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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봉구안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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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봉구의 끄적 끄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2:53: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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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봉구의 끄적 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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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마당의 고양이 가족 - 1. 집 앞에 고양이들이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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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사는 집 앞 자그마한 화단의 &amp;nbsp;계단 아래  언제부터인가 고양이가 새끼를 낳고 살기 시작했다  내가&amp;nbsp;집을 들어가고 나올 때면 오손도손 새끼 세 마리와 어미 고양이가&amp;nbsp;화목한 시간을 보내다가  날 발견하고는 어미가 먼저 계단 밑(그들의 집)으로 도망가고 눈치가 느린 새끼들이 멍하니 날 보다가 그제야 쫄래쫄래 집으로 들어가는 날들이 며칠 지나갔다.  그때마다</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16 21:24:29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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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벗꽃 - 벚꽃과 벗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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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벚꽃이 흩날리던 어느&amp;nbsp;봄날.  그녀와 나는 다시 친구가 되었다.  그렇게 나에게도&amp;nbsp;피었던 벚꽃은 떨어지고,  벗꽃만이 남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6%2Fimage%2FbhpU8Porexs_MezZHYXRmqoiA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16 16:12:58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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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경계선에서 - 들어가느냐 팅겨져나가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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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한 발자국 정도 인 거 같은데..  &amp;quot; 이번엔 갈 수 있을까 &amp;quot;  불안한 마음은 또 잠드는 시간을 늦추고 죄 없고 순하고 말수가 적은 내 휴대폰을 보게 만들며 기어코 노트북형의 불 마저&amp;nbsp;켜지게 만든다.  다행이다 그래도 내일은 날씨가&amp;nbsp;추울 거라 생각하니 문득&amp;nbsp;이상하게 어딘가 잠이 오려고 한다.  &amp;quot; 들어가자 안으로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6%2Fimage%2FzTdWaUHzNKQ_bTCGnvfRc0n2fgI.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15 17:53:34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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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Lovelybut - 잘했어 - 사랑에 &amp;nbsp;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iS6/15</link>
      <description>잘했어. 잘했어. 너의 맘이 한 일 잘했어 잘했어 너보다 아프고 힘든 사람 없을 테니 잘했다. 잘했어. 말해줄 뿐   우연히 알게 되었던 노래. 듣자마자 힘겨웠던 그때의 나에게 위로가 되어 주었던 노래. 힘겨워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준 노래.  또한 이 글을 읽을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노래.  https://youtu.be/rpI-_Ujvkyw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6%2Fimage%2FdCNqSTADz6-m1UMoOp-uRov0IJs.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15 05:33:02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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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촌지 받은 초등교사가 무죄? - 사회상규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한 판결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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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스에 나온 내용인데 사람들의 오해의 소지가 있는거 같아서 정리해본다.  어느 사립 초등학교 교사가&amp;nbsp;학부모 두 명에게 460 만원 어치의 금품을 받았고이를 알게 된 교육청이 해당 교사를 검찰에 고발을 했다.  검찰은 이 교사가 사립학교 교사이기에 공무원에 관한 뇌물죄 법률을 적용할 수 없어 배임수재죄 혐의로 기소한 것으로 보인다.  배임수재죄 (형법 357</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15 15:31:38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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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친구의 연인에게 - 안타까운 이들을 바라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iS6/12</link>
      <description>자그마한 선물에 저런 느낌의 쪽지를 넣었다. 일종의 뇌물이었다고 본다. 받는 사람은 친구의 연인.  힘겨워하는 연인들이 많은데 이 커플도 최근 몇 달 엄청나게 &amp;nbsp;힘들어하고 있다.  난 상견례까지 하면 당연히 &amp;nbsp;결혼할 줄 알았더니 정말 끝까지 알 수 없나 보다.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마음으로라도 바래본다.  처음 저 친구 커플과 함께 만났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6%2Fimage%2FKZAku9WDGq7erUz74kzn3AoARSA.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15 01:23:35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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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amp;nbsp;&amp;nbsp;EMINEM - STAN -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랩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iS6/2</link>
