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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a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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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반짝이려고 하면, 눈부시잖아? 그러니 은은하게 사랑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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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반짝이려고 하면, 눈부시잖아? 그러니 은은하게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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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 나는 내 자아와 매력에 자신이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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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창작하는 게 멋있어 보였고, 그렇기에 남의 창작물에서 영감과 매력을 수집해 내 것으로 만드는 흡수를 자주 썼다. 그래야 나도 그 위치에 올라간 것 같으니.   하지만 그런 불순한 의도로 만들어낸 것은 금방 공허해졌다. 기준이 외부로 가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내 안에서 발현된 재능이 아니라 외부에서 빌려온 빛이기에 성냥불 마냥 꺼진 것이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2:28:35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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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스러운 악연의 끝의 허망함 - 내 밑바닥은 생각보다 폭신했어</title>
      <link>https://brunch.co.kr/@@i7Si/48</link>
      <description>이전의 뮤지컬 모임에서 얻은 교훈은 모든 사람이 호의와 친절을 사랑하지 않고, 신나는 감정을 높게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과하게 착하면 공격받는다는 것과, 내 개인의 매력 또한 상대가 느끼기 나름이었고, 그걸 뼈저리게 깨달은 나는 더 이상 남의 매력과 나를 비교하며 귀여운 질투심을 갖거나 열등감을 느끼게 되는 일이 없어졌다.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게</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2:11:04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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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이스트는 피곤해(에코이스트 관찰기) - 나르시시스트 스펙트럼들</title>
      <link>https://brunch.co.kr/@@i7Si/47</link>
      <description>뮤지컬 모임에서 있던 일이다.   최근 나는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이전의 인연들에게 내 입장을 설명하고자 연락을 시도했고 그들은 내 연락을 거절하며 나와의 인연을 끊어버렸다. 스토킹 취급도 받았다.   내가 받은 상처와 고립감은 보상받지 못한 채로. 그 오빠를 지킨다는 명목 하에 악인이 되어버린 나는.    나는 약간의 에코이스트(자기를 겸손하게 여기는</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0:22:29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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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 - 우당탕탕 성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i7Si/46</link>
      <description>꽤 오랫동안 글을 쓰지 못했지만, 합격했다! 성악과에!  사실 실력이 부족해, 잘해서 들어간 건 아니고 가능성을 봐주신 것 같다.  내가 다니는 학교는 침례교 기반 신학대학교다. 나는 하나님의 실존을 믿기 때문에, 이곳에 들어갔다.  사실 음악을 하는 게 멋져보여서 시작한 게 맞다&amp;hellip; 그렇지만 이 곳을 졸업할 땐, 더 성숙한 음악인이 될 거다.   연습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i%2Fimage%2Fny3e-JOtJVqP9zZTCEZgP080TH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1:23:20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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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아이큐가 84밖에 안된다구요?  - 낮은 지능에, 경미한 자기애성 성격장애.</title>
      <link>https://brunch.co.kr/@@i7Si/45</link>
      <description>1. 나는 내가 정말 좋아!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알고있나요? 나는 내가 나르시시스트인줄 몰랐는데, 정신재활시설 원장 선생님께서 제 검사 보고서를 보시고 상담해주셨어요. 내가 나를 너무 소중하게 생각해서, 타인이 상처주는 걸 용납 못하는 성격이라고요. 마냥 착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것도 일종의 병이라 환자로 분류된다고 하네요.   지능은 낮은 편이라 타인보</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4:32:14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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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title>
      <link>https://brunch.co.kr/@@i7Si/44</link>
      <description>이 모든 아픔이 우리가 더 단단해지는 길이길 바란다 우리의 헤어짐이 영원이 아닌 깨달음의 길이길 바란다 서로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결실이길 바란다 희망을 놓지 않기를 바란다  사랑을 깨닫길 바란다 사랑과 희망으로 이루어진 길을 걸어나가길 바란다 네가 가는 앞길에 희망이 있기를 바란다  소중함이라는 것을 꼬옥 쥐며 쉬는 것이길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믿는다.</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6:53:36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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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와 함께 살아가기 - 나를 조금만 이해해주고 용서해 줄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i7Si/43</link>
