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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wn Lim</title>
    <link>https://brunch.co.kr/@@iCnl</link>
    <description>3만 피트 상공의 기록자. 17년 차 무역 전사의 시선으로 해체한 영화와 비즈니스, 그리고 인간의 실존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07:31: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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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만 피트 상공의 기록자. 17년 차 무역 전사의 시선으로 해체한 영화와 비즈니스, 그리고 인간의 실존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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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다비전 (마블이 아니라, 상실에 대한 이야기) - 천장지구에서 장이머우의 《인생》으로 가는 길목</title>
      <link>https://brunch.co.kr/@@iCnl/3</link>
      <description>​다음 주 미국 바이어가 오기로 해서 차량 정비 겸 세차를 했다. 정비소 오픈 시간에 맞춰 왔는데도 대기 시간이 2시간이나 된다고 한다. 기름값이 오르는 만큼 엔진오일이나 다른 오일 제품군도 연쇄적으로 오를 수 있으니, 다들 나처럼 미리 챙기러 온 모양이다. 대기실에 앉아 시간 난 김에 몇 자 끄적여 본다.  ​한국에서 마블에 대한 인식은 (실질적인 팬층을</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00:18 GMT</pubDate>
      <author>Shawn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iCnl/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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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vs 페라리  - 5km 이후 이제 시작인 현실의 레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iCnl/22</link>
      <description>​태국 전시회 참가했을 때 주최 측에서 5km 마라톤 행사가 있다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신청했다. 부스에 하루 8시간씩 서 있어야 하는데 새벽에 5km라니, 내가 미쳤나 싶었다.  ​막상 새벽에 나가 전 세계에서 온, 같은 업종에 종사하며 같은 목표를 가진 이들과 함께 뛰니 묘한 기분이 들었다. 아, 다들 같은 방향을 향해 가고 있구나. 서로 속도는 다르</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8:55:36 GMT</pubDate>
      <author>Shawn 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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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언맨 - 자본의 최전선, 아이언맨의 심장을 탐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nl/26</link>
      <description>​작년 한 해, 우리 회사가 수출하는 제품이 미국 최대 유통 채널 중 하나인 '타깃(Target)'에 입성했다. 첫 직장 시절의 규모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거대한 벽이었고, 불가능해 보였던 미션이었다. 비록 우리 브랜드가 아닌 OEM 방식의 공급이었지만, 그 문턱을 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념비적인 사건이었다. 뒤따라 밀려오는 매출 수치에 비명을 질렀다.</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8:22:18 GMT</pubDate>
      <author>Shawn 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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