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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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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심성을 유지하고 싶은, 아름다움과 예술을 사랑하는 대문자 T 프리랜서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1:5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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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심성을 유지하고 싶은, 아름다움과 예술을 사랑하는 대문자 T 프리랜서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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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붙임성'을 갖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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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오늘 갖고 싶은 것은 '붙임성' 이다.  내가 참 좋아하는 친구들 중에는 붙임성이 좋은 친구들이 많다.  나는 낯가림으로 인하여 붙임성이 없는 편이라 그들의 붙임성 덕분에 친구의 인연이 시작되었을 것이다.  난 친해지고 나면 은근하게 적극적인 사람이기도 한데 첫 시작 단계는 늘 어렵다.  이제야 조금씩이라도 붙임성 있게 누구에게라도 먼저 다가가 보고</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8:10:35 GMT</pubDate>
      <author>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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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는 옷, 맞는 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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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옷을 살 때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내가 원하는 핏의 옷을 찾는 것이다.  디자인이나 색상은 보기만 해도 바로 보이는데 핏은 입어봐야만 알 수 있다.   오버핏의 옷은 그래도 잘 입을 수 있다. 오버핏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많다.  반대로 몸에 작은듯하게 꽉 맞아서 입을 때마다 불편하거나  몸에 잘 들어가지 않는 작은 옷은  손이 잘 안 간다. 어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d3%2Fimage%2FPAJKT2nQ3bIiWkcHZTMTuNngQ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9:03:22 GMT</pubDate>
      <author>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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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좋은 남편'을 갖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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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오늘 갖고 싶은 것은 '좋은 남편' 이다.  사실 내 남편은 단점 하나 없는 완벽에 가까운 좋은 남편이다. . . 라고 한번 써보고 싶었을 뿐,  내 남편은 그런 남편은 아니다.   다만 나는 이미 결혼했지만 좋은 남편을 갖고 싶다. (다른 남편을 하나 더 두고 싶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이게 무슨 두서없는 소리인가 싶지만 지금까지는 못 가졌지</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1:39:35 GMT</pubDate>
      <author>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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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아량'을 갖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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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오늘 갖고 싶은 것은 '아량' 이다.  속이 깊은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속이 얕은 나는 그 깊이가 참 부럽다.  속이 깊고 얕음은 타고난 것이 커서 바꾸기가 어려운 거 같다. 속이 깊어지고 싶다고 해서 깊어질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말이다.   요가나 명상을 통해 마음을 수련해 보는 것도 좋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곤 하지만 솔직히 와닿지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49:04 GMT</pubDate>
      <author>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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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 없는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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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이런 저러한 이유나 계기로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사람이 생기곤 한다.  불편해하는 사람 양쪽 모두 서로가 있든 말든 별 상관 안 하는 성향이라면 괜찮다.   만약 한쪽은 불편함을 없애고 싶고, 다른 한쪽은 불편해도 크게 상관없는 상황일 때가  복잡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A랑 B는 어떠한 계기로 불편한 사이가 됐다. 앞으로 만날 일이 없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d3%2Fimage%2FZ5cW0FH4BqmUWSXYqd6Efn0s8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56:45 GMT</pubDate>
      <author>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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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타임머신'을 갖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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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오늘 갖고 싶은 것은 '타임머신' 이다.  단, 과거로만 갈 수 있는 타임머신 이었으면 좋겠다.  지금도 빠른 변화 중인 이 시대에  적응하기가 종종 벅찰 때가 있는데, 미래로 간다면 내가 원시인 같은 느낌이 들 거 같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미래를 미리 보고 싶지는 않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갈 수만 있다면 꼭 30대의 엄마 아빠를 만나서 대화를</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4:53:19 GMT</pubDate>
      <author>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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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눈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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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은 예쁜다. 아주 어린 아이도 길을 걷다가 꽃을 보면 예쁜 줄 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꽃이 예쁘다는 사실을 새삼 더 느끼게 된다.  그래서인지 어린 친구들 보다는 어른들이 꽃 앞에서 시간을 두고 유심히 바라보곤 한다. 그렇게 바라보다 찍은 꽃 사진을 카톡 프로필에 올리기도 하고 말이다.  우리는 그런 예쁜 무언가를 바라볼 때 애정 어린 눈빛을 하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d3%2Fimage%2FcrvMp2TLV0z7QE4D1SNKxUhEKL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42:02 GMT</pubDate>
      <author>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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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보고 싶어서 - 의식의 흐름대로 써내려 가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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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마음 깊이 아주 진하게 우정을 나눴던 친구들이 있었을 것이다.  매일같이 저절로 만나졌고 그래서 함께였다. 모두가 순수했고, 첫 번째 목표도 같았다. 좋은 대학.  누군가는 한번에 가고, 누군가는 재수를 하고, 누군가는 삼수를 하고, 같은 대학을 간 친구도 있고, 다른 대학을 간 친구도 있다.  대학생이 되니 더이상 저절로 만나지지 않았고,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d3%2Fimage%2FNVAO6cqfU_A0217YcCeYIsFxL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1:52:17 GMT</pubDate>
      <author>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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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나를위한,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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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이 빠져나가는 날이 있다. 힘을 내고 싶지만 힘이 전혀 나지 않는 그런 날.  좋아하는 사람에게서도 사랑하는 사람에게서도 존경하는 사람에게서도 . . 그 누구에게 위로를 받아도 힘이 나지 않는 그런 날이 있다.  따뜻한 말 응원의 말 사랑이 담긴 말 걱정이 담긴 말을 들어도  그 말들이 겉에서 맴돌기만 하고 마음속으로는 들어오지 못해서 위로 해준 이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d3%2Fimage%2FQ1dUWM5Ri_s4GXdBflv1c2l4ur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0:16:20 GMT</pubDate>
      <author>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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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 못 하면 헤어지는게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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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사람이 만나 서로 좋아하고, 요즘말로 썸을 타다가 사귀게 되었다. 사귀면서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상대방의 어떠한 부분들이 이해되지 않을 수 있다. 그 이해 안 되는 모습들이 점점 자세하게 보이기 시작했을 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우선 상대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나에게 '어느정도' 인지가 중요하다.  1. 이해는 안되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d3%2Fimage%2FqjgsQ6CRQXvXSiC7cxWbiW1DEJ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1:0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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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사람과 결혼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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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먼 훗날 나의 아이가 결혼할 사람으로 만나면 좋을 상대에 대해 물어본다면?   가장 첫 번째로 말해주고 싶은 것은 단연 '성격' 일 것이다. 성격 중에서 다정함에 대해 말해주고 싶다.  1. 다정한 사람 우선적으로 다정함을 갖춘 사람을 만나라고 말해주고 싶다. 다정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함께 나오는 질문이 꼭 있다. '누구에게나 다정한 사람이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d3%2Fimage%2FVAPiNmxrMuYbFLjnodDvd3YyH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9:24: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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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서 불안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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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Y'는 비를 좋아했다. 빗소리가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도 좋았고, 걷다가 물 웅덩이를 만나면 아이처럼 점프해서 뛰어넘기도 하고, 적은 양의 비 정도는 맞으면서 걷기도 했으며 우산 챙기는 게 귀찮다고 느껴본 적도 없었다. Y는 비 오는 날을 언제나 좋아했다.  K를 만나기 전까지는...  'K'는 비 오는 날을 싫어했다. 빗소리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걷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d3%2Fimage%2Fdvyohc74HEhGpuZr3WC633AZYX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3:53: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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