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용T</title>
    <link>https://brunch.co.kr/@@iAtl</link>
    <description>경찰하다가 체육교사로 그리고 1N년차 학생부장으로 살고있습니다. 아이들과의 일상을 소중히 여기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5:23: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경찰하다가 체육교사로 그리고 1N년차 학생부장으로 살고있습니다. 아이들과의 일상을 소중히 여기려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cMwZLE%2FdJMcafrMuPn%2FcxDIvSO1T5vVYmblYLA3R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At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PART 1. 법전보다 뜨거운 학교 - 제3장&amp;nbsp;새벽 2시의 답장과 7시의 이모티콘</title>
      <link>https://brunch.co.kr/@@iAtl/4</link>
      <description>어느 중학교에 근무할 당시의 일이다. 그 학교는 학부모들의 민원이 많기로 유명한 학교 중 하나였다. 경제적으로 꽤 여유가 많았던 학부모들은 학교로 찾아와 자기 자녀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며 교사와 학교를 향해 소리치는 일이 많았었다. 그럴 때 가끔 만나보는 학부모들은 묘하게도 교사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선민의식 같은 게 깔려 있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사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tl%2Fimage%2FF1OMoZ69K4S9-ZHvDxPzmtv64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4:26:24 GMT</pubDate>
      <author>용T</author>
      <guid>https://brunch.co.kr/@@iAtl/4</guid>
    </item>
    <item>
      <title>PART 1. 법전보다 뜨거운 학교 - 제1장. 그들은 늘 &amp;lsquo;장난&amp;rsquo;이라고 말했다: 그 위험한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iAtl/3</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는 PART 7. 3장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교직 생활 중 만난 많은 학교 중 유독 기억에 남는 한 신도시 중학교에 근무할 때의 이야기다. 당시 그 학교는 학업성취도가 항상 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교육열이 뜨거운 곳이었다. 학교 주변은 형편이 넉넉하고 소위 &amp;lsquo;방귀 좀 뀐다.&amp;rsquo;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아파트 단지들로 둘러싸여 있었다. 그래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tl%2Fimage%2FrjRgRSkFU-uZaZZBdiHXaDgx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2:18:53 GMT</pubDate>
      <author>용T</author>
      <guid>https://brunch.co.kr/@@iAtl/3</guid>
    </item>
    <item>
      <title>PART 0. 시작은 사건이다 - 0장. 대도 Y를 구하라: 아이의 인생을 훔치지 않게 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iAtl/2</link>
      <description>아주 오래전 모 중학교에 근무할 때의 이야기다. 그곳은 조손 가정, 한 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이 내가 거쳐온 다른 학교들보다 유독 많았다.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 Y도 다문화 가정 겸 조손 가정의 아이였다.        Y의 가정사는 시린 구석이 많았다. 타국에서 온 어머니는 Y가 아주 어릴 때 집을 나갔고, 아버지는 간기능 악화로 일을 할 수 없는 상태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tl%2Fimage%2Fx4o4BDPltdfudaXKIn5sBRjkZ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8:26:11 GMT</pubDate>
      <author>용T</author>
      <guid>https://brunch.co.kr/@@iAtl/2</guid>
    </item>
    <item>
      <title>나쁜 아이는 없다. 사연이 있을 뿐 - 경찰 출신 학생부장이 기록한 회복적 생활교육의 현장</title>
      <link>https://brunch.co.kr/@@iAtl/1</link>
      <description>목차  □ PART 0. 시작은 사건이다 0장. 대도 Y를 구하라: 아이의 인생을 훔치지 않게 하는 법  □ PART 1. 법전보다 뜨거운 학교 1장. 그들은 늘 &amp;lsquo;장난&amp;rsquo;이라고 말했다: 그 위험한 착각 2장. 따돌림의 기술: 날로 교묘해지는 관계의 폭력 3장. 새벽 2시의 답장과 7시의 이모티콘 4장. 형법과 형사소송법 그리고 학폭위  □ 프롤로그  □ P</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8:25:28 GMT</pubDate>
      <author>용T</author>
      <guid>https://brunch.co.kr/@@iAtl/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