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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크</title>
    <link>https://brunch.co.kr/@@i8MP</link>
    <description>생각의 흐름을 글로 옮기는, 샤크 입니다.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제 생각과 경험을 나눕니다. 공감과 위로, 그리고 때로는 불편한 진실까지. 제 글이 세상에 작은 울림이 되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6:22: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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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흐름을 글로 옮기는, 샤크 입니다.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제 생각과 경험을 나눕니다. 공감과 위로, 그리고 때로는 불편한 진실까지. 제 글이 세상에 작은 울림이 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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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첫 걸음 - 성장은 거창한 타이틀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노력이 쌓여 만들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MP/2</link>
      <description>7년의 열정, 그리고 찾아온 덤덤함  오직&amp;nbsp;최연소&amp;nbsp;다이빙 강사라는 꿈 하나만 바라보며 달려왔고, 마침내 강사 시험에 합격했을 때, 그 기쁨도 잠시, 덤덤함이 밀려왔다. 자격증에 붙은 타이틀 외에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미 센터에서 일을하고 있었고, 이직이 결정된 상황이라 더욱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실력이 갑자기 늘어난 것도 아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MP%2Fimage%2FdzPmsh6_LROOKRodeKOLVaENU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22:02:03 GMT</pubDate>
      <author>샤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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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에게, 그리고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너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i8MP/1</link>
      <description>내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다이버와 개발자로 살아온 나. 열여덞살의 2003년 봄, 다이빙 강사가 되어 새로운 세상의 문턱에 서서 긴장 하고 있었어.맑은 바다, 낯선 사람들, 그리고 어깨를 짓누르는 책임감인지 긴장감인지 모를 새로운 삶에, 그리고 목표를 이루어낸 기쁨에 잠못 이루었지.이 길의 끝이 어디인지 모른 채, 어쩌면 그런 먼 생각도 없었던지 모르는</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3:11:58 GMT</pubDate>
      <author>샤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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