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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이</title>
    <link>https://brunch.co.kr/@@ib7P</link>
    <description>​선 너머 기적을 발견하며, 매일 다채로운 기록으로 소통하는 아름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8:50: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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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 너머 기적을 발견하며, 매일 다채로운 기록으로 소통하는 아름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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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의 장벽과 정직한 음성 : 마지막 보고 - ​가장 정직한 전달 수단으로 남기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5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작가입니다.​그동안 저의 음성을 믿고 이 공간을 함께 채워주신 독자 여러분께, 현재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단순한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저의 삶과 진실을 전하는 하나의 음성으로 존재해왔습니다. 여러분 또한 그 음성에 귀를 기울여 주셨고, 그렇기에 저는 제가 겪은 플랫폼의 부당한 일들을 가감 없이 전해</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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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음하지 못한 이름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 가장 쉬운 단어로 전하는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5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그동안 삶의 작은 노하우들을 하나씩 꺼내어 여러분과 나누어 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지금의 이름을 사용하게 된 특별한 선택과 함께, 그동안 아껴두었던 저의 전공과 걸어온 길에 담긴 학문적 자부심을 조금 더 깊이 들려드리려 합니다.​사실 저는 1인 미디어에서 마이크를 잡고 목소리를 전하던 시절부터 오랫동안 사용해 온 이름이 있</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0:00:22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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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일을 기쁘게 해내고 싶은 마음 - 음성으로 한 줄씩 내려가는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5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최근 저는 스스로가 낯설게 느껴질 만큼 실수할 때도 너무 많고, 마음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고요한 새벽에 홀로 문장을 자아내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분명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도 국내외 자료를 파고들어야 할 일들은 끝이 없고, 매일 새로운 배움의 무게를 견디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한 가지만 보면 된다고 생각했던 날들을</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7:35:21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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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절 특집: 작가도 노동절의 주인공일까? - 제미나이(Gemini)와 함께 찾아본 정당한 쉼표</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5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오늘 아침 약속드린 원고가 늦어진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제 급하게 업로드한 영화 메소드 연기 원고의 경우, 출처는 정확히 표시되어 있으나 평소 구성과는 내용이 조금 달라 생경함을 느끼셨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 달쯤 준비 중인 영화 이야기들이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AXJGOF2NbyE8bFYL6NsP6rMl-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0:00:22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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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르 미정, 대본 없음: 메소드 연기 - 이동휘라는 이름이 증명하는 10년의 무게</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4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오늘 아침 일찍 찾아뵙겠다고 약속드렸는데, 갑작스러운 작업으로 인해 업로드가 늦어졌습니다. 기다려 주신 분들께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늦어진 만큼 더 정갈한 마음으로 오늘 고른 영화, &amp;lt;메소드 연기&amp;gt; 이야기를 시작합니다.​규정할 수 없는 현장의 반가움​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장르를 명확히 규정하기 어렵습니다. 다큐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4yitRhoWmXxfZRi3kdtEjVHYq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8:38:28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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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지] 마음을 마무리하며 - 내일 아침, 영화 &amp;lt;메소드 연기&amp;gt;로 빠르게 찾아뵙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48</link>
