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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eper of HOP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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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60국 여행. 1인여행과 현지 여행방식을 추구한다. 일회용 카메라, 자동카메라, 수동카메라 등 '필카'를 거쳐서 DSLR 카메라로 직접 찍은(혹은 찍힌) 사진을 게재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2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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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60국 여행. 1인여행과 현지 여행방식을 추구한다. 일회용 카메라, 자동카메라, 수동카메라 등 '필카'를 거쳐서 DSLR 카메라로 직접 찍은(혹은 찍힌) 사진을 게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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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지]&amp;nbsp;&amp;lsquo;500원 국경&amp;rsquo; 1부 끝&amp;hellip; 다시 봬요 - [독일] 사진으로 보는 가장 많이 여행한 국가&amp;hellip; 여러분의 혜량을 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92J/31</link>
      <description>독일은 13번째 여행국이자 대한민국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다.  20세기였던 1997년과 1998년 몰도바를 오가며 들른 유럽 1위 허브공항 프랑크푸르트(Frankfurt)를 시작으로 쾰른, 아헨, 하이델베르크, 퓌센(노이슈반슈타인), 함부르크, 뤼벡, 라이프치히, 베를린, 포츠담, 드레스덴, 작센스위스, 코블렌츠, 로렐라이, 로텐부르크, 뷔르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8FGNyUwugqscczMEIvcaaia3X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6:54:58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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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만의 태국&amp;hellip; &amp;lsquo;자연&amp;rsquo; 푸껫 vs. &amp;lsquo;역사&amp;rsquo; 방콕 - [태국] 놀라울 정도로 깨끗했던 피피섬과 어마어마한 농눅빌리지</title>
      <link>https://brunch.co.kr/@@i92J/30</link>
      <description>다시 24번째 여행국 태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7년 11월 푸껫(Phuket) 여행은 갑작스럽게 결정했다. 개인적으로는 아시아권에서는 중국과 중앙아시아를 여행한 뒤였고, 동남아국가로는 필리핀에 이어 두 번째였다. 주변 친구들은 가까운 동남아를 먼저 다녀오는 경우가 많았지만, 오히려 미주와 유럽을 먼저 여행하고 나중에 우리나라 인근 국가를 여행한 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uoRTtDJgubGW_ytpFOehGMB0e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13:09:46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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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km/h 초과에 300달러&amp;hellip; 그래도 좋았던 뉴질랜드 - [뉴질랜드2]&amp;nbsp;밀포드사운드 퀸스타운 스카이타워 와카&amp;hellip; 또 가고 싶은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92J/29</link>
      <description>남섬과 북섬으로 이뤄진 뉴질랜드는 전체 면적으로 보면 영국보다 조금 더 크다. 인구는 2023년 기준 519만명으로 세계 123위다. 반면 가축인 양은 2500만 마리로 5배나 많고, 소도 1000만 마리로 2배나 많다. 그나마 많이 줄어든 수치라는 게 포인트. 1982년 국민 1인당 양이 22마리를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뒤 2022년 처음으로 5마리 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B_R4SvFprt12erD-ilN9aSCJO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8:57:38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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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호수의 나라&amp;rsquo; 뉴질랜드, 이젠 볼 수 없는 리스타트몰 - [뉴질랜드1] 대지진 상흔 남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과 압도적인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i92J/28</link>
      <description>25번째 나라 호주 시드니에서 26번째 나라 뉴질랜드(New Zealand)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까지는 비행기로 3시간 정도 걸렸다. 바로 옆 나라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꽤 오랜 시간을 비행했다. 다만 두 나라의 시차로 인해 2시간을 절약하면서 1시간 남짓한 시간에 도착한 상황이 됐다. 크라이스트처치는 뉴질랜드 제2의 도시이자 남섬의 최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PZSmi98YtY7Ou7oaIyrwszP48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6:28:19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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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 가을&amp;hellip; &amp;lsquo;세계 3대 미항&amp;rsquo;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 [호주] 하버브리지, 블루마운틴, 포트 스테판 등 다양하고 깔끔한 볼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i92J/27</link>
