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아름이</title>
    <link>https://brunch.co.kr/@@ib7P</link>
    <description>​선 너머 기적을 발견하며, 매일 다채로운 기록으로 소통하는 아름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05:2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선 너머 기적을 발견하며, 매일 다채로운 기록으로 소통하는 아름 작가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Dpbqixk8sinTQJl80T6Iyceagcc</url>
      <link>https://brunch.co.kr/@@ib7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무례한 소음에 마침표를 찍다 - 나를 지키는 선언, 카카오 권익센터 신고 완료</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3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오랜 시간 묵묵히 기다려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먼저 전합니다.​복귀하며 제가 가장 먼저 처리한 일은 나를 지키는 실천이었습니다. 이전에 브런치 신고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결국 카카오는 카카오 공식 경로를 통해야 한다는 대응 방법을 공유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사실 휴가 전에 이 과정을 마무리했어야 했는데, 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DGD-hryExDMZ5rpyVl3-ecBh2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8:56:49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33</guid>
    </item>
    <item>
      <title>완벽주의를 잠재우고 마주한 진심 - 나를 찾아가는 일주일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32</link>
      <description>​나를 찾아가는 일주일의 시간​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여러분, 정말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나요?겨우 일주일의 시간을 쓰고 돌아왔는데, 마음만큼은 참 오랜만에 여러분을 찾아뵙는 기분이 듭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가 조금 긴데, 그만큼 여러분께 들려드리고 싶은 진심이 많았나 봅니다.​사실 지난 4월 6일 아침, 여러분께 휴가 공지를 올리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1QSnjNXu-mpja3ZTPn32r91QF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00:25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32</guid>
    </item>
    <item>
      <title>깊어지는 밤을 뒤로하고, 잠시 결을 다듬습니다 - ​4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재정비를 가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3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오늘 원고가 이미 발행되었는데, 연달아 새 글 알림을 울리게 되어 조심스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혹시 &amp;quot;또 관심을 끌려고 자꾸 글을 올리나?&amp;quot;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하지만 제게 이 글은 단순히 남에게 보이기 위한 모습이 아닙니다.​사실 어제 늦은 밤까지 잠을 이루지 못할 만큼, 제 안에는 갈무리되지 못한 생각들이 가</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5:52:12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31</guid>
    </item>
    <item>
      <title>&amp;lsquo;교수&amp;rsquo;라는 단어가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 이유 - 오롯이 내 이름 석 자로 서고 싶은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3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작가입니다.​저번 주에는 드라마의 장면을 빌려 저만의 이야기를 노하우처럼 전달해 보았습니다. 제 진심이 여러분께 잘 닿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스레드의 글귀들을 살피다 문득 멈춰 섰습니다. &amp;quot;좋은 글이란 무엇일까?&amp;quot;라는 문장 앞에서 저는 많은 생각을 적었다 지우기를 반복했습니다.​사실 전에도 한 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요즘 다른 작</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0:00:26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30</guid>
    </item>
    <item>
      <title>수평선을 지우는 번역가 - ​나도 내 마음의 언어를 모르겠다던 그 고백으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29</link>
      <description>나(대표)의 선언: 내가 세상에 던지는 단호한 질문​우리 앞에는 늘 차가운 수평선이 놓여 있습니다. 장애를 이유로 가치를 등급 매겨 결정짓는 세상의 시선들. 오늘 저는 그 선을 지우고,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새로운 성벽을 세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회의실 안, 아이들의 미래가 담긴 서류를 손에 쥔 제가 입을 뗐습니다.​나</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0:00:16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29</guid>
    </item>
    <item>
      <title>브런치의 신고 시스템 실체 공유 - 창작의 공간을 침범하는 상황과 플랫폼의 대응 방식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2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오늘 연재 원고는 평소와 다름없이 올라갔기에 &amp;quot;무슨 일이 있는 걸까?&amp;quot; 하고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평온해 보이는 이 공간 이면에서 벌어지는 악성 침투 상황과 이를 처리하는 플랫폼의 실제 시스템을 여러분께 알리기 위해서입니다.​지금 카카오톡 스토어에 들어가 보면 브런치가</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3:29:00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28</guid>
