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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승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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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넥세라에서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nexeracorp.co.k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4:07: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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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넥세라에서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nexeracorp.c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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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보자 미팅 후 내부에서 실제로 나누는 대화 - 좋은 분이긴 한데&amp;hellip; 그 다음에 나오는 진짜 말들</title>
      <link>https://brunch.co.kr/@@i890/29</link>
      <description>후보자와의 미팅이 끝나면 헤드헌터는 어떤 생각을 할까?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상상한다. 경력이 좋다 / 아니다 기업에 맞는다 / 안 맞는다 하지만 실제 내부 대화는 훨씬 더 구체적이고, 냉정하다. 이력서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는다. 이미 읽고 만났기 때문이다. 진짜 대화는 이런 질문으로 시작된다. 이 사람, 우리가 추천할 수 있을까? 왜 이직하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bB4Xd3-selC3U1T7OT3BOYvq3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0:02:34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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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인재를 뽑고도 성과가 안 나는 팀의 특징 - 문제는 채용이 아니라, 그 다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90/28</link>
      <description>많은 조직이 이렇게 말한다. 사람은 잘 뽑았는데, 성과가 안 나요. 하지만 서치펌에서 수많은 팀을 지켜보며 확신하게 된 사실이 있다. 좋은 인재를 뽑고도 성과가 안 나는 팀에는 공통된 구조가 있다. 그 팀의 문제는 사람의 역량이 아니라 온보딩과 리더의 역할이다. 온보딩이 없는 팀은, 운에 맡겨 일하게 한다 온보딩이란 회사 소개 자료 몇 장 읽고, 조직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IZQyllG2qxLI8EdOe1rKY-jBe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0:00:25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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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헌터가 절대 말해주지 않는 후보자의 진짜 평가 기준 - 이력서는 괜찮은데, 왜 더 이상 연락이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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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채용 과정에서 많은 후보자들이 같은 질문을 한다 이력서는 충분히 괜찮은데, 왜 더 이상 연락이 없을까? 헤드헌터는 보통 이 질문에 명확하게 답하지 않는다. 대신 타이밍이 조금 아쉽다, 기업 상황이 바뀌었다는 말로 정리한다. 하지만 서치펌 내부에서 후보자를 평가하는 기준은 생각보다 훨씬 분명하다. 그리고 그 기준은 대부분 이력서에 적혀 있지 않다. 이력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yI1KQNBbwcAdysrjWx-8RQSq6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0:00:10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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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은 올랐는데, 왜 마음은 더 불안해졌을까 - 연봉 협상과 이직 결정의 이면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i890/25</link>
      <description>이직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연봉은 분명히 올랐는데, 왜 지금이 더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이 말은 결코 특이한 케이스가 아니다. 오히려 연봉 중심으로 이직을 결정한 사람일수록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우리는 언제부터 이직을 숫자로만 판단하게 됐을까 이직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대부분 이것이다. 연봉이 얼마나 오를까? 최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4ikFTENvRxWF5bd5qLZqV-Jc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0:00:16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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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사위원 7명의 피드백 앞에 섰다 - 그 시간은 평가가 아니라 점검에 가까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90/24</link>
      <description>얼마 전 중소기업보육센터에서 우리 서비스를 주제로 PT 발표를 하고 왔다.  아직 결과는 기다리는 중이다.  하지만 발표가 끝난 뒤의 시간은 합격 여부와는 별개로 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심사위원 7분에게 우리 서비스에 대해 꽤 뾰족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좋은 평가보다 더 좋았던 것 솔직히 말하면 우리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toK9TsDGJxABFvWD7khQnyMeI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0:00:23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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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사람 문제를 구조로 풀려고 하는가 - 감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방식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i890/23</link>
