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맥가</title>
    <link>https://brunch.co.kr/@@iBb</link>
    <description>글쓰고 코딩하는 잡디자이너에요. 초심자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디자인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36: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글쓰고 코딩하는 잡디자이너에요. 초심자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디자인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ESF6Fzm5mWyM3Lkv9xXoLThc7R4.jpg</url>
      <link>https://brunch.co.kr/@@iB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회고] 디자이너, AI 서비스로 뮤직비디오 만들기 - Black Forest (검은 숲, 黑林) MV 제작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iBb/74</link>
      <description>*AI로 곡을 만드는 것을 '작곡'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수익을 위한 목적보다 개인 창작 욕구를 채움과 동시에 자기 계발 차원으로 시도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맥가입니다. 지난 글 이후 꽤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한동안 회사 업무가 바쁘기도 했고, 3년 전부터 생성형 AI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그동안은 주로 퇴근하고 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0aXSPgRbj5NrkmS6HEhfwUDktZ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0:06:21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74</guid>
    </item>
    <item>
      <title>개발판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 IT디자이너로 실무에게 살아갈 때 필요한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iBb/73</link>
      <description>개발판에서 디자이너 실무자로 살다 보면 다양한 고민에 빠질 때가 있어요. 그것이 업무적이건 또는 인간관계로부터 시작된 것이건.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혹은 조언을 구할만한 대상을 찾아 질문하곤 하죠. 아래는 제가 직간접적으로 겪으며, 고민 끝에 결론 낸 것들에 대한 이야기예요. 오늘까지요. 내일은 또 생각이 달라질 수 있으니.  IT디자이너, 당신도 개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xzIPyrtCZIyd-cgdxgKMbYpbl8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5:18:18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73</guid>
    </item>
    <item>
      <title>삼류 디자이너가 추천하는 무료 AI도구 15종 - 내일이 오면 더 좋은 AI가&amp;nbsp;나올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iBb/71</link>
      <description>각 서비스를 사용해 볼 시간도 아깝습니다. 최근 등장한 쓸만한 AI 서비스 15종을 추렸으니 쭉 훑어보시고, 입맛에 맞게 사용하세요.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만 추렸습니다. 요이땅! ★은 추천.  채팅 기반 AI(Chat GPT가 대표적)  1. 구글 AI 스튜디오 - 챗gpt 대안으로 활용 제미나이(Gemini)라는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AG40eTzjm4Sl9PDPn8cSLYlJT9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06:14:49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71</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가 주목해야할 AI 서비스 - 디자이너, AI로부터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iBb/70</link>
      <description>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최근 AI로 업계가 좀 어수선해서 그냥 문득, 뭔가를 남기고자 키보드에 손을 또 얹어봅니다. 역시나 오늘도 꽤 고집스럽고 주관적인 내용의 글입니다. 그럼 요이땅.  대략 3년 전쯤. AI 이미지 생성 모델인 '스테이블 디퓨전' 등장 이후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AI의 디자인 업무 침범'은 기우에 가까웠으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pBzFC7B3U6pH6seEMcgqEXi4t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2:49:11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70</guid>
    </item>
    <item>
      <title>유튜브가 싫어요를 버린 이유 - 긍정적인 UX 디자인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iBb/52</link>
