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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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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딩노예탈출을 꿈꾸는 40대 직장인.. 인생 문제를 이성적으로 고민하다가 '점'을 통해 검증하는 오컬트 레시피 코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19: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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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딩노예탈출을 꿈꾸는 40대 직장인.. 인생 문제를 이성적으로 고민하다가 '점'을 통해 검증하는 오컬트 레시피 코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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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속 5cm, 그녀를 잡지 못한 에겐남의 느림 - [어설픈 직딩의 어설픈 리뷰] 영화 &amp;lt;초속 5cm&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7k/505</link>
      <description>1. 그는 왜 달리지 않았을까?  영화 &amp;lt;초속 5cm&amp;gt;의 마지막 장면이다.  도쿄의 벚꽃이 천천히 떨어진다.  기차길이 양쪽을 갈라놓는 철도 건널목, 서로를 마주 보고 선 두 사람. 기차가 그들 사이를 가른다. 그리고 기차가 지나간 뒤, 그녀는 없어졌다. 그는 멈춰 서 있다. 나는 그 장면을 다시 보다가 이상한 질문이 들었다. 왜 그는 뛰지 않았을까? 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G5QZY7P500y_3ohvnJ0GXkDhq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0:22:27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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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 통역 되나요? INFJ라서 전하지 못한 마음 - [어설픈 직딩의 필살기 #12] 통역이 필요한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i7k/503</link>
      <description>[3줄 요약] ㅇ &amp;lt;이 사랑 통역 되나요?&amp;gt;에서 주호진이 차무희의 마음을 통역하는 장면이 멋있었다.ㅇ 나는 내 마음을 잘 통역하지 못한다. 망설이다가 의도와 맥락없는 말을 짧게 하고 만다.ㅇ 누구에게 그리고 이 세상에 내 마음을 멋지게 통역할 수 있을까? 1. Why - 통역이 필요한 시간  말은 이어지는데, 마음은 통역되지 않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amp;lt;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6g_Xu6m5RvfE5uHb_Tg3YCh-6O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1:17:05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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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퇴사할까요?'라는 점을 보지 않는 이유 - [오컬트, 운명이라는 핑계 #3] 퇴사 점을 보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7k/502</link>
      <description>1. 퇴사를 고민한다는 말의 진짜 의미  퇴사 고민하면서 점을 본다는 말은, 회사를 떠나겠다는 뜻이 아니라, 아직 선택할 용기도 준비도 없다는 자기 고백일지도 모른다.  사람들이 퇴사에 대해 점을 볼 때, 대부분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이직이 가능할까요?&amp;rdquo; 하지만, 나에게는 그 질문은 이렇게 들렸다. &amp;ldquo;지금 이 회사에 더 다니기 싫은데, 나가도 될 명분이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fudCyQYcQ1JJpGMRs7tRUvUnx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3:09:29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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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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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점을 본 날, 내 연애는 멈췄다. - [나는 오늘도 운명이라는 핑계에 숨는다 #2]</title>
      <link>https://brunch.co.kr/@@i7k/501</link>
      <description>1. 헤어진 적보다 시작하지 않은 연애  &amp;quot;아쉽네요. 그녀는 당신에게 이성적 감정이 크지 않아보여요.&amp;quot; 연애점을 봐달라고 한 회사 후배는 펜타클 4번 카드를 뽑았고, 나는 이렇게 말해주었다. 펜타클은 동전 모양으로 생겼으면서, 현실적이고 물질적인 것을 의미한다. 심플하게 말하면, 이성적 떨림이 없는 관계에서 많이 나온다.   그는 고민을 하는 듯한 찡그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KB87JD1jFV4eJwgMy3uUr4V7xg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3:07:28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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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승진이 막힌 날, 나는 처음으로 AI에게 사주를 물었다 - [나는 점을 보면서 인생을 미뤘다 #1]</title>
