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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도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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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십대에 도전해서 부자가 된다는 의미의 '오도부'입니다. 새로운 문이 되어 주는 브런치, 오늘도 글을 쓰며, 여전히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50대에 글로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19:59: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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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십대에 도전해서 부자가 된다는 의미의 '오도부'입니다. 새로운 문이 되어 주는 브런치, 오늘도 글을 쓰며, 여전히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50대에 글로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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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가 청춘이었어 - 80대 엄마와 함께 걷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Cim/4</link>
      <description>올해로 84세가 되신 엄마와 한의원을 다녀오는 길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옵니다. 엄마와 팔짱을 끼고 걸으면서, 감사하고, 이런 일들이 언젠가 그리움이 될 것 같아서 한순간 한순간 놓치지 않으려고 잠깐 멈춰 서서 엄마와 함께 셀카도 한 장 남겨봅니다. 한해 또 한해 부모님이 연세가 들어가실수록, 당연했던 일상이 무한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잠깐씩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im%2Fimage%2FT-jBvnT0PY-UxkR4iWbXqNu-W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2:54:00 GMT</pubDate>
      <author>오도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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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없는 인생이 어디 있겠어 - 내 50대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iCim/2</link>
      <description>얼마 전 어느 책에서 작가의 아내분이 &amp;quot;자기야, 나 요즘 외로워. 세상에 나 혼자 있는 것 같아&amp;quot; 라는 말을 전했다는 내용을 보았어요. 요즘 부쩍 저도 이런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퇴근한 남편에게 이런 말을 하자니, 하루 종일 일 하고 온 남편에게 할 말은 아닌것 같고, 고등학생인 아이들에게 할 수 있는 말도 아니었어요. 특히 남편은 '나는 더 외로워'</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17:53 GMT</pubDate>
      <author>오도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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