      <description>24번째 나라는 태국(Thailand)이다. 2007년 푸껫(Phuket)을 다녀왔는데, 피피섬과 제임스본드섬 등 볼거리가 많았지만 2017년 방콕(Bangkok), 파타야(Pattaya)와 묶어서 처리하는 것으로 하겠다. 디지털사진 화질이 좋아졌는데, 이 여행기에 사용한 사례로 비교하면 2005년엔 사이즈가 0.5MB 안팎, 2007년엔 1MB 안팎,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Z_04AqmmK99q-ed-gnQ6_nJ8k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5:00:23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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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51231 로마, 오드리 햅번과 이영애를 만나다 - [바티칸&amp;middot;이탈리아2] &amp;lsquo;폼페이 연인&amp;rsquo;의 비밀과 세계3대 미항의&amp;nbsp;&amp;lsquo;달걀성&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i92J/26</link>
      <description>2005년의 마지막 날, 드디어 로마에 입성했다. 아침 일찍 길을 나섰는데, 빨간색 1인용 자동차가 눈에 띄었다. 와이퍼는 하나였고, 흙탕물을 막기 위해서였는지 양쪽 문은 프레임에 천을 씌운 정도였다. 창문은 비닐로 된, 4륜 모터사이클에 가까운 자동차였다. 2012년부터 우리나라의 르노삼성이 생산한 트위지(TWIZY)와 비슷한 형태였는데, 당시엔 매우 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oWY120XPT0iS5GaS4BDbD0_Br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5:00:25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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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제2의 도시&amp;rsquo; 밀라노와 &amp;lsquo;르네상스 본거지&amp;rsquo; 피렌체 - [이탈리아1]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의 발자취를 느끼다</title>
      <link>https://brunch.co.kr/@@i92J/25</link>
      <description>22번째 나라는 이탈리아(Italia). 스위스 국경을 넘어서 밀라노(Milano)와 피렌체(Firenze)를 거쳐 로마(Rome)로 들어갔고, 4박 중 마지막 하루를 빼서 나폴리(Napoli), 폼페이(Pompeii), 소렌토(Sorrento)를 둘러보는 코스였다. 밀라노, 나폴리, 소렌토는 잠시 스쳐가는 수준이었다. 당시 패키지여행에서도 가장 긴 기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KltsOxMVWA-CEL8D_GANtAyRy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6:00:04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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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은? 스위스! 2005년 룽게른과 2019년 루체른 - [스위스] 미리 가본 &amp;lsquo;사랑의 불시착&amp;rsquo; 엔딩 장소와 리기산의 화창한 운해</title>
      <link>https://brunch.co.kr/@@i92J/24</link>
      <description>21번째 나라는 프랑스에서 이탈리아(Italia)로 가면서 들렀던 스위스(Suisse)다. 2005년 12월 29일 오전 일찍 파리 동역(Gare de l'Est)에서 테제베(TGV)를 타고 알프스 룽게른(Lungern)으로 향했다. 프랑스 국경도시 뮐루즈(Mulhouse)에서 스위스행 기차로 갈아탔는데, LGV Est(프랑스 동부 고속선) 개통 이전이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4aDHPWELiw0Nb4zmhyundfr03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5:00:07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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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3개의 개선문&amp;rsquo; 프랑스 파리를 하루만 여행한다면&amp;hellip; - [프랑스] 에펠탑 전망대와 센 강 유람선에서 바라본 파리의 낮과 밤</title>
      <link>https://brunch.co.kr/@@i92J/23</link>
      <description>스무 번째 나라는 프랑스였다. 영국 런던에서 파리(Paris)로 바로 넘어갔다. 도버해협(Strait of Dover)을 해저 채널 터널(Channel Tunnel)로 통과하는 루트를 생각했으나 누구도 추천하지 않는다. 푸른 바다 속 아름다운 산호와 물고기를 볼 수 없는 일반 터널이었기 때문이다.  비행기로 1시간20분을 날아서 파리 샤를드골 공항(A&amp;eacute;r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bMYsvoOqE-4RNWe_UgwYR2bbs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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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만찬 대신 &amp;lsquo;당일치기&amp;rsquo; 런던의 800년째 임대료 - [영국] 템스강-트라팔가광장-대영박물관 가고, 런던아이-더샤드 안 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92J/22</link>
