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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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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란스러웠던 삶에서 글쓰기가 구원이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5:50: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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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란스러웠던 삶에서 글쓰기가 구원이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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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만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어 - 글쓰기의 기쁨과 슬픔</title>
      <link>https://brunch.co.kr/@@i8aa/6</link>
      <description>무엇을 하든 끈기가 없는 편이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여서 꾸준하게 써 내는 일이 내게는 불가능에 가깝다. 그런데도 글을 쓰고 싶으니 몇 번이고 글을 썼다 지운다. 대개는 하나의 글이 끝나기도 전에, 그러니까 머릿속에서 계획만 반복하다 끝이 난다. 이런 주제로 글을 쓰면 재밌을 거야, 이것도 재밌을 거고, 저것도 재밌을 거야. 한 친구가 내게 비밀을 알려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aa%2Fimage%2F1t9Ss-0zMWqMcdoOBfs-iDC7JZ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2:24:34 GMT</pubDate>
      <author>아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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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읽지도 않고, 좋아요만 눌러댔다 - (좋아요는 사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8aa/5</link>
      <description>처음 인스타를 시작할 때 친구가 말했다. &amp;quot;인스타에는 법칙이 있어.&amp;quot; 친구의 은근한 말투 때문이었는지, 나도 인스타에서 많은 팔로워를 거느리고 싶어서였는지, 친구의 말을 집중해 들었다. 해시태그나 포스팅을 하는 방법 같은 것들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선명하게 기억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다른 사람 글에 좋아요를 누르라는 것. 특히 나처럼&amp;nbsp;글을 위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aa%2Fimage%2FL3qIIUfzd65jeWzG8Y-i3-ejK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3:10:00 GMT</pubDate>
      <author>아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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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사는 일도 못하는 주제에, 어디 글을 쓰겠다고 - 글을 써야 하는데 누워만 있는 화요일 오후</title>
      <link>https://brunch.co.kr/@@i8aa/4</link>
      <description>먹고 사는 일이 마뜩잖은 나에게 재택으로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는 꽤 소중하다. 이번에도 일감을 받을 때는 자신 있게 뭐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처음 일을 받았을 땐 내 생각보다 많은 양이라서 역시 돈을 버는 게 쉽지는 않다고 생각했다. 글을 쓰는 일보다 작업에 열중할 땐, 뭔가 잘못됐다고 느끼기도 했다. 권진아의 노래처럼. 뭔가 단단히.  글을 쓰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aa%2Fimage%2F9FiDnnYyvVOdu_jkwouFmEsLC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3:45:52 GMT</pubDate>
      <author>아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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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다 죽든가, 글을 쓰며 살아가든가 - 글을 쓰지 않으면 자아가 비대해져 스스로를 잡아먹는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i8aa/2</link>
      <description>글을 쓰고 싶은 욕망은 어디에서 기인하는가. 무언가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 질척이는 것일 수도 있고, 생각하지 않는 삶을 반성하는 의미일 수도 있겠다. 오랫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하고 싶은 말이 없는 것은 아니었고, 생각하지 않는 삶을 늘 반성하는데도 그랬다. 글을 쓰고 싶은 욕망은 있으나 자의로든, 타의로든 억눌러 살아왔다. 누군가의 글을 보고 &amp;lsquo;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aa%2Fimage%2Fo_YX7kIHkggJMjg-2GwMKWwKt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4:28:00 GMT</pubDate>
      <author>아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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