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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NGTERRAONE</title>
    <link>https://brunch.co.kr/@@iaYk</link>
    <description>마음을 배워가고 있는 심리학도입니다. 거창한 지혜가 아닌 솔직한 물음으로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소통을 통해, 함께 진정한 위로를 찾아가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19:2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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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배워가고 있는 심리학도입니다. 거창한 지혜가 아닌 솔직한 물음으로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소통을 통해, 함께 진정한 위로를 찾아가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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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바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aYk/9</link>
      <description>해바라기를 키운 적이 있다. 처음에는 모두 비슷하게 자랄 줄 알았다. 같은 날 씨앗을 심었고, 같은 흙을 나누어 담았고, 같은 물을 주었다. 화분들이 놓인 자리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막연하게, 주어진 것이 비슷하면 자라는 모양도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한 아이가 자꾸 눈에 밟혔다. 다른 해바라기들이 잎을 넓게 펼치고 조</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7:44:57 GMT</pubDate>
      <author>LONGTERRA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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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title>
      <link>https://brunch.co.kr/@@iaYk/8</link>
      <description>나는 오래도록 정답을 찾으려 했다. 논리적으로 맞는 말, 누구라도 설득할 수 있는 말, 흔들리지 않는 기준. 그것만이 내가 붙잡아야 할 가치라고 믿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분명한 정답이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알게 되었다. 내가 옳다고 믿은 논리가 누군가에게는 전혀 정답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타인에게는 논리의 참과 거짓보다 더 중요한 삶</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20:58:27 GMT</pubDate>
      <author>LONGTERRA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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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와 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aYk/7</link>
      <description>파도와 바다 사람을 이해한다는 건, 그 사람이 지금 어떤 표정을 지었는지, 어떤 말을 했는지 하나만 보고 판단하는 일이 아니다. 누군가의 감정이 순간적으로 튀어나오는 그 장면은 분명히 진실이다. 파도가 치는 순간, 그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파도만 본다고 바다를 아는 것은 아니다. 어떤 마음의 움직임은 오랫동안 쌓인 역사와 상처, 선택과 배움 속에서</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22:51:38 GMT</pubDate>
      <author>LONGTERRA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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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녀 진짜 친구가 될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aYk/6</link>
      <description>남녀 사이에 친구가 가능한가 하는 질문은 오래된 논쟁거리다. 어떤 사람은 &amp;ldquo;가능하다&amp;rdquo;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amp;ldquo;불가능하다&amp;rdquo;고 단언한다. 하지만 그 단순한 대답 뒤에는 인간의 심리, 성별의 차이, 그리고 사회적 시선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내가 여기서 하고 싶은 것은 누가 옳은지 가리려는 게 아니다. 남자는 외모만 본다거나, 여자는 계산적이라는 식의 낙인</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6:00:05 GMT</pubDate>
      <author>LONGTERRA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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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  넌 너무 감정적이야  ^오^</title>
      <link>https://brunch.co.kr/@@iaYk/5</link>
      <description>F인 당신이 이 제목을 보고 분노했다면, 그리고 T인 당신이 흥미를 느꼈다면, 바로 그것이 우리가 이 글에서 이야기하려는 핵심입니다.많은 사람이 MBTI의 T/F 구분을 &amp;lsquo;논리적 vs 감정적&amp;rsquo;이라는 단순한 이분법으로 이해합니다. 그래서 T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으로, F는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으로 소비되곤 하죠. 하지만 이건 명백한 오해입니다.  F는</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7:00:04 GMT</pubDate>
      <author>LONGTERRA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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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aYk/3</link>
      <description>사람들은 흔히 겸손을 보편적인 미덕이라고 말합니다. 언제나, 누구에게나 필요한 덕목처럼 가르치지요.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 겸손은 단순히 자신을 낮추는 태도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시간이 흘러야만 비로소 알게 되는, 삶의 깊이가 담긴 하나의 &amp;lsquo;감정&amp;rsquo;에 가깝습니다. 저는 이제 제가 느낀 겸손이라는 감정에 대하여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제가 말하는 겸손은</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6:08:59 GMT</pubDate>
      <author>LONGTERRA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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