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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unge 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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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의 사소한 순간을 단어로 엮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7:59: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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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의 사소한 순간을 단어로 엮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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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쪽짜리 주말 - 주6일 근무 5개월차,  느낌은? . 바쁘고 재미있지만 피곤은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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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쪽짜리 주말   요즘 주말은 완전한 휴식이 아니다. 말 그대로 반쪽짜리 주말이다.  주6일 근무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5개월쯤 된 것 같다.  시간이 빨리 지나간 건지, 내가 그만큼 정신없이 살았던 건지 가끔은 헷갈린다.  주말 아침에 눈을 뜨면 몸은 분명 평일의 피로를 그대로 안고 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머릿속은 여전히 움직이고 있다. 해야 할 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YBlLSfoYlu2m9J9RPyJv8tJDB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4:43:59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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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 날, 2026년 다짐 - 회사도 열심히, 학업은 꾸준히, 사업은 번창하고 자격증 4개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ia0E/111</link>
      <description>새해 첫 날, 2026년 다짐  새해 첫 날이다. 숫자가 바뀌었을 뿐인데 마음가짐은 분명히 달라진다.  2026년이라는 네 자리 숫자가 이제는 계획이 아니라 현실이 된다.  올해도 회사 일은 성실히 한다. 조직 안에서 맡은 역할을 끝까지 해내고, 신뢰를 잃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게 첫 번째 목표다.  기본이 흔들리면 그 위에 쌓은 것들도 함께 흔들린다는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4_a6rBZJTUh1BNCSaJPIN9csZ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6:27:38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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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골손님이 생기고, 매일 새로운 손님이 오시는 요즘 - 역세권에 잡을걸 하는 아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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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골손님이 생기고, 매일 새로운 손님이 오시는 요즘   요즘 매장을 열고 있으면 익숙한 얼굴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라 생각했는데 다시 문을 열고 들어오며 인사해주는 순간, 이 공간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걸 느낀다.  단골손님이 생긴다는 건 생각보다 큰 의미를 가진다.  제품이 아니라 공간과 경험을 다시 선택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18gzdbB8FgLuObHEte5z7-gdg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1:25:59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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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화수목금금금 - 이젠 불금이 아니라, 금요일은 새벽까지 일하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ia0E/109</link>
      <description>월화수목금금금   요즘 달력을 보면 웃음이 난다. 월화수목금, 그리고 또 금이다.  주말이라는 단어는 잠시 보류 상태다. 이젠 불금이 아니라 금요일은 새벽까지 일하는 날이 된다.  예전엔 금요일이 오면 한 주를 잘 버텼다는 안도감이 먼저였다.  퇴근 후 약속을 잡고, 맥주 한 잔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던 날들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금요일은 다르다.  한 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v5spghl5sh7jyYlQJcITOe_BE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4:16:43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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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6시간 근무 - 직장인+창업, 나의 선택, 잠은 죽어서 자는건가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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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16시간 근무  요즘 나는 하루에 16시간을 일한다. 아침엔 회사원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퇴근 후엔 창업자로 하루를 이어간다.  누가 시킨 건 아니다. 전부 내가 선택한 일정이고, 내가 만든 구조다.  솔직히 쉽지 않다. 아침엔 눈이 잘 안 떠지고, 저녁엔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낸다.  집에 돌아오면 소파에 잠깐 앉았을 뿐인데 눈이 감길 때도 많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z6GAGoSf8CRowz9S74eJW7z2U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2:11:59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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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법 바빠진 하루하루 - 주경야경, 피로 누적, 하지만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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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법 바빠진 하루하루   요즘 하루하루가 제법 바빠졌다. 주간에는 회사 업무를 쳐내고, 야간에는 내 사업과 글을 챙기느라 시간이 뒤섞여 흘러간다.  주경야경이라는 표현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와닿을 줄은 몰랐다.  피로는 분명 누적된다. 아침에 눈을 뜨면 몸이 먼저 무겁고, 퇴근길엔 늘 고갈된 배터리처럼 느껴진다.  