      <link>https://brunch.co.kr/@@i7k/500</link>
      <description>1. 승진이 막혔을 때, 내가 사주를 펼친 이유  승진 발표 명단에서 내 이름이 빠졌던 날,나는 생각보다 담담했다.이미 예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amp;ldquo;그럼 나는 뭘 잘못하고 있는 걸까?&amp;rdquo; 능력이 부족한가. 사람 관계가 문제인가. 아니면&amp;hellip; 그냥 운이 없는 걸까.  그날 밤, 나는 처음으로 AI에게 내 사주를 입력했다.    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pY06yk7eL55aY2_wYv3g5JiFvm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3:11:23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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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사주 승진 분석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 [AI 셀프 사주 #1] 직장인의 승진</title>
      <link>https://brunch.co.kr/@@i7k/499</link>
      <description>1. 프롤로그 - AI의 사주분석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모든 직딩들은 연말이면 승진을 꿈꾼다. 그러면서도 올해도 승진에서 떨어질 것이라는 불안은 내 영혼을 매일 매일 좀 먹는다. 팀 회의에서 임원이 내 업무를 지적했다는 말만 나와도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을 정도다. 그러나, 나는 그 불안의 세계에서 한 발도 아닌 열 발 떨여져 있다. 왜냐고? 나는 어설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cpPrqNw5EblCPkRC_wsZ-djIz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3:02:28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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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점을 봤는데, 감댄님 승진하면 퇴사할꺼예요. - [AI시대에 오컬트로 행복하기 #10]</title>
      <link>https://brunch.co.kr/@@i7k/498</link>
      <description>1. 매년 연말에 하는 일, 내년이 궁금해  2025년도 약 20일 남았어. 이럴 때 내년의 내 삶이 궁금해지잖아. 그래서, 나는 재미 반, 진심 반으로 '신점'을 보러 갔어. 신점은 무당님이 자신이 모시는 귀신으로부터 들은 얘기를 나에게 말해주는 점술이야. 특정 이벤트에 대해 가끔씩 아주 재미난(?) 점괘를 말해줘. 사주와 타로카드보다 훨씬 재밌음 ㅎ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Sxf9W_nI7R46H5ztWVporqiW9H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23:36:05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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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김부장'에게 배우는 인사평가 잘 받는 방법 - [나는 오피스빌런이다 #14]</title>
      <link>https://brunch.co.kr/@@i7k/497</link>
      <description>1. 프롤로그  얼마 전 유행했던 &amp;lt;대기업 김부장&amp;gt; 드라마에서 나왔던 장면이다. 김부장의 직장상사이자 형님이라 부르는 백상무와 김부장의 대화다.  &amp;quot;(백상무) 낙수야, 너는 일을 하고 있는 게 아냐.    일을 하고 있는 척 하고 있는 거지?&amp;quot; &amp;quot;(김부장) 형! 내가 지금까지 형 뒤치따꺼리한 건 뭔데? 그게 일이 아니면 뭔데?형.. 너무 어이없다.&amp;quot;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7CS-DSX5ZupekQnnBzBQ0Qo9X5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23:32:56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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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능한 직딩에게 유료 챗GPT를 줬더니 생긴 일? - [나는 오피스빌런이다 #13] 사업계획용 챗GPT 기본 프롬프트 제공</title>
      <link>https://brunch.co.kr/@@i7k/495</link>
      <description>1. 프롤로그  &amp;ldquo;경영학과 마케팅 이론을 모르면 ChatGPT를 제대로 못 쓴다.&amp;rdquo; 요즘 내가 가장 자주 하는 말이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역시 내 주위의 사오정 덤앤더머 A차장 때문이다. A는 자신이 역량이 뛰어나고, 회사에서 많은 업무 경험을 했다고 말하고 다닌다. 그것도 스스로 그렇게 말한다. 그래서, 나는 A가 일을 꽤 하는 줄 알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PyDOhvNwC_upnyFdz3n7EtsXj0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3:03:08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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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덤앤더머 동료들 때문에 고민만띵하는 그대들에게. - [나는 오피스 빌런이다 #12] 렛뎀 이론의 직장생활 활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i7k/493</link>