      <description>나는 어릴적부터 ADHD판정을 받았다. 다른 아이들보다 관심이 많고 뛰어난 부분은 잘하지만 관심없는 분야는 자극이 주어지지 않으면 하지 않는 도파민 관련 질병이다. 이게 무슨 병이냐 싶겠지만 당사자는 정말 힘든 병이다. 이것때문에 양모와의 갈등이 더 심했고 방치 당했으며 따돌림도 자주 당했고 성인이 되어서도 직업을 구하는 데에 트러블이 많았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23:45:27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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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은 더 잘해야지, 가 아닌 나를 찾는 과정 - 무엇이든, 남보다 더 잘해야지가 되어선 안돼.</title>
      <link>https://brunch.co.kr/@@i7Si/42</link>
      <description>나는 반드시 지키는 신념이 있다. 무엇이든 &amp;ldquo;남보다 잘하는 것&amp;rdquo;이 아닌, &amp;ldquo;나와 한 걸음 더 걸어나가는 과정.&amp;ldquo; 이라고. 더디다고 해서 타인보다 못하거나 한심하다는 게 아닌, 나아가는 걸음이 어제보다 더 나은 것.  https://youtu.be/aMf4rIuR6iw?si=V-9vh6yH4oCrQvGz​​  &amp;lt;꿈꾸지 않으면&amp;gt;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i%2Fimage%2F18_1zID575Y2B8R5GDqboA_nPx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1:44:13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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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장부! - 인내와 지혜로, 일어나. 대장부가 되자!</title>
      <link>https://brunch.co.kr/@@i7Si/39</link>
      <description>https://youtu.be/GdijkkHxP60?si=uKdyRGmgyaATbDNv​​ 뮬란 &amp;ldquo;대장부로 만들어주마&amp;rdquo;  -I'll Make a Man Out of You [Shang] Let's get down to business To defeat the Huns. 훈족을 무찌르기 위한 일에 착수한다 Did they send me daughters W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i%2Fimage%2FuTq_Hey5hl1NLyXofS40FrIKyV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4:49:07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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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 사람이 될 것 - 용기를 잃지 않을 것, 지배되지 않고 쥘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7Si/38</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휩쓸리는 감정의 파도에 지쳐 하염없이 울었다. 그 사실 아니? 현실은 드라마같지 않아서. 내 곁엔 연약함을 보듬어줄 멋진 남자주인공도, 아량넓은 어머니도 존재하지 않는단다. 내게 주어진 건 쏜살같이 흐르는 현실과 조금이라도 틈을 보이면 비난의 화살을 쏘는 냉정한 인연들 뿐.   나는 강해져야 한다. 지배되지 않아야 한다. 불안이 밀려와도, 욕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i%2Fimage%2FlMXQns-x3jtVqEkPcthmD7zzZE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1:24:36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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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에 한 잔 걸치지 않겠나?  - 한 잔의 혼술, 작은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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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잔 했어요~ 취기를 빌려 상큼하게 쓰는 글. 어릴 적 술을 마시는 어른을 이해하지 못했다. 맛없고, 쓴 증류수를 알코올에 탄 무언가라니&amp;hellip; 이해하지 못하는 문화야.   그래서, 술을 즐겨하는 이를 멀리하기도 했다. 그 알코올의 매력을 알게 되는 길을 깨닫게 되고, 좋다는 생각을 하기까지 꽤 오래 걸렸다.   외로움이 밀려왔다. 더 이상, 어릴적 봤던 동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i%2Fimage%2FWpvtdt7XlfawDyFKlk5KgQOj_L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3:34:48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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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심을 이겨내기 - 운다고 해결되는 건 없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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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의 파도가 아침잠을 방해한다. 어제 채 맺어지지 못한 선율을 소음으로 바꾼다. 어제 오늘 상심을 이겨내지 못해 괴로워하며 건반 앞에 있다. 2년이 지났으면 괜찮아져야 하는데. 이 상심이 나를 지배하게 두면 안되는데. 상심아, 우리는 너의 짓누름이 재해가 되지 않기를 바라. 아파, 아프단 말야. 제발. 제발 울지 마. 운다고 나아지는 건 없단 말야.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i%2Fimage%2F4NuU0epyCo8vjQPl9FNcj8gVN7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0:28:22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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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글에서 느껴지는 위선 - 아무리 숨기려 해도 보여, 그러니 꾸며내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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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꾸미지 마,  아름답고 우아하고 세련되게 포장하려고 해도  네 속내를 덮은 것 위에 보이는 비단의 실루엣은 너의 숨겨둔 결핍의 나열인 걸.  아름다운 말 뒤의 검은 그림자.</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4:45:26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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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란 건 배려가 아니었는데 - 보이지 않는 배려가 아니라 사랑이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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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랑이 고팠다. 