      <description>2021년 11월 10일, 구글 소유의 세계 최대 비디오 공유 플랫폼인 유튜브에서 '싫어요'수를 비공개로 전환한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기본 정책이 변경됨에 따라 유튜브 API 쪽도 싫어요 수에 대한 액세스가 제거될 예정이죠. 올해 3월부터 시작된 그들의 실험이 끝이난 모양입니다.   공지를 통해 전한 유튜브 측의 메시지는 '싫어요 기능을 악용해 무분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uZc8pF_5cHq1Dr7mqv3xY_2tE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21 05:35:12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52</guid>
    </item>
    <item>
      <title>유튜브와 아프리카TV 그리고 트위치 이야기 - 한국 인터넷 방송 플랫폼 훑어보기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iBb/48</link>
      <description>무한도전 100명의 스태프와 양띵 같은 1인 BJ가 경쟁하는 시대입니다. 결국 플랫폼보다는 남들과 다른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느냐가 성패를 가를 겁니다.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한 포럼에서 한 말이다. 유튜브와&amp;nbsp;1인 미디어 전성시대. 우리네가 살아가는 오늘의 이야기다. 다양한 유행이나 스타들이 TV가 아닌 유튜브 등 비디오 플랫폼을 통해 탄생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GyjH6HlLzZvlLUrSTSysb_Mcr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15:06:42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48</guid>
    </item>
    <item>
      <title>한국 디자이너에겐 허락되지 않은 풀스택 - 잡부로 전락하는폴리매스</title>
      <link>https://brunch.co.kr/@@iBb/43</link>
      <description>다양한 영역에서 출중한 재능을 발휘하며 방대하고 종합적인 사고와 방법론을 지닌 사람. 그들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경계를 허물고, 연결을 통해 창의성으로 이끌며, 총체적 사고와 방법론을 사용하여 시대를 이끌어 간다.도서 폴리매스 중 - 와카스 아메드  와카스 아메드라는 자가 바라본 폴리매스의 정의입니다. 사전적 정의로&amp;nbsp;폴리매스(Polymath)는 '박식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O73bjO_72RNSI1QFW0DIE8W3K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21 09:16:55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43</guid>
    </item>
    <item>
      <title>컨펌지옥에서 살아남기 - 진짜 최종 메인 시안_28.PSD</title>
      <link>https://brunch.co.kr/@@iBb/41</link>
      <description>대표님의 지시사항으로 신규 프로젝트의 디자인 경쟁이 진행되었습니다. 두 명의 디자이너가 각자 하나씩 시안을 만들어 대표님방으로 입장합니다. 이제 막 시작한 자와 휴일도 없이 몇 년을 달려온 자. 빠르고 정확한 누끼. 얼마 전 심은 임플란트가 빠질 정도의 놀라운 합성 스킬. 둘 모두 열심히 임했습니다. 얼마 후 대표님의 고함과도 같은 종료 벨이 울리고 신입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R-ghLfqIA4nMMwCozgZ7V_UAD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03:02:49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41</guid>
    </item>
    <item>
      <title>종이컵과 UI/UX디자인 - 초심자를위한 UI/UX디자인 개념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iBb/40</link>
      <description>커피가 든 종이컵을 실수로 떨구었습니다. 뜨거운 커피가 이리저리 튀며, 나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그들에게 세탁비, 어쩌면 치료비까지 쥐어줘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런 일은 두 번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신기하게도 위와 같은 일을 겪은 사람은 세상에 참 많습니다.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종이컵이라는 제품을 사용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Yx5OFkXNFPAjuQPH3Zzs3GfNoXg.jpg"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21 14:35:10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40</guid>
    </item>
    <item>
      <title>나의 디자인은 잘 팔릴까? - 디자이너가 마케팅에 관심을가져야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Bb/37</link>
      <description>굳은살이 박인 오래된 실무자도 회의실에서 이리저리 치이다 보면 회의감이 찾아옵니다. '이게 왜 안 먹히지?', '내 디자인이 부족한가?'등의 질문을 나에게&amp;nbsp;던지게 되죠. 답을 찾아 발품을 팔아봅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 바로 '시장'입니다. 디자인은 상업 미술이고, 상업 미술은 팔려야 그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잘 팔리는 방법을 기록한 여러&amp;nbsp;글들을 읽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OZZgef1HHNo7UjLUfzY2Me9Ow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21 10:28:35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37</guid>
