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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 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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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 유학생활 중입니다. 평범한 인생, 평범한 일상을 구경하러 오신걸 환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0:26: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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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유학생활 중입니다. 평범한 인생, 평범한 일상을 구경하러 오신걸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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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유학 일기 12月 - 몽펠리에 유학 생활 #5</title>
      <link>https://brunch.co.kr/@@ibhD/6</link>
      <description>벌써 2025년이 끝났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더 빨리 간다는 게 이제야 점차 실감나기 시작한다. 올해를 돌이켜 봤을 때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한 해였던 것 같다. 나태했던 해였고 그것에 대한 후회가 가득했던 한 해였는데 불행 중 다행으로 이번 12월 끝에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서 무엇이 결핍되어 있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 한 결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hD%2Fimage%2FmUZ9r4oOl02yxOIEO_W-KA1dP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6:19:04 GMT</pubDate>
      <author>진 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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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유학 일기 11月 - 몽펠리에 유학 생활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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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월은 정말 얼레벌레 지나갔다. 가장 후회가 되는 한 달이었기도 하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나태해지고 말았다. 조금은 외롭기도 했던 것 같다. 나에게 외로움이란 잘 어울리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심심했던 탓인지 한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주변 친구들의 취업 소식들을 들으면서 나는 이 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회의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hD%2Fimage%2FaUvnkkAP85YupE0E9UbKn6X2-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8:46:31 GMT</pubDate>
      <author>진 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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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유학 일기 10月 - 몽펠리에 유학 생활 #3</title>
      <link>https://brunch.co.kr/@@ibhD/4</link>
      <description>10월은 꽤나 바쁜 한 달이었다. 어학당 중간 고사 시즌이기도 했고 짧은 방학이 있기 때문에 잠시 놀러 가기도 하였다. 처음으로 몽펠리에 한인회 행사에 참석해서 많은 사람들과 인사한 달이기도 하였다. 시험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Delf 형식의 시험으로 각 과목마다 따로 시험을 보게 된다. 말하기가 가장 준비하기 어려웠는데 아무래도 문법, 읽기 등은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hD%2Fimage%2F--1Es1u_br8LnG_BDcUkjuBk-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21:51:53 GMT</pubDate>
      <author>진 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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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유학 일기 9月 - 몽펠리에 유학 생활 #3</title>
      <link>https://brunch.co.kr/@@ibhD/3</link>
      <description>개강 후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지나감을 실감하는 중이다. 몽펠리에의 10월은 꽤 쌀쌀한 편이다. 시원한 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여러모로 잘 맞는 도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당장 내년 5월까지 살아야 하는데, 올해 치 자금만 들고 와서 여행이라든가 외식을 못 하는 것이 한편으로는 조금 아쉽긴 하지만 돈으로는 경험하지 못할 여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hD%2Fimage%2F_QVdUUSmts1OXs-QGfzNVYpQx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20:45:08 GMT</pubDate>
      <author>진 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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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유학 일기 8月 - 몽펠리에 유학 생활 #2</title>
      <link>https://brunch.co.kr/@@ibhD/2</link>
      <description>어느덧 몽펠리에에 도착한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개강 전 8월은 생각보다 많이 여유로웠기 때문에 매주 토요일은 몽펠리에의 아름다움을 찾으러 다니는 시간을 갖기로 다짐하고 주변 곳곳을 돌아다녀 보았다. 몽펠리에 시내부터 근교 해안 도시 그리고 근처 카페 등을 투어 하면서 조금씩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몽펠리에를 항구 도시로 잘못 알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hD%2Fimage%2F-_vdH7UpKs3NzIRcyGEoWei-w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5:33:47 GMT</pubDate>
      <author>진 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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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유학 일기 표지 - 몽펠리에 유학 생활 #1</title>
      <link>https://brunch.co.kr/@@ibhD/1</link>
      <description>20살에 친구와 떠난 유럽 배낭여행에서 처음 와인과 마주했다. 저무는 노을 속 잔디밭에 누워, 와인을 병째 들고 마시던 순간, 세상이 천천히 흐르는 듯했다. 와인은 단순한 술이 아니었다. 삶의 여유를 선물하는 매개체였다.      그저 와인이 좋아 시작했던 것이 어느덧 6년이 흘렀다. 대학생 때는 수업을 마친 후 피곤한지도 모른채 새벽까지 소믈리에로 일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hD%2Fimage%2Fio7qLOckJ2YyP1hol0YHSmrw4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6:31:10 GMT</pubDate>
      <author>진 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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