너 자체로 소중하고, 사랑스럽다고 그런 너는 우리와 있어도 된다고 너는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그렇게 듣고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i%2Fimage%2FstaDWlqm8Be6n0C6kxYXmYKWFY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0:04:32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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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서로를 만나서 참 좋았단 걸 - 진짜 비밀약속해 그냥 비밀로 해줘, 우리 약속한 거야 비밀을 나누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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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옥에도 감자가 있었구려, 좀 주구려-지옥사자  최근에 &amp;lsquo;선유하&amp;rsquo;라는 배우님을 알게 되었다. 아주 우연한 계기였다. 지인을 통해 좋은 기회로 뮤지컬 &amp;lt;일라이&amp;gt; 자료를 접하게 되었는데, 그 속에서 낯설지만 묘하게 마음을 잡아끄는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진짜 비밀약속해 그냥 비밀로 해줘, 우리 약속한 거야 비밀을 나누기로.- A secret promis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i%2Fimage%2Fuwn5qk1x4aAgSAYQbmy7oTOaD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3:40:10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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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사랑에 실패했을 때  - 나의 욕망이 나를 잡아먹지 못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i7Si/32</link>
      <description>나를 잃지 않을 것.  나는 얼마전에 짝사랑을 반정도 정리했다. 그에게 끌려가는 내 모습이 얼마나 초라한지, 나도 그 사람처럼 될 수 있고, 내가 좋아하는 그처럼 나 자신이 얼마나 귀한 사람인지 알았기 때문이다.  여느 짝사랑이 그렇듯, 너는 너무 완벽하고, 너 없으면 안될 것 같고, 내 삶이 무너질 것 같고(안무너졌다.) 온 세상이 뒤틀려보여 내가 망가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i%2Fimage%2FZF2WpWQsOb8HDJPey6ztArg_Y5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1:30:31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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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음에 강하지만, 다른 것도 강할까? - 우당탕탕 성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i7Si/30</link>
      <description>&amp;ldquo;어디든 노래할 수 있다면 무대야!   스스로 이런 말을 하기 뭐하지만 나는 목소리가 귀엽고 예쁜 편에 속한다. 그래서 어릴 적부터 소리로 무언가를 하는 걸 좋아했다. 최근 레슨 선생님께 들은 사실로는 내가 한국의 대표 디바 &amp;ldquo;조수미&amp;rdquo; 소프라노의 음역대인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라고.   간단히 설명하자면, 소프라노도 음색과 음역대마다 부르는 명칭이 다른데 그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i%2Fimage%2FXKoUSs3mU6dkMZFFpjdvPJ3PEK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2:14:42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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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상하다는 것 - 공주님이 되고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i7Si/29</link>
      <description>고상-하다, 高尙-형용사격이 높고 점잖다.  나는 &amp;lsquo;고상하다&amp;rsquo;라는 말이 오래도록 멀게만 느꼈다. 왠지 어색하고, 남의 옷을 빌려 입은 듯한 단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내가 사랑하는 이들은 하나같이 격이 높고 품위 있는 사람들이었다. 늘 무겁지 않아도 괜찮았다. 가벼운 농담 속에서도 스스로의 세계를 잃지 않고, 중요한 순간에 자연스레 빛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i%2Fimage%2FJn1fNV8W0PtvZjfuX8qm2q-pN1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2:14:50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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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해지고 싶어요.  - 근데, 내가 원하는 대접해주고 절대로 쓴소리는 하지 말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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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친구가 없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내 괴랄한 취향을 맞춰주는 사람이 없고, 내가 좋아하게 생기며 나를 좋아하며 친해지고싶어 하는 사람이 없다. 또, 친구 사이에 생겨나는 잡다한 문제와 서운함 등등이 싫어서 사람을 밀어내는 편이다. 내 어둡고 성가신 면모까지 모두 감당하며 참아줘야하기 때문이다. 관계를 이룬다는 건 그런 거니까. 배려하는 게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i%2Fimage%2FAPBguXPJObpvOFqHyUm3KJSwFl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3:58:18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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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lucky - 하루정도는 행복하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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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치 하루하루가 잘 짜여진 장난같아-아이유(IU), Unlucky  https://youtu.be/l5Rb1pNre40?si=Y8gsjBggJmFdd09A​​  언럭키의 n을(No, 부정적인 뉘앙스) 거꾸로 뒤집으면 U가되고, 더블유 럭키가 된다. 혹시, 우리가 너무 비틀어진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행운도 불운이 되는 건 아닌지. 우리, 장원영의 럭키비키를</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1:19:04 GMT</pubDate>
      <author>Da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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