      <description>저는 항상 매일의 원고를 하루 전날 미리 준비해 두는 루틴을 철저히 지켜왔습니다. 일요일에 작업하여 월요일 원고를 예약하고, 화요일에 쉬는 날이라 하더라도 수요일 발행분을 미리 챙겨둡니다.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밤 9시, 그다음 날의 원고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저의 일상이었습니다. 이번 영화 선정 역시 2주 전부터 긴장감 속에 준비해 왔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5:38:55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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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살기로 했다 - 232번의 마침표가 완성한 나만의 선</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4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카카오톡 공지를 통해 잠시 전해드렸던 것처럼, 외부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일상의 루틴을 하나씩 매듭지었습니다. 183일째 이어오고 있는 일본어 공부까지 깔끔하게 마친 뒤 모두가 잠든 이 새벽, 비로소 여러분과 약속한 문장들을 하나하나 채워가고 있습니다.​오늘 어떤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고민하다가, 어제 책 사진 찍는 것을 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q3qkoGLwKc1pjVwCgEfg6Gd0E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0:00:24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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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플랫폼이 강제한 업데이트 - 3일의 약속이 46일의 방치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4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원래 오늘은 제가 쉬는 날이지만, 브런치 관련 카카오톡이나 메일 연락이 오면 언제든 업데이트를 진행해왔던 저의 흐름대로 글을 올립니다. 외부 일정으로 인해 정리가 조금 늦었지만, 187일간 이어온 싸움 끝에 도착한 답변이 창작자를 향한 무시로 가득하기에 긴급하게 업로드합니다.​원래는 사진들과 함께 상세히 보여드려야 하지만,</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3:22:17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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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흔들리지 않는 작가의 관점을 세우는 아침 루틴 - 활자 속에 담긴 삶의 지혜와 연속성</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4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아름 작가입니다.​원래는 오전 9시 정해진 시간에 인사를 드려야 했으나, 오늘은 약 두 시간 정도 늦었습니다. 어제 새벽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어떤 이야기를 들려드려야 할까 깊이 고민하다 보니 어느덧 해가 밝아 있었습니다. 평소 아침 원고를 쓰지 않는 제가 이렇게 글을 마무리하고 있는 것을 보면, 오늘은 늦더라도 꼭 전하고 싶은 진심이</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3:00:09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45</guid>
    </item>
    <item>
      <title>마이크 너머의 진심 - 진짜 이런 대화를 하지 않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4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원래는 오늘 이곳에서 여러분께 새로운 이야기를 공개해 드려야 하지만, 준비가 조금 늦어진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저번 주에도 소식이 늦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 주까지 기다리게 해드려 제 마음 한구석도 긴장되네요. 다음 주에 더 밀도 높은 이야기를 들려드리기 위해, 오늘은 조금 특별하고 재미있는 시도로 여러분께 인사를</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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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빛 칩의 진실과 뒤틀린 주방 - 가장 다정했던 조력자의 잔혹한 변신</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43</link>
      <description>가온이랑 딸기,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린다. 내가 옆에서 끝까지 도와줄게.​방금 전까지 주방 한편에서 싱긋 웃으며 두 사람의 사이를 응원하던 공주희였습니다. 하지만 가온의 발목이 은빛 유기체에 낚여 중심을 잃는 찰나, 그녀의 얼굴에서 가식적인 온기가 순식간에 증발했습니다. 주희는 흐트러진 머리칼을 느릿하게 쓸어 넘기며 서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주희는</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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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12시, 브라운 TV 속의 계절 - 실화가 주는 울림, 그리고 할머니의 방</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4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어린 시절 제 기억 속의 일요일은 온 집안에 울려 퍼지는 정겨운 노래 소리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부모님이 보시던 거실의 최신형 TV와 달리, 할머니 방에는 뒤가 툭 튀어나온 볼록한 브라운 TV가 놓여 있었지요.​그 시절의 저는 뇌병변 장애로 인해 누군가 도와주어야만 이동하고 걸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oIMtDIyfPl99RyKzRJz9srg-y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0:00:16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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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세포들과 담백한 위로 - 자리를 지켜온 진심이 허탈함으로 남겨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4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어느덧 새벽 2시가 훌쩍 넘어가는 시간이네요. 정기 휴무였던 어제 화요일, 개인적인 늦은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나름의 최선을 다하며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왜 상대방은 그 노력을 보지 못하고 당연하다는 듯 더 많은 것만을 요구할까' 하고요. 