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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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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연 속 별들의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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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26 06:02: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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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연 속 별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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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서 다행이야 - 사랑이 내 곁을 떠나지 않아서 다행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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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해서 다행이라고 이제는 말할 수 있다.  --ෆᜊෆ--ෆᜊෆ--ෆᜊෆ--ෆᜊෆ--ෆᜊෆ--ෆᜊෆ--  사랑했던 그 시간들과 기억들이 싫었다. 내가 안정적이지 못해서였을까, 나랑 그들이 아직 어려서였을까.  둘 다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안정적이지 못한 것도, 어렸던 것도 그럼에도 사랑한 것도 사실이다.  이제야 사과하고 사랑한 걸 인정하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l8RKqNyo5WKhHKWoZQcVxfOAW4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6:55:01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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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 중 손실 - lost in transl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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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번역 중 손실 &amp;quot; 어떤 언어의 문장이나 의미를 다른 언어로 옮길 때, 원래의 뉘앙스&amp;middot;감정&amp;middot;문화적 의미가 완전히 전해지지 않고 사라지는 것을 의미함.  소중한 사람과 대화 중 들은 단어였다. 대화를 듣다 보니 생각이 확실히 정리됐다.  평소에 외국인과 대화를 할 때도 의미가 완전히 전해지지 않아서 오해가 생길 때가 있었다. 그럼에도 한국 사람들과 대화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Eiea8tSrQKCIxJEuAh6g8ZLVh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1:43:12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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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바라보면 네가 보였다. - 개인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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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꺼낼 수 있는 이야기다.  최근에 사랑스러운 아이가 별이 되었다. 아이가 별이 되고 나서 한동안 꽤 무감각했던 거 같다.  허기도 감정도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유기견 보호소에서 그 아이를 처음 봤다. 작고 연약한, 늙은 작은 강아지를 봤다. 보호소에 도착하기 전부터, 저 아이를 데려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호소에 있는 다른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JQqQCI4OZRjcVbU6jutzgdo41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5:05:38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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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정을 받을 만한 사람인가에 대하여 - 개인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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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내가 그렇게 따듯한 다정을 받을만한 사람인지.내가 너무 겨울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가,봄처럼 포근한 다정을 주는 사람을 보면 오히려 생각이 많아진다.그저 그 사람은 겨울에 있는 내가 추울까 다가온 걸 텐데,나는 그저 이 겨울이 익숙한 건데.봄의 사람은 내가 춥고 외로워 보였나 싶었다.겨울에 오래 머문 나는 봄으로 가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Vj7Yl-igjyhJK_vVzRFy7YRoam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6:27:11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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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번의 계절, - 몇 번의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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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침대에 엎드려서 밤하늘을 보다가 생각이 났어.이런 단순한 풍경을 몇 번이고 같이 볼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몇 번이나 같은 풍경을 봤다는 건,그만큼 나랑 오래 시간을 보냈다는 거잖아.그냥 그게 난 너였으면 좋겠던 거야. 처음 외박하던 날, 너랑 보던 그 새벽이 잊히지 않더라.같이 술을 마시고 조금 더 가까워졌던 날인데 잊히는 게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FROsr5A-hsKYS7RRiC9RneJJXQ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5:43:48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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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그리고 새로운 시작 - 2026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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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찰칵- 나의 10대는 생각보다 짧았다.' 20살 ' 이라는 이름의 무게는 생각보다 무거웠다.선택의 자유가 생김과 동시에 선택의 책임도 함께 따라왔다.누군가가 나의 보호자가 아니었다, 나의 보호자는 다름 아닌 나였다.20살 이란 이름을 받을 때 기대보단 두려움이 컸다.20살, 성인이란 이름은 내게 곧 자립해야 할 시간이라는 듯이 이야기했다.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3EJ9TPmem5cxw-BcB6FQxbHk19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0:14:39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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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맡 곰인형 - 지켜줄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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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가 저 곰인형을 줄 때 한 말을 아직 기억하고 있어.