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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햠찌</title>
    <link>https://brunch.co.kr/@@ic9h</link>
    <description>평범한 대학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2:07: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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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대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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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착한 아이가 아니에요 - 결핍이라는 이름의 자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c9h/8</link>
      <description>관찰자가 된 환경  나는 크면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자 되고 싶은 사람을 줄 곳 쫓아다녔다. 어릴 때는 남들과 다르게 교육으로부터 자유롭게 자랐다. 엄마는 남들보다는 생각보다 성격이 순둥 하시고  보호본능이 세셨다. 그래서 내가 집을 어질러 놓든 뭘 하든 언니랑 싸우든 안 싸우든 나를 신경 쓰시지 않으셨다. 관심이 말 그대로 없었다. 언니는 3살 때부</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8:01:48 GMT</pubDate>
      <author>햠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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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맞춰주지 마세요 - 기억왜곡으로 되찾았던 이유, 행복했을 수 있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c9h/7</link>
      <description>남을 맞춰주지 마세요   근데 난 맞춰주는 게 좋다 &amp;lsquo; 맞춰주면서 사는 애들은 자존감이 낮아&amp;rsquo;   사실 대부분 난 자존감이 아니라 용어대한 불안함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나는 2년 전까지만 해도  &amp;ldquo;아닌데 난 맞춰주지만 자존감이 낮진 않는데?  답답해 벗어나고 싶어.. &amp;ldquo;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난 답답함을 벗어나고 싶어 속세가 아닌 자</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5:20:34 GMT</pubDate>
      <author>햠찌</author>
      <guid>https://brunch.co.kr/@@ic9h/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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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으로 만들어진 나의 페르소나 - 페르소나 편_</title>
      <link>https://brunch.co.kr/@@ic9h/4</link>
      <description>'읽기 전 주의 사항 여기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저의 생각뿐입니다. 더 생각이 복잡해질 수 있으니 우울한 분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할 수도 있는 글입니다 상상하시는 따뜻한 사랑이야기는 아닙니다! 이전 저의 글을 보시면 조금 더 이해가 잘되는 글입니다. 상관은 없습니다.' #페르소나 #자아정체성 #심리회복 #셀프가스라이팅  1. 복잡한 생각 바로 전 편에서 나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9h%2Fimage%2F1XjR0nUTiM1lMKnS0fmu4xYeT6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6:23:53 GMT</pubDate>
      <author>햠찌</author>
      <guid>https://brunch.co.kr/@@ic9h/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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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그 사람을 둘 다 가진 다른 비슷한 이에게 공감_ - 상처 회복 편</title>
      <link>https://brunch.co.kr/@@ic9h/3</link>
      <description>(단 한 번의 사랑으로 인한 수백 번의 이별 _ 우울증 1편 이후 가스라이팅 애증 편 이후 다음 편입니다. 사실 뭘 먼저 읽느냐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상관없습니다) 애증 편 이루호 &amp;nbsp;페르소나 편을 쓸려고 했지만 흐름상 이는 나중에 따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읽기 전 주의 사항 여기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저의 생각뿐입니다. 더 생각이 복잡해질 수 있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9h%2Fimage%2FqFE-X3oNTnAWwoGAmOUUJCEy4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8:50:09 GMT</pubDate>
      <author>햠찌</author>
      <guid>https://brunch.co.kr/@@ic9h/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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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스라이팅_애증 편 - 나와 그 사람을 둘 다 가진 다른 비슷한 이에게 공감하기 전 _ 애증</title>
      <link>https://brunch.co.kr/@@ic9h/2</link>
      <description>⚠️ 읽기 전 주의 사항:&amp;nbsp;여기에 정답은 없습니다. 저의 생각뿐입니다. 생각이 복잡해질 수 있으니&amp;nbsp;우울한 분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한 글입니다.&amp;nbsp;가스라이팅의 과정이 세세하게 담겨 있어 읽기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우울 상태에서 기억 왜곡이 어떻게 생기는지 그 과정을 솔직하게 담고 싶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경고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단순히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9h%2Fimage%2FKKDFp4Vfr3864Z8q7Il2htyfO1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7:48:44 GMT</pubDate>
      <author>햠찌</author>
      <guid>https://brunch.co.kr/@@ic9h/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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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번의 사랑으로 인한 수백 번의 이별 _ 우울증  - 아주 깊고긴 생각 속 정답을 찾고 싶은 슬픔과 상처를 가진 누군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ic9h/1</link>
      <description>*읽기 전 주의 사항 여기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저의 생각뿐입니다. 더 생각이 복잡해질 수 있으니 우울한 분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할 수도 있는 글입니다*  *일반 사랑 글과는 심오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나는 20대 초 대학생이다. 짧은 소개를 하자면 디자인과를 재학 중이고 MBTI는 INFJ -&amp;gt; ENTJ -&amp;gt; INTP/J(우울증 당시) (% 수</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1:41:49 GMT</pubDate>
      <author>햠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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