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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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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과 사람이 만나 저마다의 고유한 특색이 담긴 감성이 닿는 힘을 믿는 예비저자 이유미입니다. * 최근 건강상 이유로 주 2회 연재로 변경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7: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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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사람이 만나 저마다의 고유한 특색이 담긴 감성이 닿는 힘을 믿는 예비저자 이유미입니다. * 최근 건강상 이유로 주 2회 연재로 변경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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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들수록 굳이 관계를 이어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 결국 오래가는 관계는 정해져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90</link>
      <description>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흔히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amp;quot;사람, 다 거기서 거기지 뭐..&amp;quot; 라는 말이요. 이런 이야기가 어른이 될수록 많이 듣게 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우리 각자가 사람에 대한 경험치가 너무 많아졌다는 겁니다. 어릴 적에는, 사람을 대할 때 많은 것을 머리로 계산을 하기보다는, 그저 마음이 이끌리는 대로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vHeDH-ux4RzIvnfY87PGKJoLG8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2:27:08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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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이가 들수록, 관계의 '질'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 관계에서의 온전한 충만과 따뜻함은, 내 사람과의 안정된 관계에서 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89</link>
      <description>나이가 들수록, 변화되는 것 중에 제가 체감하는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누군가에게 오는 연락이 정말 확연하게, 눈에 띌 정도로 줄었다는 건데요. 참 신기해요. 예전에 어릴 적에는, 별 것 아닌 일로도 서로 연락하고 주고 받는것이 일상적이고 늘 하던 하루의 루틴같은 거였거든요. 별 생각없이 툭툭, 용건 없이도 그저 누군가와 연결되고 이어지는 것에 대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XK9eJ4limRNPBCU1pbNFBtA0F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7:59:33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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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이들수록, 관계에 기대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 진짜 내 사람들은 시간의 지속성이 더해질 때 선명해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88</link>
      <description>흔히 사람들은, 그렇게 얘기를 많이하죠. 나이들수록,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사람에게 시간쓰고 에너지 쓰는게 가장 비효율적이고 어리석은 일이다, 라구요. 가만,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 같은데요. 자세히 들여다보니, 관계에서 일어나는 패턴은 남녀 관계를 비롯한 연인 관계에서도, 통틀어서 대인관계 전체를 관통해서 공통적으로 비슷한 점들이 눈에 띄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yniMsNShBAh9dsYeS6LcPbdp2X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43:24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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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가까웠던 사람일수록 더 멀어지게 될까요? - 그때는 정답이었는데, 지금은 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87</link>
      <description>여느때처럼, 카톡 모양이 휴대폰 화면 상단 왼쪽에 떠서 제 속으로는, &amp;quot;아, 기다리던 사람의 연락인가?&amp;quot; 싶어서 얼른 대화창을 들어가 봤습니다. 들어가 보니, 누군가의 연락이 아닌, 맛집 명소, 추천 볼거리, 각종 은행이나 기타 광고성 메시지 대부분이 제 대화창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순간, 뭔지 모를 허망함과 쓸쓸한 감정이 몰려오더군요. 여러분은 저와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NKayoMrG6N0ddwP_SEv1xUtyw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2:37:43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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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국 나이들수록 혼자여도 괜찮은 이유가 있습니다. - 인생의 특정 시기에 접어들면, 혼자가 더 좋을때가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86</link>
      <description>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다양한 상황에서 마주하게 되고, 인연으로 맺어지기도 하죠. 어릴 적,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같은 동네에서 온 동갑끼리 물리적 거리가 가깝다는 이유로 친해지기도 합니다.  또, 자신만의 이해관계나 특정 취향, 관심사, 생각하는 결이 비슷해서 인연이 되었다가 또 어떤 계기로 멀어지는 순간이 오기도 해요. 나이가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xxcI2FoIwlk19gLupiitY4Qg4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13:47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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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습니다. - '내 사람들'과의 관계에 집중하니, 영혼이 더 풍요로워졌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85</link>
      <description>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갖고서 누군가를 대하고, 일을 처리해 나가며, 상황을 다루어 나가죠. 이는, 아무리 슈퍼맨이라고 해도, 모든 사람에게 잘 할수도 없고, 똑같은 에너지와 시간을 여러 상황에 동일하게 쓰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뜻과 일맥상통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정해져있다면, 과연 어느 관계에 더 공을 쏟아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QSHFhC0l-Yej418fh4RPBHRly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2:08:16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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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잘해주면 당연해지는 순간이 있었죠. - 사람이든 상황이든 언젠가 그 관계는 변화되기 쉽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84</link>