그래도 이상하게, 그 피로의 결이 예전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OlNe1TyIYWQnfq8nL4biG7hVo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0:44:15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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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 4-job - 새로운 daily routine 이 낯설지 않은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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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적 4-job   요즘의 나는 네 가지 이름으로 살아간다. 회사원, 컨설턴트, 사업가, 그리고 작가. 이 네 가지 역할이 하루 안에서 자연스럽게 뒤섞이며 내 새로운 daily routine을 만들어가고 있다.  아침엔 회사의 직원으로 시작한다. 보고서를 작성하고, 회의를 하고, 팀의 흐름에 맞춰 하루의 리듬을 쌓아 올린다.  점심시간엔 컨설턴트로 전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BVj-xHtDDD1SXIihWPExMtF1y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1:34:29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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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사장님 역할 일주일째 - 피로는 누적, 성취감과 열정은 더욱 커짐</title>
      <link>https://brunch.co.kr/@@ia0E/105</link>
      <description>퇴근 후 사장님 역할 일주일째   퇴근 후 &amp;lsquo;사장님 모드&amp;rsquo;로 살아온 지 어느덧 일주일째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면 대부분은 TV를 보거나 쉬고 싶어 하겠지만 나는 또 다른 업무를 시작한다.  메일을 확인하고, 재고를 정리하고, 매장 운영 기록을 살펴보고, 내일의 할 일을 다시 세운다. 몸은 피곤한데 손은 계속 움직인다.  솔직히 피로는 누적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UK_-vB_P8pryA7Ufhz-zLLSjK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2:59:27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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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업체라서 오는 즐거움 - 인테리어, CCTV 설치도 혼자서 뚝딱)</title>
      <link>https://brunch.co.kr/@@ia0E/104</link>
      <description>내 사업체라서 오는 즐거움   요즘 느끼는 가장 큰 즐거움은 &amp;lsquo;내가 시켜서 내가 하는 일&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amp;rsquo;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게 이렇게 다를 줄 몰랐다.  가게를 꾸밀 때도 그랬다. 남들이 보기엔 단순한 인테리어 보수작업이었겠지만 나에게는 하나하나가 창작이었다.  선반 각도를 몇 도 올릴지, 전등은 어떤 색온도로 갈지, 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OOEQ_sXnXuCLWuKUABAgb4lrq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1:10:11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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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3 - 익숙해진 공기, 공간, 고객들. 사업 시작 3일째, 퇴근이 기다려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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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3   사업을 시작한 지 어느덧 3일째다. 첫날의 긴장감은 조금 옅어지고 공간의 공기도, 고객들의 발걸음도 조금씩 익숙한 리듬을 만들어낸다.  오픈 첫날엔 사소한 것도 떨렸다. 계산 버튼을 누르는 손끝까지 긴장했고, 고객이 문을 열 때마다 심장이 먼저 반응했다.  그런데 3일이 지나니 이상하게 이 공간이 내 몸의 연장처럼 느껴진다.  진열대의 각도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MOaPysFw2TwrwZcvMC0wPImA0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4:50:39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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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0 - 어릴 적 갖고 싶던 나만의 외부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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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0   드디어 D-0다. 달력에 크게 동그라미 쳐놓고 기다리던 날. 어릴 적 상상 속에서만 그리던 &amp;lsquo;나만의 공간&amp;rsquo;이 오늘 현실이 된다. 작은 가게 하나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세상의 조각 하나를 손에 넣는 느낌이다.  문을 열기 전, 매장 안을 천천히 걸었다. 진열대는 제자리를 찾았고, 조명은 따뜻하게 켜져 있고, 작은 물건 하나까지 내가 고르고 정리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NuGrltRZv66scdwpRk_dbcV7t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13:42:05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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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날, 학업의 마침표가 아닌 큰 전환점 - 누군가에겐 D-0, 나에겐 D-1. 매장 오픈 전날, 떨리고 긴장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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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능날, 학업의 마침표가 아닌 큰 전환점   오늘은 수능날이다. 아침 공기에 묘한 긴장감이 섞여 있다. 도시 전체가 조금 조용하고, 사람들의 발걸음도 유난히 조심스럽다.  누군가에겐 오늘이 인생의 첫 큰 전환점일 거다. 학업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선택의 시작.  그리고 나에게도 오늘은 다른 의미의 전환점이다. 내일이면 매장을 연다.  누군가의 D-0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mZ_9Nc8Sb-if1v-k0x1SBpUOY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0:37:32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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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준비 막바지 - 은행업무, 수요일 오전 계획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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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업준비 막바지   수요일 오전, 드디어 은행 업무를 끝냈다. 사업계좌 개설, 서류 제출, 자금 흐름 정리까지. 몇 주 동안 쌓였던 할 일들이 조금씩 정리되어 간다.  머릿속이 복잡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제는 퍼즐이 맞춰지는 기분이다.  사업 준비의 막바지는 생각보다 디테일하다. 계좌 하나, 도장 하나, 계약서 한 줄까지 모든 게 연결되어 있다.  은행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PvF3c-Cqtc-FDmFOJl3i0bExv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1:25:59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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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빼로데이? 그건 모르겠고 - 그 핑계로 화요일 아침부터 혈당 스파이크, 달달하니 좋긴하네</title>
