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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유자적</title>
    <link>https://brunch.co.kr/@@iAvH</link>
    <description>사람을 이해하고 배우며 깨닫는 소소한 일상들을 나눕니다. 직장인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성공하도록 리더들을 코칭하고 조직문화 컨설팅을 하며 경영대학원에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01:58: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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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이해하고 배우며 깨닫는 소소한 일상들을 나눕니다. 직장인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성공하도록 리더들을 코칭하고 조직문화 컨설팅을 하며 경영대학원에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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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이해하기 - &amp;quot;미드소마&amp;quot;의 여주인공 대니 - 힐링 이라고요?&amp;nbsp;이게요? ??</title>
      <link>https://brunch.co.kr/@@iAvH/2</link>
      <description>춥고 끄물끄물한 날씨가 계속되던 어느 날 좀 화사하고 따뜻한 영화가 보고 싶었다.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눈에 들어오는 영화가 있어서 눌렀다. 화관을 쓰고 있는 사람들이 화사해 보이기에. 미드소마&amp;hellip; 하지축제. 알고 보니 겁도 없이 아리 애스터 감독의 영화를 고른 것이었다. 밝은 대낮에 예쁜 수가 놓아진 하얀 옷들을 입은 매우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들이 알고 보니</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9:04:05 GMT</pubDate>
      <author>유유자적</author>
      <guid>https://brunch.co.kr/@@iAvH/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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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이해하기 - &amp;quot;더 메뉴&amp;quot;의 셰프 슬로윅 - 에니어그램 1번 인물에 대한 경이로운 전개</title>
      <link>https://brunch.co.kr/@@iAvH/1</link>
      <description>영화를 보다 보면 인물의 성격에 눈이 가는 경우가 있다. 성격의 특성이 명확하게 그려지는 경우에 특히 그러하다. 마크 밀로드 감독의 영화 &amp;ldquo;더 메뉴&amp;rdquo;를 보면서 그랬다. 랄프 파인즈가 열연한 호손 레스토랑의 셰프 슬로윅. 어쩌면 그렇게 에니어그램 1번의 성격적 특성들을 교과서처럼 보여줄 수 있는지 감탄했다. 에니어그램 1번의 주요 키워드인 완벽주의, 의무,</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9:39:23 GMT</pubDate>
      <author>유유자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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