      <description>여러분은, 누군가가 어떤 호의를 가지고 잘 대해준다면 어떠신가요? 당연히 그 사람에게 나도 역시 잘해주고 싶고, 따뜻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고, 좋은 인연으로 계속 유지되기가 쉽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잘해준다'는 것의 정의에 대해서 잠시 살펴보도록 할까요. 누가 누군가에게 잘해준다는 것은, 일정 기간동안 그 사람에게 쓰는 에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DKW3h5BL-W5zvFpVImvwXwcaPG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05:21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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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잘해주는데도 사람들이 떠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약한 착함보다는, 서로의 균형을 맞추는 성숙한 착함이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83</link>
      <description>저 사람, 정말 사람좋고 착하네, 정말 복 받을 사람이야. 이 친구는, 나의 마음을 너무 잘 알고 잘 맞춰줘서 참 좋아. 어떤가요?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저런 말을 들었거나 누구에게 해 본적이 있나요? 저는, 위와 같은 말을 들어봤고, 사실 지금도 많이 듣고 있어요. 이거, 제 자랑하는 거냐구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자랑이라고 할 만한 이야기면 좋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OL777CdOSh_jPYynfSF5ccsN5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6:14:08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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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저는, 좋은 인연을 담을 수 없었습니다. - 내면이 불안하고 외롭다면, '나하고 친구가 되어줘'라는 신호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82</link>
      <description>누구나, 삶이 버겁고 힘들고, 유독 특정 시기를 지나는 구간에 일이 내 뜻대로 잘 안풀리신 적 한번쯤 있으셨죠? 저에게도, 제 마음 속 깊은 곳에 어두운 심연이 깊게 자리잡아 떠나질 않고, 한동안 계속 머물렀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내면이 불안했고, 누군가에게 마음적으로 의지하고 싶었고, 또 누군가가 그 마음을 잘 안아주고 살펴주면 그게 너무나 고마웠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J2FSjbAMl8V9tT3r9H5h8RoFat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4:56:07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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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에게 잘해준다고 해서, 좋은 인연은 아니더라구요. - 누군가 당신에게 잘 대해준다면, 말이 아닌 행동, 시간을 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81</link>
      <description>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유독 힘든 시기가 있을 때에, 누군가 먼저 다가와주고, 말 걸어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면, 그게 그렇게 고맙고 기억에 남잖아요. 그 계기로 인해서, 그 사람과 인연으로 이어지기도 하구요.   그런데, 여기서 조심하셔야 할 부분이, 단순히 내게 '잘해주는' 사람이라고 해서 액면 그대로의 모습을 따뜻하다고 믿으면 안된다는 거에요. 사람은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ej81lmwzCKXCrLYY08AYp0GAnJ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3:53:14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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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이들수록, '진짜'인 관계만 남더라구요. - '40'이라는 나이, 인간관계의 진정한 디톡스가 시작되는 나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80</link>
      <description>흔히, 그런 말들 많이 하지요. 어릴 때는 별 것 아닌 것으로도 서로 친해지고, 꺄르르 웃고 울고 감정의 희노애락을 즉각적으로 느끼며 누군가와 금새 심리적으로 가까워지고 친해졌다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상대에게 나의 말과 행동이 어떻게 닿을지 고민하게 되고, 인간관계에 대한 여러 경험치가 쌓여가면서 똑같은 상황에서 하는 것도 어떻게 전달이 될지 너무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3ufzVvJWmJ4vcZYfv8VUfNRyU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3:02:25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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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말 인연이라면, 언젠가는 만나게 됩니다. - 인연의 시작은 타이밍이지만, 그걸 이어주는건 영혼이 닮아있어서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79</link>
      <description>그런 말, 한번쯤은 들어보셨죠? 만날 인연이면, 언젠가는 다시 만나게 된다, 지구 반대편에 있더라도 다시 만나게 된다는 말이요. 이 말 속에 숨어있는 뜻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가 맺는 모든 관계의 양상은 물리적 거리보다는 심리적 거리가 관계의 끈을 더 두텁게, 강하게 만들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 마음은 이것과 똑같아요. 우리가 외롭다는 감정을 느낀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jBUUNf1rRZVSHM57vaGKY9y0D1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3:27:55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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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중한 관계일수록, 조금은 힘을 빼는 연습이 필요해요. - 관계의 균형은 서로의 온도를 오래 유지해주는 가교 역할을 해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78</link>
      <description>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마주하고 있는 관계, 어떤 일, 상황에서 '힘'을 빼야 한다는 말, 혹시 들어보셨나요? 이 '힘'을 뺀다는 것은, 세상의 어떤 일도 내 노력과 의지만으로 다 되진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마음을 내려놓는 걸 뜻해요.   물론, 내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성취하고 싶은 일들, 이루었으면 하는 여러 소망들과 목표는 크고 작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OcV6zfMOczukIN0-bRXyFIl8wTk" width="422"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0:28:51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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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계의 깊이가 서로의 빈자리의 무게를 말해줍니다. - 그 사람이 떠나고 나서 마음이 힘들수록, 소중한 관계였던 거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77</link>
