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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니</title>
    <link>https://brunch.co.kr/@@iDDq</link>
    <description>UIUX 디자이너의 대나무숲</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2:2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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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UX 디자이너의 대나무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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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UX 디자이너를 위한 클로드 코드 입문 - 설치편 - 다들 쓴다는데, 나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DDq/8</link>
      <description>요즘 클로드 코드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다들 한 번쯤은 써봤다고 하고, 생산성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그런데 막상 디자이너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래서 이걸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적다. 코드를 잘 알아야 하는 건지, 개발자처럼 접근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새로운 디자인 툴처럼 써도 되는 건지 애매하게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2pnUiLfGDoGioHGj3LV4n1KEQw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5:49:34 GMT</pubDate>
      <author>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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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UIUX 디자이너 현실 - 스타트업이라서, 라는 말이 덮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iDDq/7</link>
      <description>나는 UIUX 디자이너로 입사했다. 화면을 설계하고, 사용자 흐름을 고민하는 일을 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 기대는 오래가지 않았다.   이제 UI는 AI가 다 하지 않나요? 어느 날부터 이런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그 말 자체는 틀리지 않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이 말은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디자이너의 필요성을 낮추는 방향으로 사용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DYY5zCy6JwlmvxncpqmPbZUz0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1:11:31 GMT</pubDate>
      <author>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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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UX 디자인 AI 툴 5종 비교 - 5개의 AI에게 같은 프롬프트를 던져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Dq/6</link>
      <description>시작하며 너무 늦은 감이 있다. AI 디자인 툴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2024년부터 한참 돌았고, 주변 디자이너 분들도 각자 나름의 스택을 정리해둔 눈치다. 그런데도 굳이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실제로 업무에서 써본 툴과 써볼까 말까 고민만 하던 툴들을 한 번은 같은 선상에 올려두고 정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툴마다 잘하는 게 다르고, 쓰는 맥락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FiF9l_ZAobVQuLtkzODY7gNe5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5:51:12 GMT</pubDate>
      <author>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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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규직을 선택했는데도 불안은 사라지지 않았다 - &amp;lsquo;알바&amp;rsquo;라 불리던 순간부터 권고사직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DDq/5</link>
      <description>24살의 첫 직장 나의 첫 직장은 파견직이었다. 교수님의 권유로 시작했고, 그때는 &amp;lsquo;일단 경험을 쌓자&amp;rsquo;는 생각뿐이었다. 그런데 막상 일을 해보니, 같은 공간에서 같은 일을 하면서도 정규직과 계약직 사이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온도 차이가 있었다.  그 차이는 생각보다 노골적이었다. 그 회사에서 나는 종종 &amp;lsquo;알바&amp;rsquo;라고 불렸다.  처음엔 웃으면서 넘겼다. 가볍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UvSCIaWy-ZX7mwOOJ9ifg7V5F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0:30:25 GMT</pubDate>
      <author>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iDDq/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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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 주니어인데, 주니어가 아니라고 말해야 했다 -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계속 일을 맡게 되는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iDDq/3</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amp;ldquo;주니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amp;rdquo;&amp;nbsp;처음에는 그 말이 꽤 좋게 들렸다. 나를 단순히 경험이 부족한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것 같았고, 조금 더 기대를 받고 있다는 느낌도 들었다. 그래서 나도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나 역시 주니어라는 틀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말은 점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_eJUSej9N33To_RrsweEV8LMN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7:07:30 GMT</pubDate>
      <author>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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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세상에서 UIUX 디자이너가 살아남는 과정 - 대체될지도 모른다는 불안 속에서, 내가 선택한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iDDq/2</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자주 드는 생각이 있다.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는 게 아니라, 이미 어느 정도는 바꿔버린 상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예전에는 변화라는 게 항상 점진적으로 온다고 믿었다. 새로운 툴이 나오고, 작업이 조금 더 편해지고, 속도가 조금 더 빨라지는 식의 변화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 결이 완전히 다르다. 속도가 아니라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RGXhoeuxiokKwtd-UjLKs2y50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0:21:05 GMT</pubDate>
      <author>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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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유저는 누구인가 - 주니어 UIUX 디자이너가 유저를 이해하는 일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DDq/1</link>
      <description>유저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곳에 있다. 가구 디자이너의 유저는 가구를 쓰는 사람이고, 교과서를 디자인하는 사람의 유저는 학생, 학부모, 선생님이다. 앱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유저는 스마트폰을 쥔 누군가고, 병원 안내 시스템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유저는 병원에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유저가 어렵다. 솔직히 말하면, 아직도 잘 모르겠다. 내가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q%2Fimage%2FjrOonzJ_m74ifSkyxHvl3FQPw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6:01:31 GMT</pubDate>
      <author>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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