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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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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담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3:07: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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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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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한국인들과의 관계를 고민하다 - 외국에 사는 수많은 한국인 중 한 명으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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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놀랍게도, 프랑스에는 수많은 한국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매체나 sns 에 잘 안알려져서 나는 프랑스에서 한국인들을 보기는 어려울 거라 예상했다 오기전까진.  우선, 내 어학원 대학교에서 한국인의 비율을 보면  전체에서 대략 30%를 차지하는 것 같았다. 어느정도냐면 한 반에 정원이 13-15명정도면 그 중 5명정도가 한국인이었다. 처음에 배정받은 반에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5%2Fimage%2F0D_I4QdvLiBjlbPU9syqlQu1SI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5:29:41 GMT</pubDate>
      <author>담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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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기숙사에서 김밥파티를 하다 - 김밥을 소개하고 프랑스 전통 치즈를 체험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i7f5/14</link>
      <description>나는 학교 기숙사에서 머무르고 있었다. 학교 기숙사 내 인종 비율이, 아시아인 20% 프랑스인 40% 다른나라 국적 40% 였다. 또 공용주방을 쓰다보니, 3일 내에 아시아인친구들을 사귀기 정말 쉬운 구조였다. 나도 얼마 지나지 않아 기숙사 내 살던 대만 친구가 아시아인 친구들 톡방에 초대시켜주었다. 아시아인 친구들은 나포함 한국인 3, 일본인 3, 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5%2Fimage%2FVaSi5YAwAgZ1-Bldm5s3X7EWD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7:12:22 GMT</pubDate>
      <author>담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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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마트에서 프랑스인 친구를 사귀다 - 계산대에서 인스타 교환한 썰</title>
      <link>https://brunch.co.kr/@@i7f5/11</link>
      <description>평화롭고 일없던 토요일 오전이었다. 아직 온지 초기라 친구도 없던 때, 심심한 주말을 보내던 프랑스어 생활 초기였다. 그날도 오전에 장을 보러 프랑스 내 유명한 슈퍼마트 체인점인 U express 를 방문했다. 그리고 그것이 나비효과처럼 새 친구를 만들게 하였다.  아침이니까 상큼한 과일을 먹고싶어, 사과처럼 생긴 nectarine을 집어들었다. 가볍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5%2Fimage%2FvLu1ChX9bWarY8EiIvv_gyrK2-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2:36:35 GMT</pubDate>
      <author>담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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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자가 프랑스어를 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 그놈의 여성 남성 정관사..</title>
      <link>https://brunch.co.kr/@@i7f5/12</link>
      <description>1. 프랑스어는 정관사가 정말 중요하다. le, la 남성/여성명사에 따라 붙는 정관사를 꼭!붙여야한다. 문제는 이게 너무 헷갈린다.. 일반적으로 끝에 e가 붙으면 여성명사로 생각하면 되지만, 그게 아닌것들도 있기에 더더욱 헷갈린다.  2. 동사 과거형 프랑스어는 동사에 따라 과거시제를 말할 때 &amp;eacute;tre 동사/ avoir 동사+ 과거시제 p.p 를 붙이는</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4:20:30 GMT</pubDate>
      <author>담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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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선생님 말이 들리기 시작하다 - 나만 모르는 게 아니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i7f5/10</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 말했듯, 어학연수 첫 날은 그야말로 멘붕이었다. 멘붕이란 말이 오래되긴했지만, 이보다 적합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완벽하게 수업을 따라잡는 건 기대도 안했지만, 이렇게 더 못할줄이야. 문제는 나만 못알아들으면 나만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짝활동이나 모둠활동할 때 다른 친구들한테 민폐가 될까봐도 문제였다. 선생님이 말할 때 나만 빼고 이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5%2Fimage%2F-ZXEusj7axqXYGZbdFjTrHHnD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6:31:06 GMT</pubDate>
