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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사냥꾼</title>
    <link>https://brunch.co.kr/@@i838</link>
    <description>콘텐츠사냥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15: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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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사냥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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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 어디에서 가장 뜨거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i838/21</link>
      <description>한류는 지금 어디에서 가장 뜨거울까요?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30개국 외신 기사와 SNS 약 150만 건을 분석해 &amp;lsquo;2025 글로벌 한류 트렌드 보고서&amp;rsquo;를 발표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한류에 가장 관심이 많은 국가는 미국으로 나타났어요. 외신 보도 비중을 보면 아시아(44%) &amp;rarr; 유럽(20.8%) &amp;rarr; 북미(16.9%) 순으로 나타났고요.</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7:14:44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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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브랜드가 주목하는 3040</title>
      <link>https://brunch.co.kr/@@i838/20</link>
      <description>한동안 트렌드는 Z세대가 만든다고들 했는데요. 요즘 여러 업계에서 3040 고객을 다시 보고 있어요. 대표적인 예가 러닝 시장! 최근 러닝 브랜드들은 40대 고객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해요.  &amp;lsquo;올다무(올리브영&amp;middot;다이소&amp;middot;무신사)&amp;rsquo; 역시 40대 소비자의 구매력이 눈에 띄게 커졌다고 하고요. 그렇다 보니 소비의 기준은 나이보다 취향이라는 이야기도 많이 나</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7:13:09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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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는 사람들 - 요즘 가장 강력한&amp;nbsp;소비자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838/19</link>
      <description>요즘 가장 강력한 소비자는 돈을 가장 많이 쓰는 사람보다 가장 많이 남기는 사람이지 않나 싶어요. 이들은 카페에 들어서면 창가 자리를 먼저 보고, 야구장에 가면 응원복 커스튬과 응원봉 준비에 철저하고, 전시회에서는 사진 속 촬영 각도를 고민하죠. 그들은 경험을 소비하는 &amp;nbsp;그치지 않고, 그 경험을 콘텐츠로 기록합니다. ​ 한때 콘텐츠는 몰입의 대상이었어요.</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2:35:11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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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어디서 뉴스를 보고, 얼마나 오래 머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838/18</link>
      <description>요즘 콘텐츠 얘기를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이 빠지지 않죠. &amp;ldquo;그래서 사람들은 지금 뭘 보고 있지?&amp;rdquo; 최근 공개된 두 개의 리포트가 이 질문에 힌트를 줘요. 아이지에이웍스 TV 인덱스의 '2025년 12월 채널 시청 분석'에 따르면, 월간 시청자 수 1위 채널은 KBS1(약 2,578만 명)이었어요. ​ 특히 눈에 띄는 건 체류 시간인데요. 연합뉴스TV는 월간</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8:42:20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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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피지컬 AI로 변화 설계하는 기업, 초격차 만든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i838/17</link>
      <description>&amp;quot;피지컬 AI로 변화를 설계하는 기업만이 초격차를 만들 수 있다&amp;quot;  피지컬 AI는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과 같이 물리적 세계에서 직접 행동하고 상호작용 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AI를 의미해요. 전문가들은 이러한 물리적 세계에서의 '변화 설계 능력'을 갖춘 기업만이 경쟁자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격차, 즉 '초격차'를 만들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0:30:33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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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디어의 새 공식, AI와 개인화 - 2025 미디어 결산</title>
      <link>https://brunch.co.kr/@@i838/16</link>
      <description>케이티나스미디어의 &amp;lsquo;2025 디지털 미디어 결산&amp;rsquo;에 따르면, 올해 국내외 플랫폼의 키워드는 단연 AI와 개인화였어요. 네이버와 카카오는 AI에 기반한 추천과 쇼핑 에이전트, 서비스 개편을 통해 사용자 참여와 맞춤형 경험을 한층 강화했어요. 글로벌 플랫폼 역시 변화의 속도를 높였는데요. 유튜브&amp;middot;구글&amp;middot;인스타그램은 숏폼 중심의 홈 화면을 개편하고, 광고 자동화,</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1:01:56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guid>https://brunch.co.kr/@@i838/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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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데헌 법안'이 필요하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i838/15</link>
      <description>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소식이 뉴스와 SNS를 휩쓴지도 꽤 됐죠. 거기다 굿즈를 사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에 줄을 섰다는 기사를 보면서, 정말 K-콘텐츠의 힘을 실감했어요. 하지만 이와 함께 많은 언론이 케데헌 흥행의 이면과 우리가 풀어야 할 과제들을 집중 조명했는데요.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 8월 &amp;lsquo;지식재산권의 산업화 방안&amp;rsquo; 보고서를 통해</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0:57:04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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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러분은 OTT 몇 개나 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i838/14</link>
      <description>지난 7월 와이즈앱ㆍ리테일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주요 OTT 서비스 앱의 합산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2천89만 명을 넘었다고 해요. 이와 함께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발행하는 미디어서베이에서도 OTT 관련 자료가 발표됐는데요. 국내 OTT 이용자들은 평균 2.34개의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었어요. 이들이 중복으로 이용하는 건 '배타적(오리지널) 콘</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0:52:43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guid>https://brunch.co.kr/@@i838/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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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류의 황금기 끝? K-콘텐츠가 흔들리고 있다 - 넷플릭스가 키운 K-콘텐츠, 정작 한국은 무너진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i838/13</link>
