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마음등불</title>
    <link>https://brunch.co.kr/@@iBBV</link>
    <description>당신의 마음 속 따뜻한 등불이 되고 싶습니다, 쉬어가고 싶거든 언제든 쉬어가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30:4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당신의 마음 속 따뜻한 등불이 되고 싶습니다, 쉬어가고 싶거든 언제든 쉬어가세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V%2Fimage%2FI5DCU9ywYwYCoUV0rKP3tEbme20.jpg</url>
      <link>https://brunch.co.kr/@@iBB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늘 인정받고 싶었던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iBBV/4</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난 인정 욕구가 많은 아이였다. 다른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관심받는 게 좋아 시장 바닥에서 개다리춤을 추는 아이였고 유명하던 연예인들 성대모사도 시키면 서슴없이 하곤 했다. 요즘 말로 관심에 죽고 관심에 사는 &amp;lsquo;관종&amp;rsquo;이었다. 쑥스러움이 많은 그 나이대의 여느 아이들과 달랐던 내 모습을 우리 부모님과 주위 어른들은 늘 귀여워했다. 어딜 가나 내가</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0:00:10 GMT</pubDate>
      <author>마음등불</author>
      <guid>https://brunch.co.kr/@@iBBV/4</guid>
    </item>
    <item>
      <title>어른들은 왜 내 친구를 미워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BBV/3</link>
      <description>난 친구가 별로 없다. 어렸을 적엔 친구가 많았는데 30대가 되다 보니 대부분 지나간 인연이 됐다. 그중 나와 가장 오래된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와 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다. 지금부터 그를 A라고 칭하겠다.  A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전학을 왔다. 우린 아파트 공터에서 함께 축구를 하며 놀았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A의 밝은 성격 뒤에는 가족</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0:00:08 GMT</pubDate>
      <author>마음등불</author>
      <guid>https://brunch.co.kr/@@iBBV/3</guid>
    </item>
    <item>
      <title>세상이 두려워 시골로 도망간 우리 큰아버지</title>
      <link>https://brunch.co.kr/@@iBBV/1</link>
      <description>내게는 큰아버지가 있다. 장남으로서의 책임감과 집에서의 기대에 당시에는 흔치 않던 삼수까지 했지만 원하던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다. 졸업 후 들어간 직장에서의 생활도 원만하지 않아 퇴사를 했고 몇 번의 주식 투자를 했지만 크게 실패해서 주위 가족들에게도 피해를 줬다. 절망감과 좌절감에 큰아버지는 시골의 할머니댁으로 들어가서 평생을 지내고 있다. 사람들은 우리</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00:06 GMT</pubDate>
      <author>마음등불</author>
      <guid>https://brunch.co.kr/@@iBBV/1</guid>
    </item>
    <item>
      <title>배달하면서 만났던 펜트하우스의 아이들과 판잣집의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iBBV/2</link>
      <description>군대를 전역하고 복학을 앞둔 채 집에서 빈둥거리던 어느 겨울, 우연히 지나가는 길에 보게된 게시판에서 한 전단지를 봤다.  &amp;lt;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우유 배달. 고소득 보장.&amp;gt;  군대를 제대하고 돈이 급했던 나는 내 친한 친구와 그 일을 시작하게 됐다. 겨울방학동안 저소득층의 아이들이 먹을 우유와 두유를 각 가정으로 배달하는 일이었다. 친구는 트럭을 운전하</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00:10 GMT</pubDate>
      <author>마음등불</author>
      <guid>https://brunch.co.kr/@@iBBV/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