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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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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같은 삶은 지루할 수 있고  매일~~ 다른 삶은 멋지고 때론 불안합니다. 매일의 경험과 배움의  차이를 나누고 싶은 ~ 보통의 삶을 꿈꾸는 윤겸의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9:43: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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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같은 삶은 지루할 수 있고  매일~~ 다른 삶은 멋지고 때론 불안합니다. 매일의 경험과 배움의  차이를 나누고 싶은 ~ 보통의 삶을 꿈꾸는 윤겸의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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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침묵은 금?'이라는 헛소리 - - 알아주는 사람없는 침묵의 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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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인군자는 침묵을 덕으로 안다. 그건 성인군자나 할 일이다. 난 주제도 모르고 성인군자나 할 행동을 한 적이 있다.             이겨낼 자신이 없는 침묵은  나를 벼랑으로 내몰기도 하고, 나를 죽일 살인자에게 넘기는 칼이 되기도 한다.                     입이 무겁다는 것과 침묵하는 것은 다른 개념이다. 이 개념의 차이를 모른 상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GT%2Fimage%2Fc4IrWT7P__tnKsjKC9S6S4kq_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4:00:07 GMT</pubDate>
      <author>윤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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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친구와 우정은 평생? - - 친구의 굴레</title>
      <link>https://brunch.co.kr/@@iBGT/4</link>
      <description>나는 친구가 없다. 정확히 말하면 우정이라는 이름의  피곤한 굴레에서 도망쳤다.                       드라마 &amp;lt;응답하라, 1988&amp;gt; 속 친구들이 아직도 소환되는 건네게 그런 친구가 없기 때문이다.  의리 때문에 죽고 못 사는 사람들이 TV에 몇 명 나온다.  그들은 모든 게 의리로 시작해서 의리로 끝난다. 그들은 본인들이 손해 본 것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GT%2Fimage%2FO5gc6dDdf5Gd_6cfLbLPUdzp7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3:00:04 GMT</pubDate>
      <author>윤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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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유통기한 넘긴  효도는 상한다 - 효의 굴레</title>
      <link>https://brunch.co.kr/@@iBGT/3</link>
      <description>내 아이는 심청이가 아니다. 나도 심청이가 아니다.    엄마는 항상 나 때문에 아빠랑 이혼하지 않고 살았다고 했다. 이 말은 이미 70 중반이 넘고 사별한 지도 37년이나 되었는데도 계속 나오는 말이다. 너희만 보고 살았다. 아니면 벌써 팔자를 바꿨고 이렇게 살지도 않았다고 하는 엄마의 말은 이제는 상처가 되지도 않고 화가 나지도 않는&amp;nbsp;흘러간 유행가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GT%2Fimage%2F4-bGSDe5nVedl6Ye7U6rKqElD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윤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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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가족은 끝까지 내편이다? -    - 혈연의 굴레</title>
      <link>https://brunch.co.kr/@@iBGT/2</link>
      <description>세상에 태어나 처음 만나는 사람은 가족이 아니다.    의사와 간호사, 신생아실의 낯선 손길이 먼저다. 아이는 그렇게 혼자 삶에 적응하는 법을 먼저 배운다.   심지어 옆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사회관계도 준비한다. 이렇듯 우리는 가족을 알기 전 독립적인 삶을 먼저 배운다.  그렇게 삶을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곧 자신의 DNA가 비슷한 가족이 생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GT%2Fimage%2F9GN3mKbKQHRoky33YNZnBPxT-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1:46:43 GMT</pubDate>
      <author>윤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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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살다 보니 아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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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말을 인정하는 데 오래 걸렸다. 난 인생을 헛살았다.&amp;nbsp;잘못 살았다.   &amp;lsquo;살다 보니 아니더라,&amp;nbsp;아니었더라!&amp;rsquo; 이 말이 내 인생의 화두가 되었다.  어른들이 바라는 삶에서 그리 많이 벗어난 삶을 산 것 같지는 않은데 왜 난 이런 이야기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을까? 왜 이런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을까?  - 착한 끝은 있다. - 이타적 삶을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GT%2Fimage%2Fe4-JDhIRivxcLR03ksK8sGIGV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3:00:05 GMT</pubDate>
      <author>윤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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