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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컬렉터</title>
    <link>https://brunch.co.kr/@@iE6Y</link>
    <description>국내 4대 기업 중 3곳을 다녔습니다.연구원도 해봤고, 상품기획도 해봤고, 준정부기관도 거쳤습니다. 이곳에는 그렇게 쌓인 일과 이직의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8:39: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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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4대 기업 중 3곳을 다녔습니다.연구원도 해봤고, 상품기획도 해봤고, 준정부기관도 거쳤습니다. 이곳에는 그렇게 쌓인 일과 이직의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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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회사에서 800만 대의 시대를 함께하다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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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팀에서의 일은 정말 재미있었다. 지금 돌아봐도 여러 번의 내 직무 중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일 중 하나였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오래 할수록 한 가지 아쉬움도 점점 커졌다. 나는 소프트웨어 설계를 하고 싶었다. 캘리브레이션을 하면서 느낀 건, 큰 이슈들은 대부분 소프트웨어를 통해 막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몇십억이 들 만한 일도 소프트웨어라면 몇천만 원</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명함컬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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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회사에서 800만 대의 시대를 함께하다 ①</title>
      <link>https://brunch.co.kr/@@iE6Y/3</link>
      <description>나는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아침에 모그룹 연수원으로 들어갔다. 월요일치고 더 이상 무거울 수 없는 날짜였다. 그날부터 약 10주 동안, 그룹사 연수, 회사 연수, 연구개발본부 연수로 이어지는 긴 여정이 시작됐다.  입사 이야기를 하려면 잠깐 취업 준비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 채용 과정은 서류 전형, 인적성 평가, 1차 실무&amp;middot;영어 면접, 2차 임원</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명함컬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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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보고 돌아오니 방향이 흔들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iE6Y/2</link>
      <description>복학 후에는 공부밖에 몰랐다.  전공은 여전히 어렵고, 시험은 끊이지 않았다. 매일 도서관에 앉아 있었고, 밤이 되면 기숙사로 돌아가 잠만 자고 다시 도서관으로 향했다. 성적은 매학기 오르기 시작했고, 장학금도 꾸준히 받았다. 교수님 추천으로 해외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도 생겼다.  4학년이 되자 교환학생에 도전했다. 취업 준비보다, 다시 한 번 세상을 보</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5:00:09 GMT</pubDate>
      <author>명함컬렉터</author>
      <guid>https://brunch.co.kr/@@iE6Y/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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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하고 싶은 게 많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E6Y/1</link>
      <description>고리타분하게 내 소개를 해보자면, 나는 시골에서 태어나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다. 밝고 명랑한 아이였고, 사춘기도 심하게 겪지 않았다. 성적은 늘 상위권이었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했다. 학생회장은 못 했지만 부회장은 자주 했다.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었지만, 사람들 사이를 조율하는 일은 제법 잘했다.  지금 돌아보면 그때부터 이미 내 역</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5:52:45 GMT</pubDate>
      <author>명함컬렉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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