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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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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라서 평범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 된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1:15: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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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라서 평범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 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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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상처받지 말고 무시하자. - 빌런 Epi #1.&amp;nbsp;네가 빌런이면 난 또라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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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빌런을 만나기까지 10년 간의 회사 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주부로 제2의 삶을 전향했다. 한 번의 이직, 그리고 9년 동안은 한 회사에서 쭉 근무했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한 팀에만 머무르지는 않았다. 사업부라는 큰 틀에서 팀의 해외 이전, 육아 휴직 후 복직 등의 이유로 해당 팀에 머무르지 못하고 다른 팀으로 부서 이동을 했다.  중견기업이었기 때문에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tARD7qN0NTSTEd4DvwyK9gUWx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22:00:39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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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나는 좀 더 귀여웠을지도 몰라. - 개구쟁이의 근엄함과 귀염둥이의 무뚝뚝함 그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ibrv/17</link>
      <description>도대체 누구를 닮았을까? 남편과 둘째를 보며 매일 하는 말이다. &amp;quot;딸이라 그런가, 정말 애교가 남다르다.&amp;quot;  첫째도 아들이지만 애교가 많았던 아이라고 자부한다. 그러나 둘째는 달랐다. 둘째 특유의 귀여움일지도 모르지만 도저히 아들은 따라갈 수 없는 귀여움이 장착되어 있다.  밥도 잘 먹고, 춤도 잘 추고, 걷는 것 자체에서 애교가 철철 흘러내린다.  남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qetKZnHXZ_6Fxne1tqBZbKAF-QA.png" width="451"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3:28:21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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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갖는 것도&amp;nbsp;사치였을까? - 그저 한 가정을 이루고 싶었을 뿐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rv/16</link>
      <description>제일 비참했던 순간들이었다. 내가 태어난 환경, 내가 선택한 나의 길, 이 모든 것들은 다 감당할 수 있었다.  부모를 선택할 수 없었고, 자라는 환경을 바꾸기는 쉽지 않아서 그냥 담담하게 원래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다. 그게 나에게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도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고등학교까지는 어쩔 수 없이 그냥 주어진 환경에서 적응하면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flGA3I1ZtOiSMde9HOKBhcGmw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4:32:01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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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평범함의 정의는 어떤 기준이 될까? - 변화하는 시대의 평범함, 과거와는 달라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rv/15</link>
      <description>내가 아는 평범함이, 결코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다. 브런치를 시작하고 처음 글을 쓸 때만 해도, 나에게 가장 평범함의 기준은 아이 둘이 있는 네 명의 가족 구성원이었다. 물론 이때도 이 것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말이다.  개인의 사정과 각자의 환경은 다르기 때문에 평범함을 정의하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요즘 내가 간과한 것은 바로 시대 흐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JoEOf4o1kI2rMSGijnb5Z-OZOS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8:54:57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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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다정함 vs 부유한 불편함 - 당신의 인생을 어디에 맡기고 싶으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ibrv/14</link>
      <description>적당히에 속하는 집단은 얼마나 행복할까. 뭐든지 적당히, 중간만큼, 이게 사람들이 원하는 평온한 구간이지만 그게 참 힘들다.  가끔 비교하게 되는 두 집단이 있다.  부유하지는 않지만 사람 외모에서 비치는 따스한 온기를 지닌 사람과 누가 봐도 깔끔하고 부티나는 사람이지만 썩 어딘가 외로워 보이고 불편한 사람.  사회에 있을 때는 깔끔한 인상의 부유한 사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ydMrNFB60hhOS3dKD9okDA9n3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2:47:53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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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권선징악 - 가까운 사이, 감정을 살펴야 하는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ibrv/13</link>
      <description>불편한 채무 관계 2017년 결혼을 했다. 아빠, 엄마의 도움 하나 없이, 사회 초년생의 악바리로 내가 모은 돈, 남편이 모은 돈으로 어렵게 전세를 구했다. 물론, 결혼식 비용도 우리가 부담했다.  20대 후반이라는 나름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서인지, 친구들이 많을 때였다. 축의금도 상당했다는 뜻이다.  결혼식 비용은 부모님이 정산하고, 축의금도 부모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PJUiKKdIWNJP1TlHp1zS_nyW2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6:13:21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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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꼭 필요할까? - 불편한 관계는 끊어내는 용기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rv/12</link>
      <description>친구가 없어도 괜찮을까. 학창 시절, 나는 늘 친구가 많은 편이었다. 이상하게도 나는 친구들이 나를 참 많이 따랐다.  정확히는 내 친구가 많다고 말하기보다는 나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많았던 것 같다. 겉보기에 내가 있어 보이는 아이였던 걸까?  초등학교, 중학교를 지나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 집안 사정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고등학교를 혼자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RIzepdnmaZtGylLLrhdV2F_K5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5:03:23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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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감을 안고, 오늘도 지켜내는 하루 - 오늘도 노력하는 이들을 응원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rv/11</link>