      <description>지난 20년 동안 K-콘텐츠는 &amp;lsquo;한류&amp;rsquo;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를 흔들어 왔어요. 한 편의 드라마가 아시아를 사로잡고, K-팝의 무대가 세계의 언어를 바꾸면서 한국은 어느새 문화 강국이 되었죠. (김구 선생님T-T)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른 풍경인듯해요. 업계에서는 이 전환을 &amp;lsquo;한류 4.0&amp;rsquo;이라고 부르는데, 단순히 한국에서 만든 것을 수출하는 시대가 끝나고 글</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9:00:12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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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미술의 울림 - 2025 KIAF 서울</title>
      <link>https://brunch.co.kr/@@i838/12</link>
      <description>저는 한국 미술 작가 중 김환기 작가를 특히 좋아해요.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이자 K-미술을 대표하는 작가인데요. 그의 작품을 감상할 때마다 단순한 회화적 아름다움을 넘어 한국적 색채와 리듬이 살아있음을 느껴요. K-미술의 깊이와 울림은 여러 전시와 아트페어에서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는데요. ​ 2025년 9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9:00:17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guid>https://brunch.co.kr/@@i838/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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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팝 다음은 K-뮤지컬? - 토니상을 휩쓴 '어쩌면 해피엔딩'</title>
      <link>https://brunch.co.kr/@@i838/11</link>
      <description>오래전에 저는 공연계에서 일을 했어요. 특히 뮤지컬 분야를 담당하면서 수많은 작품을 가까이에서 지켜봤고, 또 애정 어린 관객으로서도 무대를 찾아다녔죠. 그때만 해도 브로드웨이나 웨스트엔드에 가서 오리지널 공연을 보거나, 한국에 아직 들어오지 않은 작품들을 찾아다니는 게 큰 즐거움이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반대로 우리의 뮤지컬이 세계 무대에서 주목을 받고, 브</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9:00:09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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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생충 이후 칸 없는 한국 영화 산업 이야기 - K-무비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i838/10</link>
      <description>오늘은 한국 영화, 그러니까 K-무비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최근 몇 년간 &amp;lsquo;기생충&amp;rsquo;이나 &amp;lsquo;오징어게임&amp;rsquo; 덕분에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어요. 그런데 올해 칸 영화제에는 한국 작품이 한 편도 초청되지 않았다는 기사를 보고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K콘텐츠가 태평성대라고 외치고 있는데, 실제로 국내 영화 산업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인 것 같아서</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9:00:12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guid>https://brunch.co.kr/@@i838/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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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물관에 줄을 서는 시대 - K-콘텐츠가 불러온 &amp;lsquo;힙의 변주&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i838/9</link>
      <description>박물관에 줄이 서다니,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힘든 풍경이에요. 단체 체험학습 말고는, 특별한 전시가 아니면 발걸음이 잘 닿지 않던 곳이었죠. 그런데 요즘 국립중앙박물관 앞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유명 브랜드 신상 발매일에나 볼 법한 풍경이, 이제는 유물 앞에서 벌어지고 있어요.  한때 &amp;lsquo;한류&amp;rsquo;라 불리던 한국 문화의 물결은 단순한</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8:00:05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guid>https://brunch.co.kr/@@i83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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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콘텐츠, 글로벌 점령기 - 케데헌&amp;middot;티니핑이 만든 슈퍼I</title>
      <link>https://brunch.co.kr/@@i838/7</link>
      <description>최근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K-콘텐츠가 보여주는 파급력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합니다.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한 &amp;lsquo;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amp;rsquo;의 신드롬과 &amp;lsquo;캐치! 티니핑&amp;rsquo;을 필두로 한 K애니 IP의 급성장은 한국 문화와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데요. 이 현상은 단순한 한류를 넘어, 문화 융합과 지식재산(IP) 비즈니스의 혁신적 진화를</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8:00:04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guid>https://brunch.co.kr/@@i83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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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티니핑에서 케데헌까지 - 글로벌 콘텐츠 IP와 K-컬처의 위상</title>
      <link>https://brunch.co.kr/@@i838/1</link>
      <description>지난 수십 년간 전 세계 문화산업에서 &amp;lsquo;콘텐츠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amp;rsquo;의 중요성은 꾸준히 커져 왔습니다. 특히 한국 콘텐츠 산업에서는 독창적인 IP가 한류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단순한 문화 트랜드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문화 자산이자 산업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K-컬처는 이제 전통적인</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3:00:03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guid>https://brunch.co.kr/@@i838/1</guid>
    </item>
    <item>
      <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 과연 순수 K-콘텐츠일까? - 넷플릭스 K-팝 애니메이션 흥행과 K-콘텐츠의 진짜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i838/5</link>
      <description>2025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amp;lsquo;케이팝데몬헌터스(케데헌)&amp;rsquo;가 전 세계 41개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OST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큰 화제를 모았죠.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물음이 듭니다. 이 작품, 정말 순수한 K-콘텐츠일까요, 아니면 글로벌 협업 콘텐츠일까요?  케데헌 속 한국적 요소, 하지만 현실과는 다르다 영화를 보면 서울 남산타워,</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3:00:09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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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콘텐츠 왕국, 누가 왕이 될 상인가? - 세계를 접수한 K-슈퍼 IP</title>
      <link>https://brunch.co.kr/@@i838/6</link>
      <description>&amp;ldquo;콘텐츠는 왕이다&amp;rdquo;라는 말, 이제는 너무 진부하죠. 하지만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이 말은 아직 유효한 것 같아요. 전문가들은 전 세계 미디어&amp;middot;엔터테인먼트 시장이 2025년까지 연평균 약 3.9% 성장한 뒤, 2028년엔 약 3조 4,000억 달러 규모에 이른다고 예상했어요. 특히 OTT(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시장이 엄청난 견인차 구실을 하고 있는데요.</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2:07:12 GMT</pubDate>
      <author>콘텐츠사냥꾼</author>
      <guid>https://brunch.co.kr/@@i83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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