    </item>
    <item>
      <title>파동(Wave) - 다정한 안내: 독자층 보호를 위한 정중한 제언</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27</link>
      <description>제 이야기를 아껴주시는 독자분들 중 데이터상으로 많은 분이 성인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청소년 독자분들께 다시 한번 정중하게 안내의 말씀을 드립니다.​오늘처럼 인물 간의 밀도 높은 심리적 긴장감과 차가운 음모가 흐르는 금요일의 문장은 청소년 여러분이 감당하기에 조금 조심스러운 깊이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0:00:25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27</guid>
    </item>
    <item>
      <title>침묵하는 플랫폼과 창작자의 정당한 권익 - 플랫폼의 불투명한 운영과 우리의 노출 주권을 말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26</link>
      <description>플랫폼의 불투명한 운영과 우리의 노출 주권을 말하다​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오늘은 드릴 말씀이 아주 많아 글이 상당히 길어질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이 시간은 제가 평소처럼 &amp;quot;출근합니다&amp;quot;라는 인사를 건네며 일상의 활기를 나누어야 할 때입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그 소중한 루틴을 잠시 멈췄습니다. 현장에서 '음성'으로 살아온 저에게, 지금 이 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aUjBt5a_qSQnWzhbGTEpDfa9G4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8:03:58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26</guid>
    </item>
    <item>
      <title>시험 기간, 지친 아이들에게 쉼표가 될 '엘리멘탈' - 고정관념을 넘어 마음으로 읽는 물과 불의 온도</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2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이제 막 4월이 시작되었는데 벌써 5월 이야기를 꺼내는 저를 보며, 저희 어머니처럼 &amp;quot;벌써부터 무슨 다음 달 이야기를 하니?&amp;quot;라고 하실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글을 쓰다가 갑자기 저희 어머니의 그 목소리가 머릿속에 들리는 것 같네요. 그 목소리를 떠올리니 그냥 생각이 나네요.​사실 4월 초에 5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qZpywBnyn0sLBXWEP-AccDwOoW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1:00:12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24</guid>
    </item>
    <item>
      <title>[어린 왕자 초판본] 우리가 몰랐던 엔딩의  - 장미와 모래가 건네는 영원한 아이의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2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조용한 독서와 따뜻한 문장이 머무는 시간입니다. 저번 주 목요일에 영화로 살짝 소개해 드렸던 어린 왕자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영화의 감동을 이어받아, 오늘은 그다음 순서로 여러분께 책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 이 판본을 가져왔습니다. 늘 저와 함께해주시는 이 시간이 조용한 독서와 따뜻한 문장이 머무는 시간이라는 것을 여러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_p1MLzQb9KJEPuizs-fvuPneTa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0:00:29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23</guid>
    </item>
    <item>
      <title>제목 : 작가 - ​[오늘 아침의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22</link>
      <description>오늘은 원래 쉬어가는 화요일이지만,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문득 시가 적고 싶었습니다.​평소 적던 문장보다 조금 더 정갈한 시의 형식을 빌려 제 마음을 꺼내보고 싶었습니다. 처음으로 시를 써보는 것이라 부끄럽기도 하고, 문장 사이사이 실수가 묻어날지도 모릅니다.​하지만 부족한 그대로의 제 진심을 여러분께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정직한 작가의 태도라고 생각했습</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17:26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22</guid>
    </item>
    <item>
      <title>기대와 결과 사이의 솔직한 오후 - 오늘 마주한 공허함을 적어 내려가며</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2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오늘 아침, 월요일 정기 연재 원고는 무사히 발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나른한 오후가 찾아온 지금, 계획에 없던 이야기를 하나 더 보태려 합니다. 원래는 이런 무거운 소식들을 함께 전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오늘은 저조차 정신이 없을 만큼 마음을 다스리기가 쉽지 않아 급하게 문장을 적어봅니다.​사실 지금 제 기분은 그리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8j8uq6_x1XhL7oSgq09IS8Nvh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8:24:16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21</guid>
    </item>
    <item>
      <title>가장 쉬운 말이 가장 어려운 콘텐츠다 - 효율의 시대에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온기</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2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최근 즐겨보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한지민 배우님이 출연하는 최신 드라마 &amp;lt;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amp;gt;인데, 오늘 10회를 보면서 직장을 다니면서 틈틈이 사람을 소개해 주고 소개받으면서 나를 보여주는 게 과연 가능한 걸까 생각했습니다. 물론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웹툰 원작인 이 이야기가 하나의 콘텐츠가 된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0:00:22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20</guid>
