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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title>
    <link>https://brunch.co.kr/@@iauv</link>
    <description>긍정. 밝음 에너지를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2:23:4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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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밝음 에너지를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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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그리고 워킹맘 5 - 일터에서의 나, 엄마로서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iauv/6</link>
      <description>아침엔 아이의 도시락을 챙기고,점심엔 회의 자료를 준비했다.저녁이 되면 다시 아이를 데리러 뛰어가며 하루가 끝난다.그 사이의 나는 언제나 급하고,늘 누군가에게 미안했다.직장에서는 &amp;lsquo;프로&amp;rsquo;여야 했고,집에서는 &amp;lsquo;엄마&amp;rsquo;여야 했다.그러다 문득,&amp;ldquo;나는 어디에서도 온전히 나로 존재하고 있을까?&amp;rdquo;이런 생각이 들었다.심리학에서는 이런 상황을 &amp;lsquo;역할</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2:56:47 GMT</pubDate>
      <author>에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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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그리고 워킹맘 4 -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삶</title>
      <link>https://brunch.co.kr/@@iauv/5</link>
      <description>바쁘게 돌아가던 오후 두 시.회의 중 휴대폰이 울렸다.아이가 열이 높다는 연락이었다.출장 중이라 당장 갈 수 없어급히 친정 부모님께 아이를 부탁드렸다.회의실로 돌아와 앉았지만마음은 이미 아이 곁에 가 있었다.모니터 속 숫자와 보고서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그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쳤다.&amp;ldquo;나는 정말 엄마가 맞는 걸까.&amp;rdquo;그날 밤,</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1:56:53 GMT</pubDate>
      <author>에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iauv/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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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그리고 워킹맘 3 - 죄책감 대신 자부심을 선택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iauv/4</link>
      <description>엄마인 나는 늘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다.임신했을 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말했다.&amp;ldquo;이제 일은 그만두겠네?&amp;rdquo;그 말은 당연한 사실처럼 들렸지만, 내게는 작은 경고처럼 느껴졌다.경력 단절에 대한 불안감을 안은 채 출산을 했고,막 일을 다시 시작했을 때는워킹맘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이 또 다른 두려움이 되었다.&amp;lsquo;아이를 두고 일하는 엄마&amp;rsquo;라는 이유만으로,</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4:53:23 GMT</pubDate>
      <author>에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iauv/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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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그리고 워킹맘 2 - 일과 양육 사이, 자아의 균형을 찾는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iauv/3</link>
      <description>처음 아이를 두고 일을 시작했을 때,사람들은 저마다 한마디씩 했다.&amp;ldquo;아이가 세 살까지는 엄마가 키워야 정서가 안정된다는데, 벌써 일을 나가?&amp;rdquo;그 말은 칼날처럼 마음에 꽂혔다.마치 아이를 내팽개치고 도망치는 사람처럼 느껴졌다.그리고 두려웠다.혹여나 정말 내가 아이를 잘못 키우게 될까 봐.워킹맘이 느끼는 죄책감의 뿌리는, 개인의 양심이나 모성 본</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4:44:30 GMT</pubDate>
      <author>에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iauv/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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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그리고 워킹맘 1 - 일과 양육 사이, 자아의 균형을 찾는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iauv/2</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고, 아이와 함께 새로운 행복을 얻었다.하지만 그 행복은 예상치 못한 여러 아픔을 동반했다.산후풍, 관절통, 탈모&amp;hellip; 몸이 예전 같지 않았다.나는 출산을 이렇게 표현하곤 했다.&amp;ldquo;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모든 장기가 빠져나가는 느낌.&amp;rdquo;그만큼 출산은 내 몸과 마음의 전부를 건 경험이었다.콩알만 하던 생명이 손과 발을 만들고,눈&amp;middot;코&amp;middot;입이 생기</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4:29:50 GMT</pubDate>
      <author>에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iauv/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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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우울증을 지나온 마음의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iauv/1</link>
      <description>아이는 천사처럼 잠들어 있었지만, 내 마음은 늘 어둠 속에 있었다. 세상은 &amp;ldquo;축하해요, 엄마가 되었군요&amp;rdquo;라며 나를 환영했지만, 나는 그 축복 속에서 낯선 불안을 안고 버텼다. 이유 없이 눈물이 쏟아지고, 아이의 울음소리는 날카로운 화살처럼 가슴을 찔렀다. &amp;ldquo;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아니, 엄마라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까?&amp;rdquo; 심리상담사로 수많은 내</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2:48:59 GMT</pubDate>
      <author>에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iauv/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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