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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숙</title>
    <link>https://brunch.co.kr/@@i8FE</link>
    <description>영업성과 연봉8억!! 지금은 5개법인 운영 ㅡ 30년 현장의기록 &amp;quot;멈추지 않으면 탁월해진다&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22: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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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성과 연봉8억!! 지금은 5개법인 운영 ㅡ 30년 현장의기록 &amp;quot;멈추지 않으면 탁월해진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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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디랭귀지는 말보다 먼저 도착한다 - 침묵, 시선, 손끝의 태도가 신뢰를 먼저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FE/10</link>
      <description>강의를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다. 말은 멈췄는데, 청중은 오히려 더 집중하는 순간. 처음에는 그 장면이 이상하게 느껴졌다.전달은 결국 말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그런데 현장을 수백 번 경험하면서 깨달았다. 사람은 말을 듣기 전에 이미 많은 것을 느낀다. 그 느낌을 먼저 만드는 것이 바로 바디랭귀지다. 말이 도착하기 전에, 몸이 먼저 도착한다. 강의나</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21:00:04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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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것이 신뢰가 된다.&amp;nbsp; - 신뢰는 실력으로 완성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FE/9</link>
      <description>푸르덴셜에서 영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어떻게 해야 영업을 잘할 수 있을까.사무실에 앉아 한참 고민에 잠겨 있던 어느 날, 한 선배가 다가와 커피 한 잔을 사주겠다고 했다. 우리는 사무실 근처 하얏트호텔 1층 로비로 갔다. 커피를 시켜놓고 선배가 조용히 물었다. &amp;ldquo;박 LP, 주변을 한번 둘러봐. 어때 보여?&amp;rdquo; 주변을 둘러보니 지긋한 나이에</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1:00:08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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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억대연봉의 정규직을 거절했나 - 목표가 분명하면 방법은 선택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FE/8</link>
      <description>처음 그분을 만난 날을 아직도 또렷하게 기억한다. 내가 찾아간 곳은 단일 보험대리점으로는 업계 최고 실적을 내는 회사였다. 그래서 막연히 더 크고, 더 화려하고, 더 번듯한 공간을 상상했다. 그런데 사무실에 들어서는 순간 잠깐 멈칫했다. 생각보다 오래된 사무실, 대표님의 자리는 여직원 옆 작은 책상 하나뿐이었다. 테이블 위에 놓인 휴대폰은 케이스가 낡을 만</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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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 포기하고 싶었지만 - 30년 동안 내가 버틴 이유는, 결국 사람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FE/7</link>
      <description>30년 동안 일하면서 정말 단 두 번,모든 걸 내려놓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억울해서도 아니었고, 단순히 지쳐서도 아니었습니다.내가 감당할 수 없는 무게가 한꺼번에 쏟아졌을 때였습니다. 그 두 번의 순간을 지나왔고,돌아보면 바로 그 시간들이 지금의 저를 여기까지 오게 했습니다.  한솔교육을 거쳐 푸르덴셜에서 영업을 했고,이후 H생명에서 기획팀장을 맡게</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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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해보는 일 앞에서도 시작하는 법 - 자격증을 따려고 배운 게 아니었다 &amp;mdash; 부족함을 채우다 보니 전문성이 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FE/5</link>
      <description>처음 해보는 일 앞에서도 시작하는 법 나는 사업이나 영업에 있어서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다. 낯선 사람이 불편하고, 사람들 앞에 서면 긴장하고, 처음 해보는 일 앞에서는 늘 두렵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는 늘 처음 해보는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 은행원이 종이접기 강사가 됐고, 종이접기 강사가 방문 학습지 영업사원이 됐다. 영업사원이 보험 설계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FE%2Fimage%2FlElYI6ceTehzaZ3CdZTZKFsFM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1:00:04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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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방정식 (욕심분의 노력) - 오늘하루를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i8FE/6</link>
      <description>최유나변호사의 마일리지아워를 읽고 한문장이 가슴에 들어와 종일 맴돈다. 가끔은 짧은 문장 하나가 삶을 설명한다. 복잡한 위로나 긴 조언보다, 한 줄의 말이 더 오래 남을 때가 있다.  행복 = 노력 &amp;divide; 욕심  수식으로 보면 단순하다. 하지만 이 안에 꽤 많은 것이 담겨 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방법은 두 가지다. 분모인 욕심을 줄이거나, 분자인 노력을 더</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2:13:50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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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F가 내 인생을 바꾼 날 - 위기는 문을 닫지 않는다, 방향을 바꿀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FE/4</link>
      <description>1999년 10월, 나는 10년을 다닌 외환은행을 나왔다. 짐을 쌌다. IMF 외환위기가 터지면서 은행들은 대규모 희망퇴직을 단행했다. 나는 그 대열에 섰다. 원해서가 아니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10년이었다. 어린 나이에 입행해서 서른두 살까지. 젊음의 전부를 쏟아부은 곳이었다. 그곳을 나오던 날, 시원섭섭하다는 생각을 했다. 섭섭함은 오래 다닌 동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FE%2Fimage%2FbubMoXcjf1NcqNC54F_W_kpnP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guid>https://brunch.co.kr/@@i8FE/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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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않으면 탁월해진다  - 두려워도 나는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FE/3</link>
      <description>밤 11시, 퇴근하는 차 안에서 갑자기 배가 고팠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먹었다는 걸 그제야 알았다. 배가 고프다는 생각조차 못 할 만큼 일이 좋았다. 길가에 차를 세우고 은박지에 둘둘 말린 김밥 한 줄을 사서, 운전하면서 먹었다.  지금도 김밥을 보면 그 시절이 떠오른다. 새벽 5시에 출근해서 밤 11시에 퇴근하던 날들. 이상하게도 그 기억이 전혀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FE%2Fimage%2F9fSeDlRicu3sQeQ6jxzhFIgUo0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27:29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guid>https://brunch.co.kr/@@i8FE/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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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멈추지 않으면 탁월해진다 - 두려워도 나는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FE/2</link>
      <description>밤 11시, 퇴근하는 차 안에서 갑자기 배가 고팠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먹었다는 걸 그제야 알았다. 배가 고프다는 생각조차 못 할 만큼 일이 좋았다. 길가에 차를 세우고 은박지에 둘둘 말린 김밥 한 줄을 사서, 운전하면서 먹었다.  지금도 김밥을 보면 그 시절이 떠오른다. 새벽 5시에 출근해서 밤 11시에 퇴근하던 날들. 이상하게도 그 기억이 전혀 힘</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8:41:21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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