이 인형을 머리맡에 두고 자면 인형이 널 지켜줄 거야.내가 너를 지켜주지 못할 순간에도.넌 나를 떠난 지 한참이고, 너의 다른 흔적은 지웠는데..이 인형만큼은 지울 수가 없어.이 작은 곰인형이 뭐라고, 버리지도 못하고 머리맡에 올려둔 걸까.결국 너를 잊으려면 버려야만 하는데.매번 그런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vlwri4IEyxObtQL9bRbR9oICd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9:42:39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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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 감정실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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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있잖아, 난 네가 내 사랑이라 믿었어.난 당신으로 인해 안온했고, 사람의 온기를 다시 믿었어.당신은 나로 인해 다시 사랑을 믿었고, 자주 웃는다 말했잖아... 그래, 어쩌면 난 듣고 싶은 대로 들은 걸지도 몰라.하지만 난 당신이 날 사랑했다는 것만큼은 믿고 싶었어.그 사실마저 부정당하면 정말 살 수 없을 거 같았거든.근데 당신이 날 바라보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l6i-lk6xPZ4Yxy33qtY49P87qJ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9:32:11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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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 - 처음부터 그러지 않은 적이 없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i7Su/47</link>
      <description>처음 널 봤을 때부터 사심밖에 없었어.  처음 널 봤을 때 밝은 그 모습부터, 웃고 우는 그 모습까지. 그리고 내가 한 모든 행동은 철저히 사심으로 이루어져 있었어.  널 보고 안고 꼭 이 말을 하고 싶었어. 사랑해. 처음부터 쭉, 그러지 않은 적이 없었어.  &amp;middot;&amp;middot;&amp;middot;라고 말하면 넌 어떤 표정으로 나를 볼까. 넌 워낙 섬세하고 감성적이니 얼굴을 붉힐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FbGBGYwFwRnuD3RpqucGVvWBq0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3:27:34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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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 veux &amp;ecirc;tre avce toi - 네 생각 중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i7Su/42</link>
      <description>- 지금 뭐 해? - 아무것도 안 해.  뚜-뚜-뚜- 전화가 끝났다.  사실 난 네가 뭐 하냐 물어도 한결같이 똑같은 거 해. 언제나 네 생각 중이야.  방금 전화를 끊었지만&amp;middot;&amp;middot;&amp;middot; - 지금 뭐 하려나..  방금 끊었지만 난 네가 뭘 할지 궁금해. 사실은 네 마음이 더 궁금해. 네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사실 네 마음속에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TmQcmVl6SlVdjH6HG2kstVDSo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4:17:26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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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중요한 가치는? - 25년 11월 0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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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 &amp;quot; 본인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amp;quot;  나에게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아무래도 사랑이 아닐까 싶다. 나는 사랑의 소중함을 안다고 생각한다.  사랑받고 사랑하는 것으로 세상은 이루어졌다. 어머니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은 어머니를 공경한다. 이것 또한 사랑의 이름들 중 하나이다. 강아지는 주인을 따르고 주인은 강아지를 돌봐준다.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3ZmG4mfBG3e7_Cs0nhh84bHryc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5:00:26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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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생이 있다면? - 25년 11월 02일</title>
      <link>https://brunch.co.kr/@@i7Su/21</link>
      <description>Q : &amp;quot; 다음 생에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은가요? &amp;quot;  11월의 두 번째 질문이다. 추워지는 날씨에 어울리는 질문이다, 마지막이 다가오는 쓸쓸함의 계절이다.  다음 생이 있다면 난 사랑하고 사랑 받을 줄 아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 인간으로 사는건 너무 고된 일이지만, 이리 많은 것들을 사랑 할 수 있는게 인간이라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나는 딱히 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UYdBZohQhAdI7uqko170JHJ8_u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5:00:11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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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히 바라는 소망이 있다면? - 25년 11월 0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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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 &amp;quot; 간절히 바라는 소망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mp;quot;  간절히 바라는 소망이라 이 질문은 내게는 간단하다. 평생을 함께 할 소울메이트를 찾는 것.  나는 이 소망 하나다. 나는 이 소망인 이유는 많다.  내가 무너질 때 내 소울메이트를 생각하며 일어날 수 있고, 만약 스스로 일어나 수 없더라도&amp;nbsp;소울메이트의&amp;nbsp;손을 잡고 일어나면 되니까. 