      <description>2005년 크리스마스마저 지난 겨울. 싱글에게 연말연시가 반가울리 없다.  모양 빠지지 않게 위기를 넘길 방안을 고민한 끝에 2주간의 유럽 여행을 결단했다. 회사는 사원의 공백을 반기지 않았으나, 회사 사정으로 발생한 잔여 휴가일수가 넉넉했다. 마침 해 넘기기 전에 탕진하라는 지침도 있었다. 일정이 한가할 때 다녀오겠다고 설득했고, 창사 이래 최장 휴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LQZ37aOpK0H9jFXqx4OFEbipz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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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mp;hearts;NY &amp;rArr; WE&amp;hearts;NYC&amp;hellip; 뉴욕, 설명이 필요한가 -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엠파이어빌딩 자유의 여신상 그리고 센트럴파크</title>
      <link>https://brunch.co.kr/@@i92J/21</link>
      <description>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미국 뉴욕을 향했다. 오전 9시에 이륙했고, 5시간30분을 비행해서 오후 4시30분에 도착했다. 2시간의 시차로 7시간30분이 흘러있었다. 미국은 세 번째였다. 그동안 서부와 중동부를 여행했으나 뉴욕은 처음이었다. JFK공항부터 압도적이고 현대적이다.  &amp;lsquo;I&amp;hearts;NY&amp;rsquo;로 상징되는 뉴욕. 설명이 필요한가. 역시 다르구나 싶었지만 교통체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extFvwp3U3QUL0M7d6LJ-8fAf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5:00:01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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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타리카의 유황연기 자욱한 &amp;lsquo;1.5km&amp;rsquo; 화산 분화구 - [코스타리카] 여전히 활발한 포아스 화산&amp;hellip; 군대 없는 세계 1위 행복국가</title>
      <link>https://brunch.co.kr/@@i92J/20</link>
      <description>18번째 해외여행지는 코스타리카(Costa Rica). 멕시코 남쪽에 위치한 나라로 &amp;lsquo;풍요롭고 아름다운 해변&amp;rsquo;이라는 뜻이다.  현지 시각 2005년 9월 11일 오전 &amp;lsquo;코드원&amp;rsquo; 대통령전용기를 타고 1시간 20분 만에 코스타리카의 수도 산호세(San Jos&amp;eacute;)에 도착했다. 실제 비행시간은 2시간20분이었으나, 양국의 시차가 1시간이었다. 잠시 동안 눈을 붙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_1MwLPb2UhLqT2PJvanw5CTBn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5:00:01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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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코드원&amp;rsquo; 대통령전용기 타고 여행한 멕시코시티 - [멕시코] 세계 3대 피라미드와 &amp;lsquo;마야문명&amp;middot;아즈텍문명&amp;rsquo;의 인류학박물관</title>
      <link>https://brunch.co.kr/@@i92J/19</link>
      <description>17번째 해외여행지 필리핀은 2001년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3주간 체류했으나 기억하는 에피소드가 별로 없고, 사진도 적당하지 않다. 13번째 여행지 독일에 이어 생략한다. 2000년 우즈베키스탄 여행 중 국경을 넘은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은 여행순서에서 제외한다. 두 나라는 2025년에 25년 만에 다시 방문한 내용을 바탕으로 여행기 후반에 소개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rXsmCMdJVrILQnr6MoGSS-ju4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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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기즈칸과 야율초재를 느끼고 싶게 한 테를지 초원 - [몽골] 세계에서 가장 추운 수도 울란바토르&amp;hellip; 아쉬웠던 국립박물관</title>
      <link>https://brunch.co.kr/@@i92J/18</link>
      <description>우즈베키스탄 여행 1년 뒤인 2001년 8월 7일 14시. 인천국제공항에서 몽골행 비행기에 올랐다. 직전 여행까지는 김포국제공항을 이용했지만, 4개월 전 인천공항이 개항한 터였다. 국제선치고는 작은 비행기였다.  3시간 30분을 비행해서 16번째 나라 몽골(Mongolia)의 수도 울란바토르(Ulan Bator)에 도착했다. 17시 30분이었다. 서머타임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gR0qnX5xQmcbBHD_h81SVLsue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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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슈켄트와 사마르칸트&amp;hellip; 우즈벡 1&amp;middot;2&amp;middot;3위 도시 방문기 - [우즈베키스탄] 백두산보다 높은 캄치크 넘어(feat. 카자흐&amp;middot;키르기스)</title>
      <link>https://brunch.co.kr/@@i92J/17</link>