      <description>사업을 하면서 가장 자주 듣는 말 중 하나는 결국 사람 문제 아니에요?라는 문장이다.  맞는 말이다.  대부분의 문제는 사람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내가 현장에서 느낀 건 조금 다르다. 사람이 문제인 경우보다 사람이 놓인 구조가 문제인 경우가 훨씬 많다는 점이다. 사람을 바꾸려는 시도는 대부분 실패한다 채용, 이직, 조직 컨설팅을 하다 보면 비슷한 요청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RR-n19MNx9JNhQmOQCSYDJnfu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0:00:18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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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을 향한 빌드업 - 지금은 퀀텀 점프를 준비하는 시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90/22</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자주 이런 생각을 한다.  지금 잘하고 있느냐보다 지금 쌓고 있는 방향이 맞느냐가 더 중요해졌다는 생각  사업을 하다 보면 눈앞의 성과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와 그 성과를 일부러 늦추더라도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있다. 지금의 나는, 그리고 지금의 우리는 명백히 후자에 있다. 잘 버티는 단계는 끝났다 초기에는 살아남는 것이 목표였다.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HQxeKTWRskWP7WplKvM2vv-AX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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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진짜로 잘하는 방법이 있을까? - 놀랍게도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90/21</link>
      <description>이직을 진짜로 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놀랍게도 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총 21명의 후보자분들의 성공적인 이직을 도왔습니다. 산업도, 직무도, 연차도 모두 달랐지만 이직을 잘 해낸 분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2025년의 끝자락, 한 해를 정리하며 그분들의 케이스를 다시 되짚어보던 중 하나의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직은 운이 아니라, 일관된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DZQbdN4BeZGEbSzDPoS_7mAXO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0:00:14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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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에서 가장 위험한 시기는 - 아무 문제 없어 보일 때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90/20</link>
      <description>커리어 상담을 하다 보면, 의외로 가장 걱정되는 사람들은 요즘 별 문제는 없어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다. 회사도 괜찮고, 업무도 익숙하고, 성과도 나쁘지 않다.  상사와의 관계도 무난하다. 겉으로 보면 안정적이다. 하지만 바로 그 지점이, 커리어에서 가장 조용히 위험해지는 순간이다. 문제는 없는데, 성장도 없다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 시기의 가장 큰 특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jwDtIfyfA4E70fIfAus2__T79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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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잘하는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전략 5가지 - 운이 아니라, 준비된 선택의 결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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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운이 좋았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타이밍이 잘 맞았어요. 우연히 좋은 제안이 왔죠. 하지만 리크루터의 시선에서 보면 다르게 보인다. 이직을 잘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전략을 이미 실행하고 있던 사람들이다. 오늘은 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5가지 전략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이직을 도망이 아니라 설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u6vVd2pt39SWwmPTUYmxNR0MA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23:45:35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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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못 찾았다고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 삶은 정답을 찾는 여정이 아니라 나를 발견하는 과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90/18</link>
      <description>요즘 커리어 컨설팅을 하다 보면 저는 좋아하는 일을 모르겠어요. 라는 말을 참 자주 듣는다. 어떤 사람은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 고민하고, 어떤 사람은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는 게 없어 불안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말하곤 한다.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했다고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당신이 뒤처졌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금 정직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ZDIHfX0BtNdEG6yn_STwPfBkM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0:00:24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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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공고가 기업의 진짜 민낯을  보여준다 - 글 몇 줄 속에 숨겨진 문화&amp;middot;철학&amp;middot;방향성의 모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890/17</link>
      <description>채용 공고를 보면 그 회사가 어떤 조직인지 거의 다 보인다. 나는 이를 수년간 여러 스타트업과 기업을 지켜보며 더 확신하게 됐다.  경험상, 채용 공고는 기업의 자기소개서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허투루 쓰는 회사는, 결국 사람을 허투루 대하는 회사였다. 그런 회사의 공고는 유난히 공통점이 많다. 하고 싶은 말보다, 해야 하는 말만 적혀 있다 가장 흔한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qIJBi2F7kYcuGWPIwybI9vcFr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0:00:20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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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취준생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Top 5 - 불확실한 시대에, 그들이 찾는 것은 방법이 아니라 방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90/16</link>