소울메이트가 무너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sEzbYzUCEvswQU1eSC8Ctfeen2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1:26:45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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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을 수 없는 웃음 - 맑은, 깨끗한 그래서 더 그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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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저 한 줄의 기억일지라도 나는 너를 잊을 수 없어.  아침에 웃던 너를 이제는 내 옆에서 볼 수 없다. 같이 햇살을 맞으며 일어나는 너와 웃던 시간이 그립다.  이제는 너와의 추억은 서럽 안 깊숙히 숨겨둔 이야기, 남들은 헌 책이라 할지라도 내게는 언제나 새 책이다. 언제나 내 기억속 22살의 너는 투명한 사파이어처럼 에쁜 장미꽃이다.  &amp;quot; 나는 푸른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HbRdu-5wx087mZAu4ooOTrjeig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1:09:41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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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날의 검 - 말 ; 피에서 자라난 꽃</title>
      <link>https://brunch.co.kr/@@i7Su/15</link>
      <description>말로 누군가를 죽이고 그저 글자만으로 누군가를 죽인다. 그렇다보니 말 만큼 양날의 검이 더 잘 어울리는 단어는 없다 생각한다. 말로 누군가를 살리고, 글자로 누군가를 위로한다.  이런 일들을 가능하게 하는게 말이다.  난 과연 어떤 사람인가? 나는 말로 누군가를 살린 사람인가? 아니면 말로 누군가를 해한 사람인가?  내 말로 누군가를 새롭게 살아갈 힘을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eel_hdePBaPD8SnzlJYYw3brW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1:50:53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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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 사랑은 어떤 모습? - 25년 10월 30일</title>
      <link>https://brunch.co.kr/@@i7Su/18</link>
      <description>&amp;quot; 당신의 기억 속 사랑은 어떤 모습인가요? &amp;quot;  10월의 첫 번째 질문이다.  무겁고 어려운 감정&amp;nbsp;&amp;quot; 사랑 &amp;quot;은 내 안에 어떤 모습인가?  사랑...&amp;nbsp;내가 생각하는&amp;nbsp;사랑이란 말은 일본에 조금 더 가까운 느낌이다. 일본은 사랑이라는 말을 쉽게 입에 담지 않는다, 하지만 반대로 한국은 조금 더 쉽게 입에 올린다. 올리는 게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그저&amp;nbsp;&amp;quot;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dAq5Iet-1DxpJWIRVXj2I_4-MB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0:17:02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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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연애 상대는 어떤 사람? - 25년 10월 3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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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 &amp;quot; 다음 연애는 어떤 사람이였으면 하나요? &amp;quot;  10월의 마지막 질문이다.  다음의 연애할 사람은 어떤 사람이였으면 좋겠냐는 질문은 언제나 생각이 많아진다. 과거의 바라던 사람과 지금 내가 바라는 사람은 정말 많이 다르다. 과거에는 그저 잘생기고 능력이 좋은 사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이 맞고 안정적인 사람이 좋다. 자극적인 사람보다는 안정적으로 오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ozLuWYDI3WGLljUOVxyHijh-1Q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0:15:42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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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대체 무엇이길래 - 이리 아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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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아리따운 달을 보았소, 하여 내 달을 따보려 했으나 되려 달을 부숴버렸네.  어째서 이 마음이 달에게 전해지지 않은 것인지 아직 모르겠소. ... 사실은 알고 있소만, 차마 내 스스로 인정하지 못하겠구려.  내 알고 있었소, 영원히 닿을 수 없는 달이라는 것을. 하지만 그리도 아름다운 달을 보았는데 어는 누가 마음을 뻇기지 않을 수 잇단 말이오. 나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luta8to4it9OjbgBcayCS0pTRd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0:16:54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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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기 어린 행동으로 보인다 해도 - 즐거우면 그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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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이 없어 봉니다고 하면 뭐 어때? 스트레스가 가득 쌓이는 것보다 소리 지르고 그 메아리를 듣는 게 오히려 더 좋지 않아? 행복해 보이잖아~  내가 바이크를 타는게 누군가는 죽음을 탄다고 하지만, 우리는 다 죽음을 타고 있잖아? 사는 게 어쩌면 죽음을 타는 건데 바이크를 타는 거랑 뭐가 달라?  그니까~ 복잡하게 생각 말고 즐기자! 행복하면 죽음을 타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vU4uqp9vHQVfVJv4T40XeJ0Vz7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9:52:56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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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 한 몸 받쳐 지켜내리라 - 나라도, 당신도, 나를 이루는 모든 것을 지킬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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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이루는 모든 것을 지켜낼 거야. 그래야 내가 사랑하는 이 나라도, 당신도 지킬 수 있어. 내가 바라는 건 나를 이루는 모든 것을 지키는 거야.  내 이 몸이 부서진 대도, 가루가 된다 해도 난 지켜낼 거야. 그게 누가 보기에는 바보 같다한들 나는 나의 죽음으로 지켜낼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죽어주겠어.  그러니 덤벼봐. 난 당신을 지킬 거야, 내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u%2Fimage%2FyVDK_9uU7YUfXYbWXoMwoahtpJ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9:21:01 GMT</pubDate>
      <author>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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