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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채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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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곽채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21:5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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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채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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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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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이라는 단어!!! 참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다.... 이렇게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도 많지 않을 것이다. 일단 &amp;quot; 눈&amp;quot;이라는 단어는 발음할 때 짧게 발음할 때는 사람 인체에 있는, 얼굴에 있는 눈을 의미한다. 발음을 길게 하면 겨울에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의미한다. 보통 말할 때는 장음과 단음을 구분해서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리고 장음과 단</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0:11:03 GMT</pubDate>
      <author>곽채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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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title>
      <link>https://brunch.co.kr/@@icF8/3</link>
      <description>일을 한다는 것! 직업을 갖는다는 것!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학교 다닐 때 윤리 과목인가? 사회 과목인가? 잘 생각은 안 나지만 직업을 갖고 일을 한다는 것은 단순하게 돈을 벌고 경제적인 일을 한다는 것뿐만 아니고 &amp;quot;자아실현&amp;quot;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배웠다. [사전적 의미는 자아의 본질을 완전히&amp;nbsp;실현하는 일. 영국의 철학자 그린(Green, 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8:25:50 GMT</pubDate>
      <author>곽채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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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 집의 공간이 성격을 좌우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cF8/2</link>
      <description>내가 정확하게 돈의 개념을 알게 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난 조금씩 늦된 아이다. 그래서 돈의 개념도 늦게 알게 된 것 같다.  부자와 가난의 개념도 초등학교 5학년 때 친구 집에 놀러 가기 전까진 몰랐다. 아주 오래전 일이지만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아 있는 거 보면 그 당시에 나에겐 꽤 충격이었나 보다.  친구가 자기 집에 놀러 가자고 해서 진짜 아무 생각</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8:29:20 GMT</pubDate>
      <author>곽채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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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 - 똥의 입장</title>
      <link>https://brunch.co.kr/@@icF8/1</link>
      <description>&amp;quot; 똥&amp;quot; 하면 생각나는 것은 제일 먼저 더럽다!!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우리 일상생활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더럽지만 중요한 것이다.  똥이라고 하면 아이들은 아주 좋아한다. 똥!!이라고 말만 해도 아이들은 까르륵까르륵하면서 폭소를 터트린다. 하지만 어른들은 불편한 단어라고 느낀다.  나의 건강과 관련되어서 말하거나 의사가 물어봤을 경우에만 말하는 단어</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9:03:00 GMT</pubDate>
      <author>곽채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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