휴식조차 반납한 채 달려온 저의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YzRDFGL211HKK7X_ga-aoL0De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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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애인의 날 특집: 우리들의 브라보 인생 - 아름 작가가 직접 묻고 답하는 30가지 진심 Q&amp;amp;A</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1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작가입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그동안 제가 마음속 깊이 아껴두었던 진짜 제 목소리를 꺼내어 보았습니다.​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평소 장애인 관련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늘 중립적인 자리를 지키려 노력해온 사람입니다. 혹여나 편견 섞인 시선으로 비칠까 봐, 혹은 누군가에게 부담이 될까 봐 말을 아끼고 또 아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3:00:21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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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바다와 비어 있는 퍼즐 - ​문득 떠오른 생각들을 담아</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4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제가 노하우 시간에 가끔 제 일상을 들려드리기도 했지만,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더 깊은 저의 속마음을 꺼내 보려고 합니다. 유익한 정보를 드려야 하는 시간에 제 개인적인 이야기가 어울릴지 고민도 했지만, 이번 주는 오직 제 일상의 모습으로만 이 공간을 채워보고 싶었습니다.​지난</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0:00:23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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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춘 것이 아니라 차오르는 중입니다 - 다음 계단을 준비하는 정갈한 호흡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3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토요일 아침, 여러분께 인사를 건넵니다. 원래 이 시간은 제가 직접 대사를 쓰고 극을 구성하며, 그 서사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영상을 골라 정교하게 조립한 결과물을 보여드리는 날입니다. 한 장면을 위해 적절한 영상을 찾아내어 녹화하고, 저작권이라는 엄밀한 법적 기준을 살피며 영상의 품질을 하나하나 검수하는 과정은 늘 긴장감 넘</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0:00:18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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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연의 레시피: 붉은 과즙과 투명한 탐식 - 무너진 성벽 뒤에 숨겨진 은빛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37</link>
      <description>​주방의 기온은 이미 정상 범위를 넘어선 지 오래였습니다. 냉동고의 문이 열린 것도 아닌데, 발밑에서부터 차오르는 냉기는 딸기의 발목을 거칠게 낚아채는 듯했습니다. 가온의 손아귀에 잡힌 어깨는 뜨거웠지만, 바닥에서 전해지는 한기는 폐부 깊숙이 박혀 숨을 쉴 때마다 얼음 조각을 삼키는 기분이 들게 했습니다.​이건 단순한 냉기가 아니야. 내 손끝이 무뎌진 것</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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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받은 길조차 막혀 있었습니다 - 창작자를 위한 비상구는 처음부터 없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3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지난 수요일, 이 싸움을 매듭짓겠다는 인사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플랫폼의 방관은 멈추지 않았고, 어제에 이어 오늘 다시 글을 올리게 되어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저 역시 이제는 평범한 작가의 일상으로 돌아가 글에만 집중하고 싶었지만, 제가 마주한 현실은 저를 가만히 놓아주지 않았습니다.​혹시 제가 무엇</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9:00:03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38</guid>
    </item>
    <item>
      <title>플랫폼의 방관, 이제는 믿을 수 없습니다 - 정석대로 신고해도 돌아오는 기계적인 조롱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3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 오늘 예정되었던 원래 원고는 이미 올라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겪고 있는 이 상황들을 추가적으로 계속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급하게 다시 글을 올립니다. 역시 정석대로 신고를 마쳤으나, 플랫폼의 답변을 확인한 순간 저는 믿을 수 없는 배신감과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을 수 없었습니다. 며칠 전 제 신고 방법을 믿고 따라 하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CgdM8l6Jj5-EyO6VVJs72LjTC5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8:10:37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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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아, 나를 깨우는 용기의 노래 - ​치열한 사투 끝에 마주한 진실한 목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3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입니다. 편안하게 누워 제 음성을 문장으로 옮겨 적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마디씩 내뱉으며 적어 내려가는 고백은, 때로는 그 어떤 화려한 기록보다 더 깊은 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오늘 제가 다시 꺼내 본 영화는 2006년 12월에 개봉한 '미녀는 괴로워'입니다. 사실 저조차도 이 작품을 다시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0OZN1a4maXrS2UI__mAG8zupA9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6:53:42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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