      <description>1. 프롤로그 덤앤더머 &amp;amp; 사오정 동료들은 팀장에게 맡기고나는 나의 평화를 지키기로 했다  요즘 나는 회사에서 가능한 '덜' 분노하며 살기로 했다. 왜냐하면, 무능한 동료들에게 화내봤자, 내 하루만 무너진다는 걸 이제야 알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가 아무리 답답해 한다고 해서, 결코 조금도 변하지 않는다. 그들이 개선이 가능한 존재였다면, 지금 이 모습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81AQqhU9WmucMHhakqdGaWgp49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23:12:23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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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더 빌런? 패스의 달인 vs. 빨간펜 선생 - [나는 오피스 빌런이다 #11]</title>
      <link>https://brunch.co.kr/@@i7k/487</link>
      <description>[3줄 요약]ㅇ 나는 빨간펜 선생처럼 보고서 수정만 하는 팀장이 싫었다.ㅇ 그런데, 더 강적이 있었다. 아무런 고민도 없이 위아래로 전달만 하는 '패스의 달인' 팀장 빌런 등장..ㅇ 과연 누가 더 빌런이란 말인가?  1. 프롤로그 - 누가 더 빌런인가?  내 회사 생활의 퀄리티를 좌우하는 핵심은 '팀장이 빌런인가 아닌가'이다. 팀장이 인간성 더러운 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OANrjDmtgcnyy6qGZvitR6Qi6H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23:34:45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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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10달러에 아이렌(IREN)을 매수한 사연 - [어설픈 직딩의 무지성 주식 투자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i7k/491</link>
      <description>[3줄 요약] ㅇ 나는 무지성 투자방법을 원한다. 그래서 무한매수법과 커버드콜 투자를 한다. 그런데, 다른 방법이 또 있을까?ㅇ 무지성 중에 최고 무지성은 장투, 집중투자한 다음에 그냥 지켜보는 것 아닐까?ㅇ 우연히 나는 '아이렌'에 무지성 장투하여 인생역전을 꿈꾼다.  1. 가장 맛있는 버거의 이름은?  텐버거 (텐배거)  텐배거만큼 달콤하고 맛난</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3:21:31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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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패스의 달인 팀장입니다. - [좋은 사람인데 오피스 빌런이 되다 #11]</title>
      <link>https://brunch.co.kr/@@i7k/49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의 중심이자, 정보의 통로이자, 전달의 장인, 바로 패스의 달인 팀장입니다.  제가 일을 어떻게 하냐고요? 간단합니다. 위에서 시키면 아래로, 아래에서 올리면 위로. 저는 그 사이에서 한 글자도 더하지 않고, 한 단어도 빼지 않습니다. 이 얼마나 정확하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입니까.    1. 나의 철학: &amp;ldquo;내 생각은 조직의 혼란을 부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25EG1WsN6BhNmqWl4lCGP6YoN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0:03:06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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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수다움, 그의 허세는 나다움의 표현?  - [어설픈 빵차장의 뻔뻔해지기] feat.&amp;lt;료의 생각없는 생각&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7k/489</link>
      <description>[3줄 요약] ㅇ 나솔 28기에서 영수님이 허세스런 행동으로 인기야.ㅇ 그의 허세는 어쩌면 '나다움'의 표현일 수도 있어.ㅇ 런던베이글뮤지엄 창업자인 '료'님의 메시지처럼 영수는 '나다움'을 발견한 거 아닐까? * 앗.. 글을 올리고 10.8일 빙송에서 영수님은 말했다. 허세가 드디어 들통났다. ㅎㅎㅎ  1. 프롤로그 - '나다움'과 나는솔로 28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ojsWctXnbXu-uZtZxFcVRMyOVy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23:27:41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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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성으로 연 26% 수익율, 사기 아니니? - [ 어설픈 직딩의 주식일기#4] 타겟데일리 커버드콜의 마법</title>
      <link>https://brunch.co.kr/@@i7k/488</link>
      <description>[3줄 요약]ㅇ 100% 무지성 주식투자이면서 연 수익율 20% 이상 나오는 주식이 있어.ㅇ 바로 그 주식은 '타겟데일리 커버드콜' ETF야.ㅇ 그런데, 사람들은 이 ETF를 믿지 않아. 왜 그럴까? 1.  WHY - 100% 무지성 투자를 원한다면?  내 주식투자 철학이 무엇이라고 했는지 기억하나요? 무지성  그래서, 무지성 투자법으로 선택한 방법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CydpCzYn367TvXwziNmXFjv0d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23:07:45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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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매수법은 조정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가 - [어설픈직딩의 무지성 주식투자 #3]</title>
