자로 증명된 순간이자, &amp;ldquo;국가가 흔들려도 신념이 흔들리지 않는다면 다시 뛸 것&amp;rdquo;이라는 우리의 믿음이 결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s3YsZHiaO-1YdUdRD5Axtas8z_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1:50:13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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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장 부진에도 우뚝 선 국장! - 이제 더이상 외풍에 휘둘리지 않아! 신념을 투자로 증명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7P9/19</link>
      <description>10월 17일 금요일  코스피 3,748.89 마감  월 중순 배당금 들어오는날!  국장(國場)의 흐름은 단순한 숫자의 기록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탐구했던 &amp;lsquo;신뢰라는 이름의 존재&amp;rsquo;가 시장이라는 광장에서 드디어 스스로를 표현하기 시작했다는 강력한 신호였습니다.  한국 증시는 연속 신기록을 경신했고, 어제도 고점 부근에서 숨 고르기를 하며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F8A1CYaTLTNfW1ER3oVfYD0Na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5:51:03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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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붙은 국장. 진입이 두려운 당신에게 - 신념을 증명하라. 존재를 표현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7P9/18</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16일 목요일  코스피 3,748.37 마감  우리가 사는 사회는 끊임없이 성취와 성실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야만 살아있는 사람으로 취급한다. 결국 그것이 정치적 극단을 만들며, 보는 이로 하여금 공허함과 정치적 혐오를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국장(國場)은 다르다. 코스피 5000을 향한 길은 단순한 경제 성장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uyKfbqmIfe25DFIM-e2foPFleX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2:07:34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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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월의 균형 언어와 증권주 반등, 나의 안도감 - 기나긴 약세 속, 힘을 낸 '나의 주식'이 보여준 국장 시스템의 희망</title>
      <link>https://brunch.co.kr/@@i7P9/17</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15일  코스피 3,657.28 마감  제롬 파월의 한마디에 내 주식이 50만원이나 올랐다. 13일 새벽, 미국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던진 메시지는 단지 글로벌 경제 뉴스가 아니었다.   그것은 2,090만 원을 국장에, 특히 증권주에 걸고 매일 아침을 맞이하는 나 같은 영끌 개미에게 전해진, 희미하지만 결정적인 '안도의 신호'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r3p4uN7aeZDOzIf2ib-D5Ilfd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0:03:26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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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장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국가의 신호 -  잃지 않는 정치, 실용의 경제로 나아가기 위해 국가의 문장을 읽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P9/16</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14 일   코스피 3,561.81 마감 1. 중국 제재 여파 속, 국장투자자는 숫자가 아닌 문장을 읽는다 ​오늘 코스피는 중국의 제재 여파로 다시 한 번 흔들렸다. 한화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하고, 글로벌 무역 긴장이 재점화되면서 국내 투자심리는 다시 위축되었다. 이처럼 외교 리스크가 내가 건 2,090만 원의 신뢰를 직접적으로 위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5cnn172HU91sjVWKwFxskw7Bvb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5:10:58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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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대통령 폭풍 속 코스피 &amp;lsquo;선방&amp;rsquo;이 던지는 질문 - 국정감사, 자책 대신 잃지 않을 시스템을 요구할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7P9/15</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13일  코스피 3,584.55 마감  증권주를 많이 담아서 코스피는 선방하였으나, 배당금이 잠시 날아갔다.  하지만 원금 2090만원은 보존하였다.  3분기 증권가의 실적발표를 날카롭게 노려본다. 1. 트럼프 대통령 발 대중 관세 리스크 속, 코스피 &amp;lsquo;선방&amp;rsquo;의 의미  ​지난 주말 미국이 중국에 대한 고율 관세 압박을 다시 경고하며 증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oE2Svm3ADqROtOy4kGxk89APFn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4:58:51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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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표와 한 주 &amp;mdash; 신뢰로 연결된 두 개의 주권 - 투표는 정치의 언어로,투자는 경제의 언어로 같은 신뢰를 표현하는 행위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P9/14</link>