      <description>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있다. 우리 부모님의 가정 불화는 끝이 났다. 따로 살면 되는 간단한 문제였다.  그리고 나의 인생 2막 시작은 남편과의 만남이었다. 이제 이 새로운 시작의 끝을 어떻게 맺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늘 조심스럽다.  아이를 한 명, 두 명 낳으면서 기쁨이 커지는 동시에 불안함 또한 배가 되어 돌아왔다. 내가 책임져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kvjx6Nb65QYOvityg8NMQeEcl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6:03:59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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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장례식이 안 슬프면 어쩌지. - 이미 익숙한 아빠의 부재.</title>
      <link>https://brunch.co.kr/@@ibrv/10</link>
      <description>아빠와의 To Do List 언제부터인가 부모님의 장례식의 모습을 상상하게 된 적이 있다. 내가 점점 나이를 먹어간다는 반증이기도 하겠다.  친구들의 부모님 부고 소식에 그 마음을 가늠해 보려고 생각해 보면, 나는 아직 공감이 잘 안 가는 순간이 많다. 물론, 내 곁에 사랑했던 사람이,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사라진다는 것은 정말 슬픈 감정이겠지만 그것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r3iWIaIKY01If2_UJGonkWey-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4:53:22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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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시선이 있는 곳 - 그 끝에 내가 있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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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까지 나를 바라봐줄까. 둘째는 사랑이라고 했던가. 둘째를 낳아봐야 알 수 있는 그 말. 진짜 둘째는 그야말로 사랑이다.  그렇다고 첫째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첫째를 사랑했던 그 감정은 정말 엄청났다. 세상에 이렇게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 것에 늘 벅차고 신기했다. 날 성장시켜 주고 열심히 살게 하는 작은 인간.  둘째는 태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MOrWlBZwc0eX0p0GALC3Q5i_F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3:29:14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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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들이 부러워서 다행이야. - 갖고 있는 게 당연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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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을 받는다는 것 누군가에게 사랑을 듬뿍 받아본 적이 있는가? 사랑을 받는다는 감정을 얼마나 느껴봤는지, 어떻게 인지하는지는 상대적일 것이다.  나는 내가 사랑을 못 받고 자랐다고 생각했다. 아이를 키우면서 나도 사랑을 충분히 받았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안타깝게도, '사랑을 받긴 했구나'라는 생각이 30년 인생만에 깨달았다는 게 속상하다. 아빠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ztSM1jtWAjQyutN-a4GkZjAZY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3:00:05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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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나에게 행운이 다 왔을지도. - 나에게 온 모든 것이 우연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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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에서든 행운은 있었다. 2012년 2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칠레로 해외봉사를 다녀왔다. 내가 해외봉사를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 언어를 배우고 싶었다.  유학을 보내 줄 형편이 되지 않는 집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이루려면 직접 나서야 한다. 말이 해외봉사고 멋있어 보였지 나의 목적은 봉사가 아니었다.  기독교 단체에서 간 해외봉사는 내가 텔레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SDx6oEAbbF26Rj_YZNb77dSVF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0:33:57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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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더 불행해질 준비가 됐습니다. - 오늘의 내가 내일은 아닐 수도</title>
      <link>https://brunch.co.kr/@@ibrv/6</link>
      <description>1분 뒤에 나의 존재가 바뀔 수도 있다.  '오늘이 끝인 것처럼 살아본 적이 있는가?'  만약 누군가 나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자신 있게 나는 '그렇다!'라고 말할 수 없다.  사람들은 참 어리석고 불행하다. 왜 이렇게 걱정을 많이 할까? 전생에 덕을 많이 쌓으면 사람이 되는 것인지 반대로 덕을 쌓지 못해서 사람이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가끔 동물들이 부</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6:26:25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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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우물 안 골목대장. - 우물에서도 할 수 있는 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rv/4</link>
      <description>스스로를 응원하는 나만의 방법 몇 달 전, 엄마가 말했다. &amp;quot;이사하면서 네 짐을 살펴보는데, 상장이 참 많더라. 임명장도 정말 많았어. 언제 그렇게 반장을 많이 했나 모르겠네.&amp;quot;  그렇다. 우리 부모님은 내가 얼마나 나만의 방식으로 치열하게 살았는지 잘 모른다.  나는 한마디로 '빠른'이다. 1년 빨리 입학했고, 3월 말 생이라 원래 입학통지서가 안 나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j8ULDQYIm7qyBkaUv8gWw10pwSM.jpg" width="443"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2:58:08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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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딱 5분만 행복하기 - 복리식 감사로 행복 쌓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ibrv/2</link>
      <description>억지로 행복해보기 며칠 전, '나의 해방일기'라는 드라마를 봤다. 그리고 생각보다 잔잔한 흐름에 지루함을 느끼다가 자극적이지 않은 이 분위기가 드라마의 흐름인 것 같아서 조금만 집중해서 봤다.  여느 드라마처럼 각자의 사연이 있는 주인공들. 그중 이 드라마가 끝나고 인기가 한참 있었던 '구 씨'라는 캐릭터는 돈도 많고 권력도 있지만 행복이 결여된 것을 느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wkbRs1qF-v-xeTfbnYJuSzS9S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5:06:32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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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 가장 지키기 어려운 - 우리는 평범하기 위해서 얼마나 발버둥 쳐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brv/1</link>
      <description>평범함, 참 모호한 정의 90년대 생, 나의 유년시절에는 아빠, 엄마, 그리고 두 자녀 이렇게 네 명의 가족이 가장 평범한 가족의 형태였다. 물론 현재 기준으로는 미혼도 많고, 외동도 많지만 나는 그냥 네 명의 가족 구성원을 만드는 것을 가장 해내고 싶었다.  아빠의 외도로 중학교 때 엄마, 오빠, 그리고 나 이렇게 세 명이서 살게 되었지만, 사실은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rv%2Fimage%2Fd2G9miIN-bidOXWJUXpDIeSDW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1:29:03 GMT</pubDate>
      <author>리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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