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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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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케팅을 잘하기 위해 철학을 공부하는 직장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03: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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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을 잘하기 위해 철학을 공부하는 직장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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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 - 당신은 메타인지하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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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타인지' 자신의 인지 과정에 대하여 한 차원 높은 시각에서 관찰ㆍ발견ㆍ통제하는 정신 작용.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본격적으로 사회에 나의 가치를 증명하고, 그 가치를 숫자로 셈하는 사회 초년생 시절에 심심치 않게 듣게 되는 단어이다.   부모가 나를 품어주던 10대에는 메타인지라는 단어가 삶에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훈련을 받</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2:26:51 GMT</pubDate>
      <author>성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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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 - 직 그리고 업</title>
      <link>https://brunch.co.kr/@@i7yD/6</link>
      <description>직업 직업(職業)이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이다. 출처: 네이바 국어사전   위 사전 정의에서도 알 수 있듯 집업 아니 직업이란 생계, 즉 삶을 유지 하기 위해 일정 기간동안 계속 종사하는 일이라고 한다.   문장을 뜯어보면 생계 = 먹고 사는 행위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 = 부모나 국가가</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1:23:21 GMT</pubDate>
      <author>성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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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여 - 사업가의 소명</title>
      <link>https://brunch.co.kr/@@i7yD/5</link>
      <description>철저한 의식의 흐름  1. 한달에 한번은 봉사를 다니려 노력했지만 천안으로 이사를 오며 새로이 몸을 담을 둥지를 찾지 못해 한동안 봉사에 소홀했다. 최근 운 좋게 천안 직장인 봉사 단체를 찾게 되어 가입하였고, 오늘 간만에 봉사활동을 다녀오게 되었다.   나는 독거노인, 요양원 봉사를 주로 다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드라마나 영화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yD%2Fimage%2Forlj3ctp3v96TF2vf9pLcGp4r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0:19:18 GMT</pubDate>
      <author>성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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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i7yD/4</link>
      <description>최근에는 야마구치 슈의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를 읽고 있습니다. 마케터로 시작해 컨설팅 펌을 거치며 경영 컨설턴트가 된 그가 정의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내기 위한 프레임 워크에 대한 책입니다.   마케터, 컨설턴트 쪽에 근무를 하다보면 수 많은 프레임워크를 체득하게 됩니다. 프레임워크란 어떠한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 가장 최적의 방법을 효율적으로 정</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2:53:45 GMT</pubDate>
      <author>성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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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한해를 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i7yD/3</link>
      <description>삶은 아주 작은 파편이 모여 이루는 작은 은하수 같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은하수를 이루는 작은 파편들은 여러 색깔로 이루어져 있어 멀리서 보면 아주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생기를 잃어버린 듯한 무채색의 파편들과 격양된 감정이 느껴지는 붉은색의 파편, 그리고 평화로움이 그려지는 푸른색의 파편들까지 여러 색깔의 찰나의 순간들이 우리 인생을 다채롭게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yD%2Fimage%2FG7HdMe5lWgXJsZTao63DDQvlY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1:06:15 GMT</pubDate>
      <author>성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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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함은 잔인함을 야기한다. - 다정함의 양면성</title>
      <link>https://brunch.co.kr/@@i7yD/2</link>
      <description>최근에는 &amp;lsquo;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amp;rsquo;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꽤 오래전에 사둔 책이었지만, 본래 다정과는 거리가 꽤나 먼 저로서는 완독 하기엔 난이도가 있는 책이었죠.   실제로 책의 난이도 또한 쉽지 않습니다.  제목만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amp;lsquo;다정함&amp;rsquo;이라는 단어와 다정함을 행해야 하는 이유 같은 연말연시의 따땃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책일 것으로</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5:06:42 GMT</pubDate>
      <author>성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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