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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연</title>
    <link>https://brunch.co.kr/@@iBcx</link>
    <description>주식, 술, 요리 취향 확고한 나의 생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19:41: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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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술, 요리 취향 확고한 나의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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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하지 않는 회사가 아닌 더 단단해지는 회사 - 역사만이 아닌 전망과 실적으로, 튼튼하게 버텨줄 기업의 건강 진단</title>
      <link>https://brunch.co.kr/@@iBcx/7</link>
      <description>오래되고 역사가 깊은 기업은 앞으로도 걱정없이 튼튼하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을까? 역사가 깊다는 것은 훈장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거대한 몸집 때문에 방향 전환에 제동이 걸리는 족쇄가 되기도 한다. 역사가 깊고 전세계 사람들에게 유명한 기업이라 해도 시대에 맞춰 진화하지 못한다면 결국 정체를 넘어 퇴보의 길을 걷게 된다.  약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포드</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8:54:37 GMT</pubDate>
      <author>완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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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분산투자는 제자리 걸음 중인가? - 지루함과 욕망을 오가는 포트폴리오 설계, 결핍은 짜릿한 자극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iBcx/6</link>
      <description>주식을 하다보면 리스크 관리를 위해 분산투자를 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한 종목만 매수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종목들을 포트폴리오에 담아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다. 그렇다면 분산투자는 꼭 해야하며 정말로 리스크가 줄어드는게 맞을까?  대체로 맞다고 할 수 있지만 그건 제대로 된 분산투자가 이뤄졌을 경우에만 해당된다. 5가지 종목을 매수했다고 가정했을때</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7:39:28 GMT</pubDate>
      <author>완연</author>
      <guid>https://brunch.co.kr/@@iBcx/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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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 시장의 곡소리를 무시하고 나 자신을 설득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iBcx/4</link>
      <description>우리가 확인하는 주가는 사실 지금 이 순간 누군가가 거래한 마지막 가격일 뿐이다. 8,000원에 거래되던 주식을 누군가 마지막에 10,000원을 주고 사면 그 주식은 10,000원이 된다. 만약 거래량이 많지 않은 종목이라면, 눈에 보이는 가격에 속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자. 5,000명이 거래하는 종목과 50명이 거래하는 종목 둘 중 어느 종목의 가격대</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6:31:36 GMT</pubDate>
      <author>완연</author>
      <guid>https://brunch.co.kr/@@iBcx/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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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단한 노동의 가치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 하락장을 견뎌낼 나 자신의 유동성</title>
      <link>https://brunch.co.kr/@@iBcx/3</link>
      <description>주식 시장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뭐든 의심하고 조심하면 좋겠지만 그 중에도 정말 경계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현실 노동에 대한 천시다. 사람은 언젠가 육체적 노동을 할 수 없는 나이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amp;nbsp;그래서 우리는 그 시점에 도착하기 훨씬 전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길 원한다. 더 이상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자산을 쌓거나,</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6:31:13 GMT</pubDate>
      <author>완연</author>
      <guid>https://brunch.co.kr/@@iBcx/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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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피가 6,000을 가도 한국 주식을 안 사는 이유 - 돈은 벌지만 내 주머니로 오지 않는 한국 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iBcx/5</link>
      <description>2025년 이재명 대통령 출범 이후 상법개정안이 연이어 통과하며 한국 시장은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상승을 맞이했다. 그럼에도 나는 아직까지 한국 주식을 단 한 주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왜일까? 지난 글에서 말했듯 나는 내가 왜 돈을 잃었었는지, 왜 내가 실패한 투자를 했었는지 알고 싶었다. 2020년 이후로 2년 정도의 시간동안 난 아무런 투자도 하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6:31:03 GMT</pubDate>
      <author>완연</author>
      <guid>https://brunch.co.kr/@@iBcx/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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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8% 처참한 수익률 끝에 만든 나의 투자 철학 - 오만으로 버티고 손실로 배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cx/1</link>
      <description>이 글은 다른 분들이 저처럼 실수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하는 저의 기록입니다. 종목 이름이 거론될 수 있고, 투자 행위에 대해 긍정적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그저 평범한 개미가 주식이란 장르에 아름답게 다가가기 위해 쓰는 글이니, 섣부른 판단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돈을 잃지 않길 바랍니다.  나는 약 9년 전,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고 정해진 시간에</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6:29:51 GMT</pubDate>
      <author>완연</author>
      <guid>https://brunch.co.kr/@@iBcx/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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