    </item>
    <item>
      <title>UI/UX디자이너가 되고싶어요 - 어느 웹디자이너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iBb/36</link>
      <description>디자인 관련 커뮤니티를 기웃거리다 보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고민이죠. 웹디자인 실무를&amp;nbsp;몇 년 경험한 자도 &amp;quot;UI/UX 디자이너가 되려면 뭘 해야 하죠?&amp;quot;라고 묻고, 웹디자인 학원 과정을 수료한 자도 이 같은 고민으로 다시 UI/UX 디자인 학원으로 향하죠. 마치 100m 달리기 선수가 &amp;quot;저 이제 육상선수가 되고 싶어요!&amp;quot;라고 말하는&amp;nbsp;상황과 같아요.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jcIMo5lPo0VVNQ5e4XTcXV4G7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7:00:56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36</guid>
    </item>
    <item>
      <title>네이티브 앱 꼭 만들어야 할까? - UI/UX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네이티브 앱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iBb/35</link>
      <description>취조실 같은 회의실에서 클라이언트가 한없이 착한 눈으로 제게 질문을 해옵니다.  &amp;quot;앱까지 만들면 견적이 얼마나 나올까요?&amp;quot;  순간 머릿속에서 짱구가&amp;nbsp;굴러다닙니다. 단순 회사 소개 웹사이트를 만들려는 양반이 액션가면도 아닌 앱을 만들어 달라니... 그의 무지함을 이용해 회사에 쏠쏠한 이득을 챙겨줄 궁리를 하니, 입꼬리가 올라가다 이내&amp;nbsp;콧잔등이 간지러워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mEVRJy7umd5Ht_a_fkQwJP0uQ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21 03:59:24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35</guid>
    </item>
    <item>
      <title>젠더갈등과 디자인 - 실무 디자이너가 본 GS25 메갈리아 사태</title>
      <link>https://brunch.co.kr/@@iBb/34</link>
      <description>애초&amp;nbsp;이 글은 GS25의 해당 디자이너가 메갈리아일 거라는 심증으로부터 시작했다.&amp;nbsp;글을 최초 발행했던 며칠 전. 그때까지의 나는 이번 사태를&amp;nbsp;통해 일베니 메갈이니 하는 것들이 소멸하기를 바라고 있었다. 발행하고 몇 시간 뒤 결국은 글을 내리고 다시 고민했다. 정확하지 않은 사실로 누군가가 상처 받는 건 원치 않았고, 잠시나마 멍청했던 나를 원망했다.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y1nQ708mH2TTd82dD3vDWzYmZ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7:46:32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34</guid>
    </item>
    <item>
      <title>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Bb/33</link>
      <description>몇 해 전 늦은 가을. 영월에 파견근무를 간 적이 있어. 영월 특산품과 관광지 정보를 조사하러 말이야.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었어. 그곳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도 듣고...  파견근무가 끝나갈 무렵. 그날의 오후는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 멀리 산 위에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더군. 강에 비친 그 모습이... 강에 반영된 그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워서 마구 셔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0EoLs7Rfs7Erj1RJAHXgWD1mK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21 06:06:18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33</guid>
    </item>
    <item>
      <title>사이트 리디자인을 위한 작은 준비 - 디자인 피드백 #01</title>
      <link>https://brunch.co.kr/@@iBb/28</link>
      <description>*본 글은 '아리따움' 웹사이트를 리디자인 중인 어떤 디자인 초년생을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주관적인 사견이 많이 담겨있고, 이해를 돕기 위한 각종 과장과 예측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맥가입니다. 글이 길어질듯해 답글로 대신합니다. 다른 글에서 누차 말씀드렸다시피 디자인은 취향을 타고, 저는 옛날 디자이너입니다. 그러한 까닭으로 디자인보다는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_OMKePcISJv-PClInUIxFVbLR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05:15:02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28</guid>