      <description>8 Mile Eminem  두개의 고유 명사 중 아는 단어가 있다면 꼭 한번 들어봐야 하는 노래가 있다. ( 8 Mile 은 Eminem 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  그 노래는&amp;nbsp;에미넴의 stan 이다. 〈The Marshall Mathers LP〉앨범에 수록된&amp;nbsp;이 노래로 에미넴은 그래미상을 받았다.  짧은 노래 속에 영화가 들어 있는 노래가 몇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6%2Fimage%2Fpw3DUCDx7tKlW4rSdGGx9axula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15 05:25:51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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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연예인의 눈물과 실망 - 난 그때의 당신 모습이 보기 좋았는걸</title>
      <link>https://brunch.co.kr/@@iS6/9</link>
      <description>복면가왕을 보는데 걸스데이의 민아가 나왔다. 데뷔 때부터 봤던 그녀는 걸스데이라는 그룹이 완전히 무명이었을 때부터 어디에서든 열심히 활동하고,&amp;nbsp; 노래 목소리가 좋아서 호감인 사람이었다.  그날도 백작부인이라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나는 대번에 복면 속의 사람이 그녀인지 알 수 있었다.  근데 그런 그녀가 복면을 벗게 되면서 울면서 얘기했다. &amp;quot;초창기에 예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6%2Fimage%2FKfO4k_EYQoF_p6Ea5AHIAvwNK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15 08:12:10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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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져 버린 안경 - 어느 날 아침에 문득 밟아버려..</title>
      <link>https://brunch.co.kr/@@iS6/5</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 몽롱하게 바닥을 밟은 내 발. 섬칫한 느낌과 함께 뭔지 알 거 같은 얇은 플라스틱을 밟은 내 발.  그 플라스틱의 숨통을 확실히 끊어놓은 듯한 촉감. &amp;quot;뚝.&amp;quot;  내 탄식. &amp;quot;아이.. 젠장..&amp;quot;  최근의 안경들은 재질이 좋아서 휘어질지 언정 뚝하고 잘 부러지진 않는데  확실하게 부러져 끊겼다.   그리고 난 이날 확실하게 또 다른 일이 하나 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6%2Fimage%2FII7WHhe4vah8A_9jWWtSmsmj1f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15 11:33:25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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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아주 마구마구&amp;nbsp; - 고마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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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구마구라는 온라인 야구 게임이 있다. 이 게임에 대해서는 너무나 할 말이 많다. 오랫동안 참 재밌게 즐겼던 게임. 친구들과 소리 지르며 환호했던 게임. &amp;nbsp;게임 속에서 너무나 가지고 싶은 것이 있어서 그것을 목표로 했었던 게임. 마구마구에 대해 몇 가지 적어 본다.   이대호라는 홈런타자 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큰 몸집에 귀여운 외모를 가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6%2Fimage%2Fl1P-Xk2hhal7nlibXtpnz1LKZUE.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Dec 2015 13:12:00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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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무거움 - 결코 쉽게 행동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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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6%2Fimage%2F02jAQaY93Gm09x6qN7lPsOkPlV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15 01:11:34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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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nbsp;암살 - 그리고 염석진 (이정재분) 이란 사람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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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암살이란 영화는 한국인에게는 영화를 보기 전부터아니 태어나기 전부터&amp;nbsp;이미 선악, 흑과 백이 정해져 있는 영화다.&amp;nbsp;그러나 영화를 거의 끝까지 보고 나서야 이 영화 전체를 완벽히 장악하고 있던 흑과 백.&amp;nbsp;그 사이를 가로지르는 인물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그가 배우 이정재가 연기한 &amp;quot;염석진&amp;quot; 이라는 인물이다.영화 마지막에 임시정부에 10년 동안 무기명으로 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6%2Fimage%2FrS7rfb67_-YovSj_jBPns3R_Yu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15 18:45:31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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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브런치 시작 -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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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 시작이라는건 해야지 하면서도  잘 되지 않는것이며  처음엔 설레이면서도 막상 길게  이어지지 않는것이 많다.  크게 시작한다는 마음도 작게 시작한다는 마음도  가지지 않을것이다.  그저 늘 밤은 오고 밤엔 늘 음악이 더 좋게 들리듯  내 컴퓨터에 불빛이 이쁘게 켜지는날  시작아닌 시작이 앞으로 자연스레 더 이어나가길 바래본다.   https://w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6%2Fimage%2FvKLetE-pwmYW6jWihfZCFiazr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15 17:16:46 GMT</pubDate>
      <author>The 봉구안에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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