      <link>https://brunch.co.kr/@@i7k/484</link>
      <description>1. 프롤로그 - 조정장, 내 소박한 욕망의 방해자  주식투자에 대한 내 욕망이 무엇인가하면 다음과 같이 아주 심플하고 소박하다.  - 무지성으로- 1년 12달 모두- 매월 10% 수준의 수익을 내는 것 그리고, 이 심플하면서도 소박한 욕망을 채우기 위해 '멀티 무한매수법'을 실행하고 있다.   그러면, 이 소박한 내 꿈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일까?   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dHZJtSuHSWbSXM_iZu7TBtQT8b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3:06:13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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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스 빌런이 케데헌을 보고 백화를 꿈꿔보다! - [좋은 사람인데 빌런이 된 사람들 #10] 악령들과의 익절</title>
      <link>https://brunch.co.kr/@@i7k/486</link>
      <description>1.  나는 오피스 빌런으로 흑화하고 있어. 그래서, 주위에서 흑화하는 캐릭터를 발견하면 동질감을 느끼게 되더라고. 최근의 동질감을 느낌 사람이 바로 누구냐 하면, 나는솔로 27기 영철이야. 그는 정숙이 진심없는 말과 행동으로 자신을 바보로 만들었다고 생각해서 흑화되었어.  나솔 27기 마지막 데이트 선택에서 영철은 두눈이 붉게 활활 타오르는 모습이 보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EzjaYd8rM5DQOQ56KM4NTT9h2Z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3:34:59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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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진짜 빌런인가? 나솔 27기 영철 VS. 정숙.. - [좋은 사람인데 빌런이 된 사람들 #9] 금사빠 빌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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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Why - 영철, 빌런으로 흑화되어, 욕 먹고 있다.  아.. 좀 짜능 나는데, 그냥~~(정숙이) 악플 좀 받겠는데. ~~두 사람을 바보로 만들었잖아.&amp;quot;  나는 솔로 27기 '영철'은 천사표 가면을 벗어던지고, 숨어있던 최종 빌런의 모습을 드러냈어. 영철 관점에서 삼각관계 당사자인 '영수'와 같은 차에 앉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말이 방송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D-ki5Z3nWHa_Z1Ad4hxRUzF5PE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3:26:28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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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솔 27기 영수처럼 오피스 빌런으로 흑화되고 있다! - [나는 오피스 빌런이다 #8] 사오정들과 내 흑화와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i7k/482</link>
      <description>1. 프롤로그 - 나는 솔로 27 영수님의 직설 싸가지 화법  나는 솔로 27기 영수님을 아는가? 싸가지가 없지만 매력이 철철 넘쳐서 다른 여성 출연자들이 데이트하기를 희망하는 묘상한 캐릭터다.  멀리서 보면 '직설적으로 말을 툭툭 던지는 나쁜 남자' 스타일인데, 1대1로 얘기하면, 뛰어난 외모와 키와 함께 살랑살랑 웃는 미소가 매력적이다. 나는 영수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Fzt6EHIJx85mzZz7TtrhWjio3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22:44:29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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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공포증 탈출, 무한매수법이 주는 월급 200만원 - [어설픈 직딩의 무지성 주직 투자 #2] 단기투자</title>
      <link>https://brunch.co.kr/@@i7k/481</link>
      <description>1. 프롤로그 - 주식 공포증 만병 통치약, 무한매수법  연 120% 수익률?내 통장도 언젠가는 터질 수 있다, 감자댄서식 &amp;lsquo;멀티 무한매수법&amp;rsquo;만 있다면!  &amp;ldquo;왜 나는 주식만 하면 망하지?&amp;rdquo; &amp;ldquo;무지성으로 수익을 올릴 수 없을까? 신경쓰기 싫은데..&amp;rdquo; &amp;ldquo;나도 좀... 안정적으로 월 100만원만 벌고 싶다.&amp;rdquo;  이 글은 그런 당신에게 드리는 사이다 주식 해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k%2Fimage%2FWEiI4UDodnrlUP7BX1ArknS7k_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2:15:50 GMT</pubDate>
      <author>감자댄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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