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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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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하게 가르치고, 자유롭게 창작하는 디지털 노마드. 현직 강사이자 크리에이터로서 배움과 영감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49: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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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하게 가르치고, 자유롭게 창작하는 디지털 노마드. 현직 강사이자 크리에이터로서 배움과 영감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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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시작된 우연한 인연들</title>
      <link>https://brunch.co.kr/@@iayU/11</link>
      <description>호스텔에서 만난 홍콩 친구  베를린에 도착해서도 호스텔에 묵게 되었다. 짐을 풀고 잠시 쉬려던 찰나, 바로 옆 침대의 홍콩 친구와 인사를 했다. 그 친구의 작은 부탁을 들어주면서 우리의 인연이 시작됐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파리 일정이 겹쳤고, 그 친구가 우리와 같은 호스텔에 묵고 있는 한국인에게 돈을 빌려줬다며, 자신은 아침 일찍 떠나지만 내가 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yU%2Fimage%2FqI7cPtpWVbRy2XC1Ce3UbHKfY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0:47:29 GMT</pubDate>
      <author>노마드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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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여행, 벨기에에서 - 다른 세계에서 살아가는 여러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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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번째 여행, 벨기에에서 첫 방학이 시작되었다.주말을 포함해 16일.  짧지만 나에겐 충분히 긴 여정을 떠나기로 했다.  여행 루트는  벨기에 &amp;rarr; 독일 베를린 &amp;rarr; 이탈리아 베네치아 &amp;rarr; 파리 루트를 이렇게 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다. 기차 여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루트가 왜 이 모양이냐고 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겐 단순했다. 가격이 저렴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yU%2Fimage%2Fe6Eubz8HbC7cICWyWWcEJ4PBNh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1:25:15 GMT</pubDate>
      <author>노마드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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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블린에서 만난 서른의 얼굴들 - 그리고 삶의 방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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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블린에서의 삶은 단순히 어학연수만이 아니었다. 집에서, 학교에서, 교회에서&amp;mdash;나는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다. 그들의 삶은 내 것과 달랐고, 그 다름은 내 일상을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하우스에서 만난 사람들  내가 살던 집은 오래된 2층 하우스였다.  1층에 살던 에트나는 마흔에 가까운 나이였지만, 나이를 가려버릴 만큼의 미모로 늘 주목받던 친구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yU%2Fimage%2FoJAlMgxWHSdBg3ntNwhD6aMIam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23:11:44 GMT</pubDate>
      <author>노마드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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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비가 아니라 균형, 내가 말하는 YOLO - 왜 한국에서 욜로는 &amp;lsquo;소비&amp;rsquo;와 &amp;lsquo;낭비&amp;rsquo;로만 대표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ayU/8</link>
      <description>나는 스스로를  강사, 디지털노마드, 미니멀리스트,  욜로족, 파이어족 희망인으로 정의하고 있다.   얼마전 한국 뉴스를 보는데, 한국 뉴스를 볼 때마다 &amp;quot;욜로 = 낭비&amp;quot;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봤다.   한국: 욜로 = 낭비(저축&amp;middot;미래 대비와 대비) 미국: 욜로 = 자기 만족&amp;middot;삶의 즐김 (돈 쓰는 게 낭비라기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yU%2Fimage%2FuNgW5PRi7g04XhDhfb2Zq4fvnCY.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22:21:55 GMT</pubDate>
      <author>노마드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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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생활의 시작, 그리고 4일만의 갈취 사건 - 갈취 사건, 빠른 각성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iayU/7</link>
      <description>더블린에서의 시작 아시아에 있을 땐  늘 스스로를 저녁형 인간이라 믿었다.  하지만 그건 착각이었다.  더블린에 오자,  아침 7-8시면 눈이 저절로 떠졌고,  밤 11-12시면 자연스럽게 잠이 왔다.몸이 스스로 맞춰가는 새로운 리듬.  어쩌면 내가 저녁형이었던 게 아니라,  단지 태어날 때, 위치 선정이 잘못되었던 것뿐일지도.  아일랜드에서 내가 해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yU%2Fimage%2Fvdo4YFBDjnaCWHGDgqA_imL37yk.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노마드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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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나의 첫 자유: 더블린에서 시작된 해방감 - 유럽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iayU/4</link>
      <description>영어를 향한 결심  해외살이가 처음은 아니었지만, 중문과인 덕분에 나는 계속 아시아에만 머물러 있었다.   물론 영어를 아주 못하는 건 아니었다. 꾸준히 전화영어도 했고, 주변에 영어 잘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부끄러워서 제대로 말을 꺼내지 못하는, 전형적인 한국인의 모습이었다.  그래서 결심했다. 영어를 자신 있게 하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yU%2Fimage%2FpO8UP9iSvHKOfLbB3gmTqFBam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1:33:32 GMT</pubDate>
      <author>노마드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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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남은 언제나 두려움으로 시작된다 - 세계여행의 시작, 디지털노마드의 서막</title>
      <link>https://brunch.co.kr/@@iayU/3</link>
      <description>대만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꽤 번듯한 직장에 다니고 있던 내가 스물아홉, 서른을 앞둔 어느 날이었다. 돈은 잘 벌리고, 하는 일마다 성과도 있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나도 행복하지 않았다.  일 끝나고는 동료랑 폭식을 하며 상사욕을 하고, 부모님을 만나서도 일 얘기만 하면 날이 곤두서고,스트레스 때문에 과소비와 과식을 반복했다.통장에 돈은 쌓이는데,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yU%2Fimage%2Fnu7pWfyT9xSSqTDOhBJY2f4oOlw.png" width="402"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22:01:18 GMT</pubDate>
      <author>노마드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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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노마드의 시작, 그리고 나의 퇴사 후 세계여행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iayU/1</link>
      <description>디지털 노마드라는 이름으로  앞으로 이곳은 나의 새로운 일기장이 될 예정이다. 그야말로 뜨겁게 떠오른 단어, 디지털 노마드. 하지만 이제는 흔해진 이름이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하다.  사실 나는 인스타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집에서도 해외에서도 놀면서도 여행하면서도 패시브 인컴이 술술 흘러들어오는  그런 멋진 디지털노마드는 아니다.  어쩌면 시간에 맞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yU%2Fimage%2Fnedv_7ph_IT6y_iiCR2iO_NCzY0"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1:32:16 GMT</pubDate>
      <author>노마드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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