    </item>
    <item>
      <title>수평선을 지우는 비행 - 나를 아는 힘으로 세우는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1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 ​오늘은 영상이나 화려한 자료를 나열하는 대신, 제 마음속에 품어온 목표와 아이들을 향한 단호한 다짐을 문장으로 남겨보려 합니다. 전하고 싶은 진심이 깊어 내용이 조금 길어질 것 같습니다. 긴 호흡으로 적어 내려간 저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 침묵을 깨는 대표의 단호한 목소리 ​우리 앞에는 늘 차가운 수평선이 놓여 있습니</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0:00:14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18</guid>
    </item>
    <item>
      <title>꿈이라는 현장에서 건져낸 문장 - 무의식이 보내는 정직한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오늘 아침, 평소처럼 활기차게 스레드에 먼저 들렀다가 브런치로 넘어오는 루틴을 지키지 못해 소식을 궁금해하셨을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 사실 이 특별한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 드려야 할지 아침 내내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대학교 때부터 이어져 온 이 일들이 최근 들어 부쩍 선명해지고 깊어져, 이제는 여러분께 투명하게 전하고</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7:14:59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17</guid>
    </item>
    <item>
      <title>무너진 황금 성벽과 대파의 지휘봉 - 찰나의 승리 뒤에 숨겨진 설탕의비명</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16</link>
      <description>​[결과: 잔해 속에 피어난 새로운 비행]​딸기는 무너져 내리는 뜨거운 설탕 결정을 맨손으로 받아내며 그 타는 듯한 열기를 온몸으로 견뎌냈습니다. 바닥은 이미 황금빛 파편으로 가득했지만, 그녀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로운 **카리스마(Carisma / 사람을 끌어당기는 강한 힘)**로 빛나고 있었습니다.​딸기 (대사): &amp;quot;그래... 아직 끝난 게</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16</guid>
    </item>
    <item>
      <title>기다림의 시간조차 문장이 되는 순간 - 187일의 진심과 시스템의 침묵</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15</link>
      <description>오랜 시간 방송 진행자로서 현장의 진실을 송출해 온 저에게도, 지금 마주한 플랫폼의 민낯은 유독 인내를 요구합니다. 작가로서 187일간 단 하루도 멈추지 않고 적어 내려간 200개에 가까운 문장들을 지키기 위해, 저는 오늘 플랫폼의 시스템적 모순을 두 가지 결정적 장면으로 확인했습니다.​첫째, 일관성 없는 시스템의 기만입니다. 그동안 수없이 시도해도 작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LtUld0o-TcJjWRXDkkh7B9Guc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7:53:53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15</guid>
    </item>
    <item>
      <title>200번째 밤: 어린 왕자와 나의 목소리 - 소리에서 문장으로 피어난 200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작가입니다.​원래는 아침 9시에 공개될 작품이지만, 오늘은 조금 빠르게 밤 12시에 공개해 봅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200편의 날이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 시간은 저의 감각이 가장 선명하게 깨어나는 시간이자, 200편이라는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저만의 특별한 시간이기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pujEjpjs1CTJaPYAzPQGUhG8O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5:06:15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14</guid>
    </item>
    <item>
      <title>1세대 크리에이터의 발자취 - 대도서관, 내가 원하는 것을 향해 부딪치는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1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입니다.​요즘 미디어 세상을 들여다보면 참 마음이 복잡해지곤 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수입이나 쉬워 보이는 모습에 이끌려 유튜브에 도전하지만, 실제 라디오 방송 현장과 비교했을 때 그 차이가 너무나 커서 금방 활동을 멈추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미디어를 전공하고 이 길을 소중히 여기는 한 사람으로서, 되도록이면 잘 조사해 보고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7P%2Fimage%2Fvjdfp_Nw6IMU2f0-eOe_h7a1_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6:02:18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13</guid>
    </item>
    <item>
      <title>기다림에 건네는 안부 - 오랜만에 마주한 바다와 온기</title>
      <link>https://brunch.co.kr/@@ib7P/2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어제 저녁 7시 반부터 시작된 일정 끝에, 오랜만에 엄마와 바다를 보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정한 대화가 길어져 새벽 12시를 넘겨 귀가하게 되었습니다.​오늘 아침 9시 공개를 약속드린 '대도서관' 이야기는, 어제 새벽 늦게 돌아와 이제야 문장을 매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정성을 다해 준비하여 오늘 오후 3시 정도에 여</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6:15:46 GMT</pubDate>
      <author>아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b7P/21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