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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영</title>
    <link>https://brunch.co.kr/@@iF7v</link>
    <description>프랑스 경영 대학원에서 국제 경영 및 경영 전략을 강의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반의 임팩트 비즈니스를 연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6:3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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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경영 대학원에서 국제 경영 및 경영 전략을 강의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반의 임팩트 비즈니스를 연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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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원전략2-2] 거대자본의 습격: 사회적 복잡성의 힘 - 제품 혁신은 왜 지속 가능한 경제적 해자가 될 수 없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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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자:&amp;nbsp;동물이나 외적으로부터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해 성(城)의 주위를 파 경계로 삼은 구덩이)  저희가 3년 동안 피땀 흘려 제로 웨이스트 시장을 열어놨더니, 이제 와서 거대 유통 기업이 똑같은 컨셉의 PB 브랜드를 런칭했어요. 자금력과 마케팅으로 밀고 들어오니 저희 같은 작은 곳은 버틸 재간이 없네요.&amp;quot;  척박한 땅을 일궈 사회문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7v%2Fimage%2FxJ-FqsENi4oq1qU2UFOqBlW1B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5:06:07 GMT</pubDate>
      <author>김성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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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원전략2-1] 그린 프리미엄의 덫과 원가 혁신 - 시장의 역설: 왜 착한 재료는 비용의 부메랑이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F7v/8</link>
      <description>그놈의 '그린 프리미엄' 누가 낼 것인가? &amp;quot;우리의 가장 큰 자부심은 바로 '타협하지 않는 원재료'에서 나옵니다&amp;quot;, &amp;quot;우리는 재생 나일론만 써요&amp;quot;, &amp;quot;이 원단은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것만 고집합니다.&amp;quot;  &amp;quot;저희 두부는 강원도 깊은 산골, 청정지역에서 자란 국산 콩으로만 정성껏 만듭니다. 농가 상생은 물론이고 환경 파괴도 전혀 없죠.&amp;quot;  하지만 그 자부심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7v%2Fimage%2Fub28Py4P1uhLttunWXYV57EYu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5:00:07 GMT</pubDate>
      <author>김성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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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전략1-4] 착한 제품의 함정: 미션보다 기능 - 당신의 '사회적 미션'은 시장에서 가치가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F7v/7</link>
      <description>크라우드 펀딩이나 혹은 임팩트 전시회에 나가면 사람들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amp;quot;와, 정말 훌륭한 일을 하시네요&amp;quot;, &amp;quot;이런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꾸죠&amp;quot;라는 찬사가 쏟아집니다. 하지만 정작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고 구매 버튼이 활성화되었을 때, 그 뜨거웠던 박수갈채는 차가운 정적으로 바뀝니다. 분명 우리의 미션에 공감하고 지지를 보냈던 고객들인데, 막상 자신의 지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7v%2Fimage%2Fegt6sK6AiLd39L13opNgPmRDz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6:00:09 GMT</pubDate>
      <author>김성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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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전략 1-3] 임팩트 기업: 전략적 제휴 기술 - 수혜자 프레임을 넘어 임팩트 설계자로의 전환</title>
      <link>https://brunch.co.kr/@@iF7v/5</link>
      <description>임팩트 비즈니스가 폭발적으로 스케일업(Scale-up) 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필수 관문 초기 임팩트 비즈니스 리더분들이&amp;nbsp;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amp;quot;우리 비즈니스 모델도 탄탄하고 사회적 가치도 훌륭한데, 왜 시장에서는 알아주지 않을까요?&amp;quot; 세상을 바꾸겠다는 숭고하고 위대한 미션은, 때론 창업자를 모든 것을 혼자서 짊어져야만 하는 고독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7v%2Fimage%2FGblzZ6KKIGTHOzrRGzL2h5xZ9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김성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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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전략 1-2] 사회적 가치인가 부산물인가 - 임팩트 비즈니스를 가르는 의도된 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iF7v/6</link>
      <description>연한 선행 vs 의도된 임팩트 아주 가벼우면서도 본질적인 질문 하나를 던져보려고 합니다. 임팩트 비즈니스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열에 여덟 분은 한 번쯤 이런 귀여운(?) 반문을 제기하시곤 합니다.  &amp;quot;가만 생각해 보면요. 애플은 스마트폰으로 인류의 삶을 혁신적으로 편하게 만들었고, 동네에 있는 맛있는 빵집은 매일 아침 사람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잖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7v%2Fimage%2FWIAOkzIGgpzv2BYajeTJxcyojH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8:47:53 GMT</pubDate>
      <author>김성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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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전략 1-1] 임팩트 비즈니스: 전략적 마인드셋 - [관리인가 전략인가] 경영 관리(Management)의 환상에서 탈피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F7v/4</link>
      <description>현장의 리더분들과 이야기 나눈 것을 곰곰이 생각해 보니, 완벽한 BM을 짜고 피버팅(Pivoting)을 감행하기 이전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근본적인 전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서 임팩트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운영할 때, 리더의 머리와 가슴에 굳건히 자리 잡고 있어야 할 '전략적 마인드셋(Strategic Mindset)'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7v%2Fimage%2F80DIQhhSqGsUKt0GA43wgsEm-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7:25:44 GMT</pubDate>
      <author>김성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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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확장과 창업자 증후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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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이야기는, 어쩌면 많은 창업자분들의 뼈를 때리면서도 동시에 깊은 위로가 될 주제입니다. 밤낮없이 발로 뛰어 이룩한 나의 벤처가 10명, 30명, 50명으로 커져가는데, 왜 대표인 나의 어깨는 더 무거워지고 직원들의 눈빛은 예전 같지 않을까요? 세상을 바꾸겠다는 숭고한 열정으로 시작한 임팩트 비즈니스가, 역설적이게도 그 '열정' 때문에 성장이 멈추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7v%2Fimage%2F3AZt7h7MEB1c7gCkdYHeZztir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9:06:50 GMT</pubDate>
      <author>김성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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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전략1-5] 임팩트 비즈니스의 BM 전환 전략 - 손에 쥔 보잘것 없는 자원으로 혁신을 재조합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F7v/1</link>
      <description>현장에서 땀 흘리며 임팩트 비즈니스를 이끌어 가시는 대표님들, 이를 돕는 정책 실무자분들, 그리고 따뜻한 비즈니스를 꿈꾸는 예비 창업자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이 매일 체감하시는 '생존'이라는 현실적이고도 무거운 주제를 다루어볼까 합니다.  많은 임팩트 비즈니스들이 훌륭한 사회적 미션을 안고 힘차게 출발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기만 합니다. 특히 초기 생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7v%2Fimage%2FiWvgTLHZorbvkCFqyqF6ZhdbP6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9:05:03 GMT</pubDate>
      <author>김성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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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amp;lsquo;착한 기업&amp;rsquo;의 시대는 끝났다: 세상을 바꾸는 &amp;lsquo;임팩트 비즈니스&amp;rsquo;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iF7v/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전략 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연구하며, 강단과 현장을 오가는 김교수입니다. 이 공간의 첫 문을 열며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의 정체성에 관한 것입니다. 흔히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려는 조직을 부를 때 우리는 '사회적 기업'이나 '소셜벤처'라는 단어를 관습적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첫 번째 글을 통해 그</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8:58:56 GMT</pubDate>
      <author>김성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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