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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훈</title>
    <link>https://brunch.co.kr/@@ibnU</link>
    <description>사회가 정해 놓은 인생이 아닌, 내가 선택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여행을 합니다. 내 인생의 주체는 내가 될 수 있도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6:04: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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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가 정해 놓은 인생이 아닌, 내가 선택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여행을 합니다. 내 인생의 주체는 내가 될 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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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했던 도시, 수코타이 &amp;nbsp;태국(4편) - 태국_(D+17 ~ D+19) 세계여행 中</title>
      <link>https://brunch.co.kr/@@ibnU/12</link>
      <description>D+17 22.11.12 수코타이 자전거 여행(1)  어제 어떻게 될지 몰라서 숙소를 하루만 예약했다. 그래서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숙소를 하루 더 연장했고, 자전거도 빌렸다. 자전거는 하루 종일 빌리는 데 30바트였다. 기어는 따로 없는 시티 바이크였다. 이곳 수코타이가 유독 해가 더 뜨겁게 느껴졌고, 가방에서 피부를 보호할 모든 장비를 꺼내 착용해야 했</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2:03:17 GMT</pubDate>
      <author>정재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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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기는 법을 배우는 중, 태국(3편) - 태국_(D+14 ~ D+16)&amp;nbsp;세계여행&amp;nbsp;中</title>
      <link>https://brunch.co.kr/@@ibnU/11</link>
      <description>D+14 22.11.9 숙소 이동하는 날.  여기 숙소 에어컨은 적응이 안 된다. 새벽에 수건으로 에어컨 바람을 막고, 침낭을 꺼내어 덮었더니 그나마 잠을 자긴 했다.  오늘은 숙소를 이동하는 날이다. 카오산로드 쪽으로 갈 예정이라, 숙소 이동 이외 다른 일정은 세울 수 없다. 나갈 준비를 하고서 체크아웃도 미리 하고 1층에 짐을 두었다. 나는 책상에 앉아</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0:19:14 GMT</pubDate>
      <author>정재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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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에서 새로운 여정의 시작, 태국(2편) - 4화_ 태국 (D+11 ~ D+13) 세계여행 中</title>
      <link>https://brunch.co.kr/@@ibnU/10</link>
      <description>D+11 22.11.6 방콕까지 기차타고 도착. 새로운 친구와의 약속. 새로운 여행 출발.   기차 내부가 너무 추워서 잠을 설쳤다. 자리가 비좁은 탓도 있었고, 일단 이불이 너무 얇았다. 침낭을 펼까 생각도 했지만 너무 귀찮았다.. 그렇게 아침 8시쯤 되었을때 기차 안으로 해가 비추고 있었고, 나는 일어나서 양치하고 어제 일지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씻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nU%2Fimage%2FKSnzt4U3v7FyFbVLo_mO0LNeD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1:00:07 GMT</pubDate>
      <author>정재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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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 느낀 따뜻함, 태국(1편) - 3화_ 태국 (D+8 ~ D+19)&amp;nbsp;세계여행&amp;nbsp;中</title>
      <link>https://brunch.co.kr/@@ibnU/5</link>
      <description>D+8 22.11.3 드디어 태국으로! 페낭에서 핫야이까지.  오늘은 태국 국경 도시 핫야이로 이동한다. 밖은 비가 오고 있다. 오늘 이동 시간이 짧지 않아서, 터미널에 가는 길에 일찍 문을 연 식당으로 들어갔다. 메뉴는 고명만 차이가 있어서 나는 새우가 들어간 Prawn mee를 주문했다. 'mee'란 국수를 뜻하는 것 같다. 여기 시장에는 가게마다 완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nU%2Fimage%2F_yfUoZkBFhWbo0hlgdKuLWSM1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9:34:35 GMT</pubDate>
      <author>정재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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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title>
      <link>https://brunch.co.kr/@@ibnU/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28일 연재 예정이었던 세계 여행 '태국'편은 개인 사정으로 한 주간 쉬어가게 되었습니다.  더욱 좋은 이야기로 다음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1:54:04 GMT</pubDate>
      <author>정재훈</author>
      <guid>https://brunch.co.kr/@@ibnU/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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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직은 어색한 배낭, 말레이시아 - 2화_ 말레이시아 (D+4 ~ D+7) 세계여행&amp;nbsp;中</title>
      <link>https://brunch.co.kr/@@ibnU/4</link>
      <description>D+4 말레이시아 (22.10.30) 싱가포르 -&amp;gt; 말라카 (말레이시아) 버스로 육로 국경 넘기  아침에 눈을 떠보면 개미가 팔에 올라와 있고, 바닥에도 잔뜩 기어 다니고 있다. 4일 차가 되니 많이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 아무튼 오늘은 여행 첫 국가 이동을 하는 날이다.  처음으로 나라를 이동한다는 긴장감 때문인지, 아침부터 정신이 없다. 샤워를 하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nU%2Fimage%2Fjh5ZMxb8WQ7Vmhthy7fefdeb2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정재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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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시작, 부푼 마음과 함께 - 1화_ 싱가포르 (D+1 ~ D+3)&amp;nbsp;세계여행&amp;nbsp;中</title>
      <link>https://brunch.co.kr/@@ibnU/2</link>
      <description>D+1 싱가포르(2022.10.27) 싱가포르 출발, 여행 시작  2022년 10월 27일, 드디어 여행을 시작하는 날이다. 아침 10시 비행기여서 인천 공항에 7시쯤 도착했다. 캐리어가 아닌 배낭으로 떠나는 첫 여행이라 짐을 맡기는 것부터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  편도 티켓으로 싱가포르에 입국해야 하기에 준비한 서류도 손에 꼭 쥐고 긴장된 상태로 체크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nU%2Fimage%2FUxnwR0UTpLz88Kx3mly2ktzXw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정재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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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3일, 하루 5만원으로 떠난 세계여행 - 0화_'나'를 알아가는, 찾아가는 여행_ 5대륙(30개국)</title>
      <link>https://brunch.co.kr/@@ibnU/3</link>
      <description>프롤로그 나는 대학교 4학년이었던, 평범히 공부를 하던 24살의 공대생이었다. 성적에 맞추어 대학에 입학하고, 나이가 들어 군대를 가고. 전역하고는 취업 준비를 하며 별 다른 일 없이 살아가는 그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한 청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던 사람. 그러던 2022년 8월, 쉼 없이 공부만 하던 내게 살면서 처음 &amp;lsquo;번 아웃&amp;rsquo;이 오게 된다. 자격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nU%2Fimage%2Fh01vexObxW8DM61BXd8C0XN6O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0:37:54 GMT</pubDate>
      <author>정재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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