      <author>담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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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빵순이가 되다 - 뺑오쇼콜라 사장님이 될까를 고민하게 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i7f5/9</link>
      <description>프랑스에 오기 전, 여러가지 로망이 담긴 버킷리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프랑스에서 프랑스빵 먹기 였다.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 중 하나가 세계의 요리를 쇼츠로 소개하는 채널이다. 그 중 프랑스 바게트와 크로와상이 그렇게 맛있다고, 극찬을 하길래 원조의 맛을 느껴보고 싶었다.  운이 좋게도, 내가 어학연수 하는 도시가 프랑스의 미식의 도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5%2Fimage%2FiIz2xYD5EeeuD9r7rYBoZhXRz9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2:23:33 GMT</pubDate>
      <author>담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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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어 한달 독학하고 프랑스어 배우러 가다 - 멘붕 제대로 온 어학연수 첫째날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i7f5/4</link>
      <description>나는 불어전공자가 아니다. 불어랑 관련된 과도, 프랑스랑 관련된 것도 하나도 없는 전공이였다. 그저 막연하게 불어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을 뿐이었다 .  나에게 프랑스어는 대학 때 들은 기초프랑스어  교양 한학기가 전부였다. 물론 기말끝나고 휘발되어 전혀 남아있지 않은, 사실상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다. 프랑스어를 정말 배우고 싶었으나, 상황상 영어부터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5%2Fimage%2FYB4PxUP4ywolUqjuDNV_zh6r9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12:32:16 GMT</pubDate>
      <author>담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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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날 나 혼자 파리시내를 둘러보다 - 루브르박물관, 에펠탑 모든 것의 첫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i7f5/3</link>
      <description>여행 다닐 때 다양한 유형이 있다. 여유롭게 다니는 사람, 그 나라 유명 명소 꼭 다 다녀봐야 하는 사람, 휴양지로 즐기는 사람 등등 나는 십만 보를 다녀서라도 가고싶은 데 꼭 다녀야 하는 사람이다.  그때 일정은 이러했다. -유토피아 빵집 가서 바게트, 에끌레어 불어로 주문하기 -루브르 박물관 가기 -에펠탑 가서 사진찍기 -개선문 가기 -길빵하기(걸어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5%2Fimage%2FjOROYZosD0avc-i07IUHR1ZyE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1:09:22 GMT</pubDate>
      <author>담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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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 도착하다 - 나 프랑스에 왔구나를 실감한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i7f5/2</link>
      <description>몇 달간의 고민. 15시간 비행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고 드디어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였다. '파리'라는 두 글자만 봐도 설레고 부럽던 내가 진짜 오게 되었다는 사실이 그저 믿기지 않았다.  비행기가 점점 착륙할 시점이 다가오며 눈에 조금씩 파리의 전경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공항에 도착하고부터, 이제 모든 게 새로운 시작이었다. 짐을 찾는 것부터 시내 숙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5%2Fimage%2Fc26e3cPNKNDZdFVT9HD2Uy9tvW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5:38:01 GMT</pubDate>
      <author>담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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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가기로 결심하다 - 호주가는 비행기 두번 취소하고 공항에서까지 고민한 썰</title>
      <link>https://brunch.co.kr/@@i7f5/1</link>
      <description>'내가 갈 수 있을까?'  프랑스는 나에게 그런 존재였다. 대학생 때 부터 막연히 동경의 대상이자, 환상으로 가득찬 나라 파리에서 먹는 바게트, 하늘에 닿을 듯이 서있는 에펠탑, 어딜가든 들리는 알아들을 순 없지만 프랑스어까지 전부 경험해 본 적이 없기에 죽기전엔 무조건 가고 싶으나 당장은 못 갈 것 같은 나라. 그런데 정신 차릴 틈 없이 파리 행 비행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f5%2Fimage%2FP5TMHzhNA2eoJRByaGX6vgqU6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5:06:39 GMT</pubDate>
      <author>담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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