      <description>혹시, 여러분은 그런 경험, 해보신 적 없으세요? 가족과 함께 살다가, 부모님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 따로 독립했는데 그때서야 부모님의 온기와 보살핌, 그리고 잔소리마저 사랑이라는 것을 피부로 체감했을 때요. 꼭, 부모 자식간의 관계에서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건 아니에요. 사랑하는 연인, 절친한 친구, 지인, 직장 동료, 선 후배 사이에서도 이런 관계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qfZQhZ5mduFWMDtRu41MvgbEb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5:28:18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guid>https://brunch.co.kr/@@ibY6/1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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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난 왜 괜찮은 선생님인척 하려고 했을까? - 괜찮지 않았는데, 괜찮은 척 했던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76</link>
      <description>'좋은 선생님' '괜찮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서 겉으로만 애써 학생들에게 잘보이려 한 적이 많았다. 그건, 결국 학생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불안' 또는 '내적 확신'이 부족해서에 더 가까웠다. 어느샌가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어야 하는데, 그들의 요구에 계속 맞춰주는 공감 무한대 로봇이 되어버린 느낌이었다. 한번은 그런 상황이 있었다. 매일 있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k4enun9WNzwclyPJjzhDSSgqn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7:27:48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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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둘'이지만 외로운 감정, 왜 생길까요? - 외로움은 공간과 물리적 채움에서 해결되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75</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 그런 이야기를 하죠. '둘'이어도 외롭다, 결혼해도 외롭다는 말이요. 물론, 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 왜 그럴까요? 분명, 누군가는 혼자여도 잘 지내고, 결혼해도 행복하게 잘 사는것 같은데 왜 '나'만 유독 특정한 감정에 휘둘리며, 이렇게도 마음이 힘든걸까요? 그 이유는, 상대도 아니고, 나도 아닌 사람의 본질적인 자아 상태와 관련된 경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iFtADQDE51bA39-lAUxpxIIKk5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5:35:42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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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것 아닌것에 왜 마음이 생채기가 날까요? - 서로에게 '기대치 과잉'상태는 관계 재정립 신호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74</link>
      <description>어떤 날은 누군가가 그저 별 의도없이 한 말에도 마음에 알림 경보기가 달린 것처럼, 신경이 곤두선 적 있나요? 정말 누가 보기에는 별 일 아닌데도 우리가 마음 안에 생채기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보통, 이건 자기 상황이 현재 여유가 없거나 정서적으로 힘든 상태일 수도 있지만, 서로에게 과한 기대치를 가지고 있을 경우에 이런 심리적 패턴이 흔하게 일어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DBG2qNaZPLig3rYOwc7mmtXxXm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6:58:45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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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으로만 친한 관계, 생각보다 많으시죠? - 서로의 관계 온도를 끌어올리는 힘은,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73</link>
      <description>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든, 직장 생활을 하는 직장인이든, 어떤 상황에 여러분들이 놓여있든, 한 가지 생각이 스친 적이 굉장히 많았을 겁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어느날 수다를 떨고 싶거나, 요즘 내 개인적인 고민이나, 조언을 구하고 싶거나, 우울하고 답답한 일이 있어서 그냥 내 존재 자체로 누군가가 가만히 옆에 있어줬으면 하거나 어떤 이유라도 상관없이,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bR21y1FC8U4SJy6mc6TSeY4k2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5:14:17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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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한 언어랑, 날 것의 언어는 구별되어야 해요. -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솔직함은 서로를 더 멀어지게 하죠.</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72</link>
      <description>흔히 누군가와 잘 알고 지내다 보면, 이런저런 고민들을 꺼내놓거나 어떤 사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거나 하는 경우가 더러 있죠. 나와 상대의 생각이나 마음은 서로가 쌓아온 경험치나, 성장과정, 무수한 습관, 관점 등이 모인 집합체기에 타인의 것과 다를 수밖에 없죠. 설령, 비슷하다고 해도 그 안을 세밀히 들여다보면 다른 결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꽤나 많구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GuokOOVUlEeEjRR4_5HBSyxp21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3:39:25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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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중심이 아닌, 서로의 온도에서 공명해야 합니다. - 편향적 사고나 관점은, 서로의 온도를 차갑게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Y6/171</link>
      <description>우리는, 누군가와 친하고 그 사람에 대해 평소에 좋은 평을 갖고 있으면 그 사람이 뭔가 실수나 잘못을 해도 어느정도는 눈 감아주는 습성이 있죠. 물론, 누구나 다 그런것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본성이 좀 더 나에게 좋은 사람, 잘해주는 사람에게는 점수를 후하게 주는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저 역시도 그래요. 저에게 좋은 것을 주고, 예쁜 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Y6%2Fimage%2F5ivXij-eNmWLzR0tINKhyIZicu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3:16:09 GMT</pubDate>
      <author>이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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