      <description>요즘 유난히 많아졌다. 이메일, DM, 카카오톡 오픈채팅&amp;hellip;  어디로든 취업을 앞둔 취준생들의 메시지가 도착한다. 그들의 질문은 서로 다른 듯 비슷하고, 각기 다른 고민 속에서 묘하게 같은 결로 이어진다. 나는 매번 느낀다.  요즘 취준생들은 게으르지 않다. 단지,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모를 뿐이다.  오늘은 현장에서 직접 들은, 그리고 수없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q4fq27uQCGAxIT_eJFv1f9odo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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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컨설팅의 수요가 늘어나는 이유 - 누군가는 방향을 잃고, 누군가는 방향을 찾아 나에게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90/15</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유난히 많아졌다.  회사 이메일로 조심스러운 한 문장이 도착한다.  대표님, 혹시 취업컨설팅도 가능하신가요?  보내는 사람은 대부분 취업준비생, 중고신입, 혹은 첫 이직을 앞둔 20대 후반 직장인들이다. 그들의 메시지는 놀랍도록 비슷하다.  제가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진로는 감으로만 잡고 있는데, 구체적인 전략이 없습니다. 이 시대의 구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iq6R2Qbd675Jgtfd-Le-XfEtX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0:00:30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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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퇴사를 결심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일을 떠나는 사람들의 진짜 이유는 싫음이 아니라 잃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90/14</link>
      <description>퇴사의 시작은 싫음이 아니라 의문에서 온다 이 일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가 뭐지?  요즘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들의 시작점은 대부분 이 한 문장이다. 예전에는 퇴사의 이유가 명확했다.  상사와의 갈등, 과도한 업무, 낮은 연봉. 하지만 요즘은 조금 다르다.  겉으로는 괜찮은데, 마음이 납득하지 않는다. 성과도 있고, 회사도 나쁘지 않지만 이 일이 나를 성장시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tlhoNEZlSC6ugBbpM-ZcR33Av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23:00:26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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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리크루팅, 사람의 감각은 더 중요해진다 - 기술이 대신하지 못하는 휴먼 터치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i890/13</link>
      <description>데이터는 후보자를 분석하지만, 사람은 이해한다 AI가 채용 현장을 바꾸고 있다.  프로필을 분석하고, 경력을 정리하며, 적합도를 예측한다. 이제는 클릭 몇 번으로 수백 명의 후보자를 선별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늘 이렇게 느낀다. 데이터는 후보자를 분석하지만, 사람은 그를 이해한다. 이력서 속 스펙이 비슷해도, 그 사람이 왜 그 커리어를 선택했는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K0KY1xV47Y_K9t1KdIooTnViW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23:26:12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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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의 방향을 잃었다면,  일의 의미를 다시 묻자 - 성공보다 지속 가능한 커리어를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i890/12</link>
      <description>방향을 잃은 사람들 요즘 커리어 컨설팅을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일이 싫은 건 아닌데, 내가 왜 이걸 하는지 모르겠어요. 회사 생활이 버겁진 않지만, 방향이 안 보여요.  사람들은 흔히 번아웃이라 말하지만, 그건 단순한 피로감이 아니다. 의미를 잃은 상태에 가깝다.  커리어를 오래 이어온 사람일수록, 어느 순간 나는 잘하고 있는데 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R3JVD44x1XT2vM9DU7p5Zjj01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23:52:45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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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많았지만, 일자리는 보이지 않았다 -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에서 느낀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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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열린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 현장은,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행사 시작 한 시간 전부터 긴 줄이 이어졌고, 구직자들의 손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파일이 들려 있었다.  표정은 밝았지만, 그 속엔 이번에는 꼭 기회를 잡고 싶다는 절실함이 담겨 있었다. 우리 넥세라 부스에도 하루 동안 꽤 많은 구직자들이 찾아왔다. 다양한 경력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MEHdKyx8ZXrq63CF108XQzg2t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0:33:35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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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들어, 괜찮다는 말이 너무 쉽게 나온다 - 괜찮다는 말 속에 숨은 자존감의 무게</title>
      <link>https://brunch.co.kr/@@i890/10</link>
      <description>요즘 따라, 괜찮아요라는 말을 자주 입에 올리고 있다.누가 미안하다고 하면, 괜찮다고 말하고 무언가 마음에 걸려도, 괜찮다고 넘긴다. 그런데 문득, 정말 괜찮은 걸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나는 누군가를 안심시키기 위해, 아니면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그냥 습관처럼 괜찮다고 말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 말 뒤에 숨은 진짜 마음은, 늘</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0:17:18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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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들이 헤드헌터에게 기대하는 것 &amp;amp; 실망하는 것 - 신뢰는 빠른 피드백보다 깊은 이해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90/9</link>
      <description>요즘 헤드헌터, 다 비슷하잖아요.  기업 대표들과 미팅을 하다 보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요즘 헤드헌터,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처음엔 이 말이 불편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깨달았다.그 말은 단순한 불평이 아니라, 업계를 향한 피로감의 표현이었다.  수많은 헤드헌터들이 여전히 JD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후보자 정보를 복붙하듯 던져주며, 단기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90%2Fimage%2FXahnvBz01YdmJBJAG2YTkCvxI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4:35:48 GMT</pubDate>
      <author>주승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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