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하마</title>
    <link>https://brunch.co.kr/@@iFk6</link>
    <description>8살 때 무용을 시작하고 예중,예고 무용과까지 졸업했는데 직업이 없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01:46: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8살 때 무용을 시작하고 예중,예고 무용과까지 졸업했는데 직업이 없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k6%2Fimage%2Fn3y-H7dJ_gKv4r2xfvPW7HdOYk0.jpg</url>
      <link>https://brunch.co.kr/@@iFk6</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그곳에서 보낸 나의 시간 - 어린 나이에 시작된, 올라가거나 멈추는 구조 속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iFk6/3</link>
      <description>리틀엔젤스 예술단은 꽤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내가 다닐 때까지만 해도 초등학교 1학년부터 5학년까지만 신입단원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성별은 여자만 가능했다. 물론 예외로 7살 때 들어온 사람, 6학년에 들어온 사람, 남자 단원도 내가 졸업할 때까지 2~3명 정도 본 것 같다. 이들이 어떤 예외로 들어왔는지까지는 난 모</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2:24:52 GMT</pubDate>
      <author>하마</author>
      <guid>https://brunch.co.kr/@@iFk6/3</guid>
    </item>
    <item>
      <title>나는 무용을 선택한 적이 없다. - 8살, 리틀엔젤스 오디션에 떨어진 날</title>
      <link>https://brunch.co.kr/@@iFk6/1</link>
      <description>4살 때 미싱기계를 혼자 들고, 8살 때는 치킨 한 마리를 다 먹는 나는 무용과는 거리가 먼 어린이였다. 그래도 유아발레는 주 2회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리틀엔젤스 오디션에 대해 아무 두려움 없이 갔다. 전공은 아니지만 취미 발레를 배웠고, 리틀엔젤스는 무용 오디션이 메인이니까.  부모님과 함께 간 오디션장.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종이에 키와 체중을</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7:51:50 GMT</pubDate>
      <author>하마</author>
      <guid>https://brunch.co.kr/@@iFk6/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