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Beautiful Sunny day</title>
    <link>https://brunch.co.kr/@@iayz</link>
    <description>14년 전, 잠깐 해보려던 4개월 인턴이 북유럽에서 팀장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운 북유럽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0:48: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14년 전, 잠깐 해보려던 4개월 인턴이 북유럽에서 팀장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운 북유럽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보려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yz%2Fimage%2F1zg6NhJebXbsmaou7xiPr39Ahxg</url>
      <link>https://brunch.co.kr/@@iay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연약한 리더십이 성공의 열쇠였다 -  역설적으로 나와 팀을 강하게 만든 연약한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iayz/3</link>
      <description>나는 한 번도 리더가 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없다.내 자리에서 내 일을 잘하고 싶었지만, 더 높은 자리 나 리더가 되는 건 목표가 아니었다.솔직히 말하면, 한국에서 나고 자라 고등교육까지 모두 국내에서 받은 내가이곳에서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건 어딘가 맞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그런데 누군가는 내 리더십을 먼저 알아봤다.거의 비서나 인턴처럼 특별한</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4:04:58 GMT</pubDate>
      <author>Beautiful Sunny day</author>
      <guid>https://brunch.co.kr/@@iayz/3</guid>
    </item>
    <item>
      <title>최고의 상사 - 북유럽 회사에서 만난 '진짜' 리더십과 심리적 안정감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ayz/2</link>
      <description>북유럽에서 일한다고 하면 다들 묻는다. &amp;quot;칼퇴겠네?&amp;quot;, &amp;quot;여름에 그렇게 오래 쉬어?&amp;quot;, &amp;quot;회사 생활 정말 즐거워?&amp;quot; 솔직히 말하면, 내가 일복이 많은 건지 적은 건지 모르겠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국에서 들었던 직장 생활의 고충을 여기서도 고스란히 느낀다. 물론 상하 관계나 억지로 시키는 야근은 없다. 하지만 우리 팀에 일이 몰리는 시기가 오면 스스로 야근</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22:00:34 GMT</pubDate>
      <author>Beautiful Sunny day</author>
      <guid>https://brunch.co.kr/@@iayz/2</guid>
    </item>
    <item>
      <title>팀장이 직접 빵을 사는 회사, 북유럽의 리더십 - 스칸디 리더십: 한국에서 온 손님이 놀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ayz/1</link>
      <description>스칸디 대디, 라떼파파, 북유럽 육아. 지난 몇 년간 한국 미디어에서 북유럽 육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고 도서도 많이 출간된 것으로 알고 있다. 북유럽 리더십, 스칸디 리더십은 그럼 어떠한가. 내가 직접 경험하고서야 이 분야는 육아 못지않게 특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한 번쯤 한국어로 한국인들과 이야기하고 싶어졌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20:06:23 GMT</pubDate>
      <author>Beautiful Sunny day</author>
      <guid>https://brunch.co.kr/@@iayz/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