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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를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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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모든 소리는 아름답다. 너 또한 그렇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6:4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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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소리는 아름답다. 너 또한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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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계 - 과분한 나의 그대에게, 미안해.</title>
      <link>https://brunch.co.kr/@@iaeL/4</link>
      <description>남들에게는 핑계처럼 들릴거야 내가 매번 술을 찾아 나서는 이유 담배처럼 백해무익할 정돈 아니지만 마시지 않는 이들에겐 백해무익할 정도인 것.  술.  내 유일한 동반자였다. 살면서 나의 푸념에 단 한 번도 반문을, 들리지도 않을 조언을, 힘내라는 힘나지 않을 응원을, 내놓지 않던 것이 어두운 방 한 켠에서 쪼르륵 따라지는 술 한 잔의 소리로 온 마음을 감싸</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1:51:24 GMT</pubDate>
      <author>소리를외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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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와 고요함, 그 속의 나 - 침묵 속 평화를 찾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iaeL/3</link>
      <description>&amp;lsquo;잠겨죽어도 좋으니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amp;lsquo; 말했던 나는 결국 스스로 또 바다가 되어 내 파도에 다시 휘청이고 있었구나  밀물이 되고 썰물이 되는 내가 언젠가 조용히 고여있는 호수가 되기엔 아직 멀게 느껴진다  내 안의 파도가 지평선을 만나 지는 태양의 윤슬을 담아 그저 고요히 반짝이는 푸르름이 되길</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4:32:00 GMT</pubDate>
      <author>소리를외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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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그늘 - 터널을 지날 때가 가장 어둡다. 그 끝이 부디 금방 찾아오길.</title>
      <link>https://brunch.co.kr/@@iaeL/2</link>
      <description>오랜만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난 출근을 했고 오랜만에 정기 평가를 받는 날이었다. 평소처럼 난 열심히 했고, 평가를 마무리하기 위해 상사의 피드백을 들었다.  &amp;ldquo; 긴 시간이 아니더라도 난 너의 노력과 열정이 보였다. &amp;ldquo;  여기까진 그래도 자주 듣던 말이라 놀랍진 않았다. 몸 사리지 않고 일하는 나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런 피드백은 나에겐 당연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8:55:07 GMT</pubDate>
      <author>소리를외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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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는 법 - 달이 빛나는 이유는 저문 해가 빛을 반사해서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aeL/1</link>
      <description>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 수많은 사람과 나는 다르다. 나는 이 세상 유일한 존재이기에 그렇다. 특별하다는 것, 다른 의미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 이 진리 하나를 배우고 깨우치기 위해 살아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을까.  나는 저물어가는 해가 좋다. 다른 이는 떠오르는 해가 좋다고 한다.  나는 서늘한 새벽 공기가, 나뭇잎 끝에 떨어질 듯 매달린</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2:03:13 GMT</pubDate>
      <author>소리를외치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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