      <description>두 번째 세션. 앞선 세션이 #필카 #20세기였다면, 이번엔 #필카 #21세기다. 2000년 우즈베키스탄(feat. 카자흐, 키르기스), 2001년 몽골, 2002년 필리핀까지 3국이 해당한다. 500원에 국경 넘는 일은 없었고, 특별 이슈가 없는 필리핀은 생략한다.    15번째 나라는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Uzbekistan)이다. 2000년 8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bp88JmZe8zZz7MJolNVGrrK9B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5:00:20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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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cm 샤크만큼 컸던 중국프로농구 흑인용병 친구 - [중국] &amp;lsquo;화장실현타&amp;rsquo;와 빙판 총알택시, 압록강단교, 그리고 김일성대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i92J/13</link>
      <description>1998년 8월 귀국했는데, 최근까지도 앞서 1년 전 출국은 김포국제공항, 귀국은 인천국제공항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이번에 확인하니 인천국제공항 공식 개항일이 2001년 3월 29일. 그 사이 다녀온 중국과 우즈베키스탄도 김포에서 출발했을 터다. 당최 기억은 믿을 수 없다.  1년 만에 귀국한 지 두 달 만인 10월 이후 중국 선양시(瀋陽市)를 두 차례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qBTJsEi5_JLs7HHd5YULCOYSm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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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폴란드를 왜 가냐고~&amp;rdquo; 노트북 팔아 8개국 여행하다 - [폴란드] 유럽서 손꼽는 구시가광장과 세계대전 피해 완전 복구한 세계유산</title>
      <link>https://brunch.co.kr/@@i92J/12</link>
      <description>체코 프라하에서 12번째 나라 폴란드 바르샤바까지는 기차로 9~10시간 정도가 소요됐다. 4박 일정 중 하루를 할애하기로 했다. 늦은 밤 프라하를 떠나면 다음날 오전 일찍 바르샤바에 도착한다. 폴란드 여행정보도 거의 없고, 거리도 유독 길었지만, 괜히 묘한 끌림이 있었다.  국경을 넘을 때 자주 이용하는 국제열차였지만 항상 가슴이 설레고 기대감에 부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GGwHP6uCRvVHyxOviwy-wPei9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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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8년 여름&amp;hellip; 1회용 필름카메라에 담긴 중세 프라하 - [체코] 카를교는 &amp;lsquo;불변&amp;rsquo; 바츨라프광장은 &amp;lsquo;개벽&amp;rsquo; 맥도널드 1&amp;middot;2호점은&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i92J/11</link>
      <description>&amp;ldquo;아름답지 않소? 파괴되지 않은 유일한 중부유럽의 도시요. 이 모든 게 내 업적이오.&amp;rdquo;  1938년 9월 30일 독일을 달래기 위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의 배신으로 회담에 참여하지도 못한 체코슬로바키아는 주데텐란트(Sudetenland)를 내줘야 했다. 이른바 뮌헨 협정이다. &amp;lsquo;서구의 배신(Western Betrayal)&amp;rsquo;으로 유명하며, 체코인은 &amp;lsquo;뮌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F9PNTUgG5BwhrMGcM98snHWur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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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티슬라바 거점으로 비엔나 당일치기 + 에필로그 - [오스트리아] 1회용 필카로 찍은 호프부르크궁전과 &amp;lsquo;주머니 속&amp;rsquo;의 규정들</title>
      <link>https://brunch.co.kr/@@i92J/10</link>
      <description>요즘은 오스트리아 빈(Wien 비엔나)에서 당일치기로 브라티슬라바를 여행하는 모양인데, 1998년 동유럽토박이는 반대로 접근했다. 브라티슬라바를 거점으로 한 빈 여행. 오스트리아가 열 번째 여행국이다. 4박을 한 체코에서도 프라하를 거점으로 폴란드 바르샤바를 다녀왔다.  이웃 나라 빈에서 채 1시간도 떨어지지 않은 거리였는데, 브라티슬라바의 모든 비용이 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TSnTdZ9yS9QdxRAYzwr5f7cPX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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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헝가리-슬로바키아 다뉴브강 국경 넘는데 단돈 500원 - [슬로바키아] 헝가리 역대 수도 투어&amp;hellip; 호젓한 브라티슬라바성과 UFO다리</title>
      <link>https://brunch.co.kr/@@i92J/9</link>
      <description>부다페스트에 더 묵고 싶었지만,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기다리는 친구가 있었다. 마음이 괜히 조급하다. 체코 프라하 가는 길에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가 있는데 인기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슬로바키아(Slovakia)가 아홉 번째 여행국가가 됐다.  관건은 여행루트. 부다페스트에서 브라티슬라바(Bratislava)로 가는 빠르고 확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2J%2Fimage%2FVjg790BAy-QSz_fSAV59_Q0Nr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Keeper of HO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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