      <link>https://brunch.co.kr/@@ia0E/99</link>
      <description>빼빼로데이? 그건 모르겠고  ( 오늘이 빼빼로데이란다. 솔직히 까먹고 있었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누군가 &amp;ldquo;이거 받으세요!&amp;rdquo; 하며 과자 봉지를 건네줬다. 그 순간 깨달았다. 아, 또 이런 날이구나.  이런 이벤트에 큰 의미를 두는 편은 아니다. 그래도 달달한 초콜릿 막대를 입에 물자 피곤했던 화요일 아침이 조금 부드러워졌다. 요즘 같은 시기에 이런 단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FUqGjPxUScEf62tLfX4FbwXqt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1:23:10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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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립도서관 카페 - 커피 한 잔, 여유로움, 할 일 태산 ㅠ</title>
      <link>https://brunch.co.kr/@@ia0E/97</link>
      <description>시립도서관 카페   도서관 옆 카페에 자리를 잡았다. 커피를 한 잔 시켜놓고 노트북을 켰다.  잔잔한 재즈가 흘러나오고, 창밖으로는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가 들린다. 이곳은 언제 와도 마음이 느긋해진다.  하지만 노트북 화면을 여는 순간, 여유는 금세 현실로 돌아온다.  메일함엔 답장하지 못한 메시지가 쌓여 있고, 파일 폴더엔 검토해야 할 문서가 줄지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RuoQlSH_oUOBtveOIt8XHucOm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4:48:05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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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없이 바빠짐이 현실로 - 커피 한 잔도 못 마신 토요일 오후 3시</title>
      <link>https://brunch.co.kr/@@ia0E/96</link>
      <description>정신없이 바빠짐이 현실로   시계를 보니 어느새 오후 3시다.커피 한 잔도 못 마셨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일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전화, 메일, 시제품 확인, 일정 조율, 그리고 회의.그 사이에 점심은 건너뛰고, 물 한 컵으로 버텼다.  토요일인데 주말 같지가 않다.출근을 안 했을 뿐, 일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회사 일도, 개인 사업도, 컨설팅도 동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0MWlOBTMQs49hbB-RuVD1jjlu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6:24:24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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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함이 몰려오는 금요일 - 일은 계속 해야지. 회사, 사업, 컨설팅 그리고 브런치 초보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ia0E/95</link>
      <description>피곤함이 몰려오는 금요일   금요일 아침, 몸이 무겁다. 커피를 마셔도, 스트레칭을 해도, 피로가 완전히 가시지 않는다.  그럴 만도 하다. 회사 업무, 사업 준비, 컨설팅 일정, 그리고 밤마다 이어지는 브런치 글쓰기까지.  요즘은 하루가 아니라 몇 개의 삶을 동시에 살고 있는 기분이다.  그래도 일을 멈출 수는 없다. 회사에서는 회사의 일원으로, 사업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r6vNJSUF_gGfTxl_0dSxF2zaD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2:43:08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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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가 있거나, 경험이 있거나, 경청하거나 - 회사에 나르스시스트가 너무 많아</title>
      <link>https://brunch.co.kr/@@ia0E/94</link>
      <description>인사이트가 있거나, 경험이 있거나, 수용력 있게 경청하거나  조직에서 일하다 보면 참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경험이 많은 사람, 아이디어가 풍부한 사람, 그리고 듣기보다 말이 먼저 나오는 사람. 문제는 세 번째 부류다. 경험도, 인사이트도 없으면서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말은 늘 길다. 논리보다 감정이 앞서고, 근거보다 &amp;lsquo;내 생각엔&amp;rsquo;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HsXECg4i2OpNsQmzENuALY8vH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5:59:25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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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쪼개기 - 정신없는 화요일이 지나고, 조금은 한가로운 오전</title>
      <link>https://brunch.co.kr/@@ia0E/93</link>
      <description>시간쪼개기   어제는 정말 정신이 없었다. 업무 미팅, 보고서, 사업 일정, 그리고 자격증 공부까지. 머릿속이 꽉 찬 하루였다.  밤에 잠자리에 들면서도 &amp;lsquo;오늘 하루를 언제 다 산 거지?&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 수요일 오전 9시. 어제의 소용돌이 같은 하루가 지나가고 오늘은 잠시 숨 돌릴 틈이 생겼다.  커피 한 잔을 내려놓고 빈 다이어리 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D4BH--tRRlROyDuCcahxLAZj8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0:36:49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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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이 모자라 - 지난주 평균 하루 3시간 50분</title>
      <link>https://brunch.co.kr/@@ia0E/92</link>
      <description>잠이 모자라   요즘은 잠이 정말 부족하다. 지난주 평균 수면시간이 3시간 50분이었다.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는데도, 머리는 여전히 할 일 목록을 떠올린다.  회사 일, 사업 준비, 공부, 그리고 자격증. 잠깐 멈춰도 불안하고, 계속 달려도 버겁다.  결국 나는 중간 어딘가에서 피곤함과 긴장감 사이를 줄타기하고 있다.  지금은 화요일 오후 12시 45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0E%2Fimage%2FhJv_FO1-6dUeFm85T6PRSsg0M5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4:25:00 GMT</pubDate>
      <author>Lounge 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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