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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숙</title>
    <link>https://brunch.co.kr/@@i8FE</link>
    <description>영업성과 연봉8억!! 지금은 5개법인 운영 ㅡ 30년 현장의기록 &amp;quot;멈추지 않으면 탁월해진다&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09:35: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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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성과 연봉8억!! 지금은 5개법인 운영 ㅡ 30년 현장의기록 &amp;quot;멈추지 않으면 탁월해진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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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F가 내 인생을 바꾼 날 - 위기는 문을 닫지 않는다, 방향을 바꿀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FE/4</link>
      <description>1999년 10월, 나는 10년을 다닌 외환은행을 나왔다. 짐을 쌌다. IMF 외환위기가 터지면서 은행들은 대규모 희망퇴직을 단행했다. 나는 그 대열에 섰다. 원해서가 아니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10년이었다. 어린 나이에 입행해서 서른두 살까지. 젊음의 전부를 쏟아부은 곳이었다. 그곳을 나오던 날, 시원섭섭하다는 생각을 했다. 섭섭함은 오래 다닌 동료들</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guid>https://brunch.co.kr/@@i8FE/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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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않으면 탁월해진다&amp;nbsp; - 두려워도 나는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FE/3</link>
      <description>밤 11시, 퇴근하는 차 안에서 갑자기 배가 고팠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먹었다는 걸 그제야 알았다. 배가 고프다는 생각조차 못 할 만큼 일이 좋았다. 길가에 차를 세우고 은박지에 둘둘 말린 김밥 한 줄을 사서, 운전하면서 먹었다.  지금도 김밥을 보면 그 시절이 떠오른다. 새벽 5시에 출근해서 밤 11시에 퇴근하던 날들. 이상하게도 그 기억이 전혀 힘</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27:29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guid>https://brunch.co.kr/@@i8FE/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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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않으면 탁월해진다 - 두려워도 나는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FE/2</link>
      <description>밤 11시, 퇴근하는 차 안에서 갑자기 배가 고팠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먹었다는 걸 그제야 알았다. 배가 고프다는 생각조차 못 할 만큼 일이 좋았다. 길가에 차를 세우고 은박지에 둘둘 말린 김밥 한 줄을 사서, 운전하면서 먹었다.  지금도 김밥을 보면 그 시절이 떠오른다. 새벽 5시에 출근해서 밤 11시에 퇴근하던 날들. 이상하게도 그 기억이 전혀 힘</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8:41:21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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