      <description>1. 투표와 투자는 모두 &amp;lsquo;신뢰의 선택&amp;rsquo;이다. ​나는 2,090만 원이라는 내 삶의 리스크를 걸고 국장에 투자했다. 이 행위는 단순히 돈을 불리려는 탐욕이 아니었다. 투표가 &amp;ldquo;나는 이 제도를 믿는다&amp;rdquo;는 정치적 신뢰의 표현이듯, 투자는 &amp;ldquo;나는 이 제도가 유지되고 성장할 거라 믿는다&amp;rdquo;는 경제적 신뢰의 표현이었다. 형식은 다르지만, 본질은 같다. 둘 다 시스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unOyqSBXhUDaT1AMdYg5wjQdF5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6:10:07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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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뢰 프리미엄 - 국장이 우상향하는 이유 - 주가를 움직이는 건 기업이 아니라 국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P9/13</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10일  코스피 3,610.60 마감 추석 명절 지나고서도 변함없는 코스피 였다.  Kodex 200타겟 커버드 콜을 많이 담았다면 더 좋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겠으나 증권주를 많이 담아 이래저래 아쉬운 수익을 찍었다.   본게임은 3차 상법 개정이니, 조금 더 기다려보아야겠다.  빨간색 숫자로는 표현이 안되는 숨은 공신과 같은 배당수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p_i3p4XCWe-vCYEZw01t2dcdtQ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14:49:34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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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커, 반중 혐오를 넘어선 실용의 언어 - 투자자의 시선으로 본 관광정책과 문화공존의 정치</title>
      <link>https://brunch.co.kr/@@i7P9/12</link>
      <description>​1. 나는 투자자다. 이 나라는 나의 포트폴리오다. ​나는 대한민국이라는 시장에 투자한 사람이다. 나의 2,090만 원이, 나의 신념이, 내 미래가 여기에 묶여 있다. 그렇기에 나는 대한민국이 더 많은 관광객을 받아들이고, 더 많은 소비가 이루어지고, 더 많은 외화가 들어오길 간절히 바란다.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증가는 그 자체로 나쁜 일이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X_LaONOZlY-y_3wKwEOTxQKKW7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5:26:36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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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찰리 커크(Charlie Kirk)는 의로운 사람인가요 - 가정에서 시작되는 보수와 진보의 상호 구원</title>
      <link>https://brunch.co.kr/@@i7P9/11</link>
      <description>​1. 나의 아내, 나의 야당 ​나는 보수적 성향의 아내와 함께 산다. 그녀는 독실한 크리스천이며, 미국의 보수 논객 찰리 커크(Charlie Kirk)를 존중하는 교회를 다닌다. 그녀의 신앙은 단단하고, 세상을 보는 시선은 명확하다. 나는 그 점을 존중한다.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민주당 일각에서 찰리 커크를 비판적으로 보더라도, 나는 그것을 문제 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VV66MWw52v6Hx_7Hn1N57guv_4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5:43:49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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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 투자로 증명하는 나의 존재 의미 - 서로를 Take Down 하는 것 아닌 Glow Up 하는 정치권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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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2,090만 원의 선언: 유권자로서의 나의 존재적 선언 ​나는 대통령의 '코스피 5000' 공약에 2,090만 원을 영끌하여 투자했다. 이 행위는 내 존재에 대한 가장 강력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내 삶의 실질적 타격을 줄 수 있는 경제적 리스크를 걸고 국가의 비전에 동참하기로 했다.​하지만 현실 정치는 여전히 어둡다. 여야의 정치권은 여러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iYlqG7SPZb1emis6g_XEYkDN6p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22:37:26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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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금의 달콤한 유혹과 쓰디쓴 진실 - ULTY의 120% 배당률은 독이 든 성배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P9/9</link>
      <description>​1. 120%의 유혹: ULTY와의 첫 만남 ​국장 영끌 이후, 나는 마이너스 통장 이자를 갚아줄 더 강력한 배당 구원자를 찾아 헤맸다. 그러던 중, 배당주에 투자하는 '이프로'라는 유튜버를 통해 충격적인 종목을 알게 되었다. 바로 '일드맥스 울트라 옵션 인컴 전략 ETF (ULTY)'였다. 무려 120%가 넘는 배당수익률이라는 설명에 나는 화들짝 놀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_pUVV7k36WFN49TTk2F5Od3WMm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5:22:12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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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 국장 개미의 꿈 - 코스피 50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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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젊은 시절 우연히 들었던 대통령의 한마디.  코스피 5천 간다는 매혹적인 얘기 내게 꿈을 심어주었어. ​말도 안 돼. 외인 떠나도, 대통령이 나를 보고 속삭여. 세상은 케이 개미의 것이라고, 국장 매수해 넌 할 수 있어! ​도무지 늘어나지 않는 월급, 이대로 부자 되긴 힘들어. 함께 풀 베팅하는 거야, 대통령과 두 손 잡고 우리들 모두의 영끌을 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jOxqDmMitahS7J4n5fC42aOV5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4:51:39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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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피는 언제나 그럴싸한 악재가 많다. - ​대통령이 샘 올트먼을 만나기 전까진</title>
      <link>https://brunch.co.kr/@@i7P9/7</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2일 목요일  코스피 3,549.21 마감 연휴 직전, 벼랑 끝에서 만난 초대형 호재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시점, 나의 2,090만 원 영끌 계좌는 '미국 셧다운' 공포와 '긴 연휴 리스크'라는 두 개의 악재 속에서 힘겨워하고 있었다. '조금만 관망할 걸'이라는 후회가 지배하는 가운데, 나는 연휴 기간 동안 아내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P9%2Fimage%2F-5xzKs3zT4ojuFTl04S7Gffqc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22:50:58 GMT</pubDate>
      <author>영끌국장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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