    </item>
    <item>
      <title>이미지 깨짐을 최소화하기 - 픽셀과 해상도 기초 개념 쉽게 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iBb/27</link>
      <description>&amp;quot;이미지 깨지는데요? 포토샵에선 안 그랬는데... 뭔가 문제일까요?&amp;quot;  거짓말 조금 보태서 한 천 번 가까이 들었던 질문 같습니다. 그간 실무를 지내며&amp;nbsp;말이죠. 이해는 됩니다. 그도 그럴 것이 학교나 학원 등의 전문 교육 기관에서 픽셀이나 해상도의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주지 못하거든요. 워낙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인지라, 교육받는 전원을 이해시키고 진도를 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JSj5KMBd0eFq_rIQCi4tiTnrI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20 07:59:41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27</guid>
    </item>
    <item>
      <title>디자인을 위한 혼이 담긴 구라 - 근거 있는 디자인을 위한 무료 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iBb/26</link>
      <description>실무에서 돈을 받으며 디자인을 하다 보면, 많은 고민을 하며&amp;nbsp;힘들게 만든&amp;nbsp;산출물들이 누군가의 한마디로 폐기 처분되는 일을 종종 경험합니다. '취향'을 타죠. 누군가는 그림에 점 하나 찍고 몇 천만 원을 받으며 찬사를 받건만... 따지고 보면 우리도 현대미술에 포함될듯한 영역인데 현실은 그러지 못합니다. 분하고 억울해서 잠이 안 올 겁니다.  &amp;quot;제가 바란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7xxuwUA1Shv-i3yo8lhUDg1Ed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6:48:54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26</guid>
    </item>
    <item>
      <title>좋은 개발을 위한 제3의 눈. - 통찰력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Bb/25</link>
      <description>보이는 대로 믿는 것과 믿는 대로 보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단순해 보이는 제품. 그 속은 뭔가 다양하고 복잡한 설계가 들어가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마냥 착해 보이는 겉모습을 지닌 자. 생각과는 달리 잔인하고 괴팍한 인격을 지닌 자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그러한 사례들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살아왔죠. 아예 없는 게 아닙니다.   실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s_rPABBaQmgxcTJBo6nEYelIq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20 15:08:06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25</guid>
    </item>
    <item>
      <title>사무실에서 정치하는 놈 - 사내 정치에 대한 개똥 같은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iBb/23</link>
      <description>&amp;quot;형은 정치적이야!&amp;quot;  기획하는 동생 놈의 말 한마디가 대가리에 박힙니다. 자꾸 되뇌게 됩니다. TV 뉴스를 보며 정치하는 새끼들을 욕했던 제게, 사무실내 정치하는 행위를 늘 비난하던 제게 꽤나 상처가 되는 말입니다. 살면서 처음. '내가 정말 정치적인 인간인가?'라는 진지한 고민을 해봅니다. 합리적이며 타당한 무언가를&amp;nbsp;&amp;nbsp;찾아야겠습니다. 찾지 못하면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YySuTNM93DPYaGwuyIE7oSbR6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06:22:32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23</guid>
    </item>
    <item>
      <title>UX 디자인, 과도기를 겪으며... - 웹디자이너의 사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Bb/22</link>
      <description>&amp;quot;UX 디자인 측면에서 해당 UI는 이처럼 진행하는 게 바람직합니다.&amp;quot;  분위기가 싸합니다. 사무실내 난다 긴다 하는 놈들을 모아놓고 회의를 시작했건만, 당최 이놈들 알아먹질 못합니다. 설득력이 없는 걸까요? 아님 그들이 무지한 걸까요? 돌이켜보니 그간 실무를 지내며 겪은 '디자인을 모르는 자들'과의 대화는 늘 오늘과 같았습니다. 아이덴티티와 UX를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2Fimage%2FfkSmRnvqHjw42H-446t8o8pCd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09:10:48 GMT</pubDate>
      <author>맥가</author>
      <guid>https://brunch.co.kr/@@iBb/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