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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title>
    <link>https://brunch.co.kr/@@iDVU</link>
    <description>30대 프리랜서이자 신혼의 생활을 씁니다. 둘이 사는 집의 온도와 집에서 일하는 사람의 하루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23:5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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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프리랜서이자 신혼의 생활을 씁니다. 둘이 사는 집의 온도와 집에서 일하는 사람의 하루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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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지 블루 - 사랑해서 결혼하지만 사랑한다고 결혼이 꼭 답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DVU/1</link>
      <description>결혼 전 메리지 블루인가? 싶을정도로 많이 혼란했다. 나이가 좀 더 어렸다면, 내가 조금만 덜 남편을 사랑했다면, 그리고 좀 더 충동적이였다면, 남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기다려줄 것 같았다면, 나는 아마 결혼을 미루거나 도망쳤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 나이는 31살이였고, 28살에 만나 3년이라는 세월을 보내며 나는 남편을 많이 사랑하고 있었고, 남</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3:03:41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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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연재를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VU/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프리랜서로 일하는 30대 여성이자, 결혼 1년 차 신혼부부입니다. 평소 사색하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우울할 때, 복잡할 때, 방향을 잃었을 때마다 저는 언제나 글을 읽고 쓰며 감정을 정리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앞으로는 결혼 후 달라진 가족과 그 의미, 신혼 생활 이야기, 살아가며 느끼는 여러 감정을 에세이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어</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2:41:24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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