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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릴리</title>
    <link>https://brunch.co.kr/@@icFe</link>
    <description>바른 움직임으로, 건강한 삶을.재활 중심 1인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운영하며기준 있는 수업과 운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8:31: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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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움직임으로, 건강한 삶을.재활 중심 1인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운영하며기준 있는 수업과 운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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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이 가격이 되는 순간 - &amp;ndash; 잘하는 게 아니라, 얼마에 설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cFe/33</link>
      <description>운영을 하다 보면 이 질문을 계속 마주하게 된다. &amp;ldquo;얼마를 받아야 할까?&amp;rdquo; 처음에는 이 질문을 쉽게 생각했다. 주변 센터 가격을 보고, 대충 비슷하게 맞추고,조금 더 받으면 부담스러울까 봐 살짝 낮추기도 했다. 그때의 나는 가격을 정하는 게 아니라 눈치를 보고 있었다.   1. 강점은 있는데, 가격은 흔들린다  많은 원장들이 자신의 강점은 알고 있다. 재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blePCnHbQsAi-ogKMuZTm1yK7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7:17:01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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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콘텐츠 루틴화 전략 2 - &amp;ndash; 한 개의 글을 네 개의 콘텐츠로 확장하는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icFe/32</link>
      <description>콘텐츠 루틴을 만들겠다고 마음먹으면&amp;nbsp;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브런치도 써야 하고,&amp;nbsp;인스타도 해야 하고,&amp;nbsp;릴스도 찍어야 하고,&amp;nbsp;유튜브도 해야 한다.&amp;rdquo; 그러면 시작하기도 전에 지친다.  그래서 나는 생각을 조금 바꿔보기로 했다. 콘텐츠를 여러 개 만드는 게 아니라,하나를 만들고 확장하는 구조로.    1. 콘텐츠는 &amp;lsquo;여러 개&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하나&amp;rsquo;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NEk59RrYztu_3Rjec-bVLxn7p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0:33:01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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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루틴화 전략 - &amp;ndash; 꾸준함은 의지가 아니라 구조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Fe/31</link>
      <description>브랜딩을 이야기하다 보면 결국 콘텐츠로 돌아온다. 기준을 세웠다면 그 기준은 반복되어야 하고, 반복은 기록으로 남는다.  하지만 나는 솔직히 말하면&amp;nbsp;콘텐츠 루틴을 완벽하게 지키는 사람은 아니다. 어떤 날은 잘 쓰고,어떤 날은 멈춘다. 바쁘다는 이유로 미루고, 완벽하게 쓰고 싶다는 이유로 또 미룬다. 그러다 깨달았다. 콘텐츠는 의지로 만드는 게 아니라 구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3TTxLw23Maq_dTqZ3Ox6rSVqF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1:50:26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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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의 시작은 &amp;lsquo;강점 언어화&amp;rsquo; - 잘하는 게 아니라, 설명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cFe/30</link>
      <description>운영이 안정되면 사람들은 말한다. &amp;ldquo;이제 브랜딩 해야 하지 않아요?&amp;rdquo; 하지만 브랜딩은 로고를 바꾸는 일이 아니고,인스타그램 톤을 맞추는 일도 아니다. 브랜딩의 시작은 내 강점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에서 출발한다.  1. 강점은 &amp;lsquo;능력&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판단 기준&amp;rsquo;이다  많은 원장들이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저는 꼼꼼해요.&amp;rdquo;&amp;ldquo;재활을 오래 했어요.&amp;rdquo;&amp;ldquo;수업을 진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zAmLob4biv4WeSBLiRbeTuYCh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1:51:32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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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장 단계: 운영에서 브랜딩으로 - &amp;ndash; 더 열심히가 아니라, 더 멀리 가기 시작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icFe/29</link>
      <description>어느 순간부터 깨닫는다.운영이 안정됐다고 해서, 성장이 자동으로 따라오지는 않는다는 걸. 시간표는 꽉 차 있고, 회원은 꾸준히 오고, 문제 회원도 거의 없는데 이상하게 더 바빠질수록 숨이 가쁘다. 그때부터 단계가 바뀐다.이제는 운영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라는 기준을 확장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 글에서는 1인 스튜디오가 &amp;lsquo;운영&amp;rsquo;에서 &amp;lsquo;브랜딩&amp;rsquo;으로 넘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4Po834YvxeAJ-6vGyASmPNmU2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6:27:23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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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제 회원 없이 운영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 문제 회원 없이 운영하는 &amp;lsquo;선(Line)&amp;rsquo;의 커뮤니케이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icFe/28</link>
      <description>&amp;ldquo;원장님, 저 오늘 못 가요. 갑자기 일이 생겨서...&amp;rdquo; 오픈 초기, 나는 &amp;lsquo;사정&amp;rsquo;을 봐주는 것이 서비스라고 믿었다. 하지만 무례한 노쇼와 지각을 반복하던 회원은 규정대로 차감하겠다는 메시지 한 통에&amp;nbsp;&amp;ldquo;남은 횟수 다 차감하라&amp;rdquo;며 삐진 채 떠났다. 그때 깨달았다. 1인 스튜디오에 필요한 건 인내심이 아니라, 회원이 넘지 못할 선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커뮤니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nl-SgFPe1ZTLgNhCfxW8hMchM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7:35:40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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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루틴 설계 : 강사vs운영자 분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Fe/27</link>
      <description>나는 하루 루틴 안에 브랜딩&amp;middot;콘텐츠까지 전부 시간표에 올려두는 편이다.1인 스튜디오는 수업만 해도 하루가 끝나기 쉬워서, &amp;ldquo;언젠가 여유 생기면 올려야지&amp;rdquo;라고 생각하면 한 달이 그냥 지나간다.(이렇게 꽤 오래 지내기도 했다..) 그래서 나는 내 하루를 이렇게 나눠 쓴다.  09:00&amp;ndash;10:00 운영자 루틴 오늘 수업 회원 메모를 확인하고, 예약&amp;middot;변경을 정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NPrqIK_fTRLcGO6ZeXL_onLFs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4:55:45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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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장 단계 : 운영시스템을 만든다 - 예약, 지각, 노쇼 관리</title>
      <link>https://brunch.co.kr/@@icFe/26</link>
      <description>노쇼는 숫자로 보면 &amp;lsquo;1회 차감&amp;rsquo;이지만,&amp;nbsp;실제로는 라포와 마음이 함께 걸리는 문제다.운영자는 회원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원칙을 지키는 일이 항상 기분 좋을 수는 없다. 첫해에는 들어오는 회원을 챙기는 것만으로도 벅차지만,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amp;ldquo;규칙이 없어서 힘들다&amp;rdquo;는 지점이 반드시 온다.이때 필요한 건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나와 회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8NVh9ZwR1IAYYxyxkhkBVKCNK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4:10:19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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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원 관리 루틴 만들기 - 1:1 소규모 필라테스 센터의 회원 관리</title>
      <link>https://brunch.co.kr/@@icFe/25</link>
      <description>회원 관리는 거창한 CRM보다, 내가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루틴 몇 개에서 시작된다.특히 1인 스튜디오는 &amp;lsquo;시스템&amp;rsquo;보다 &amp;lsquo;습관&amp;rsquo;이 훨씬 중요하다. 이 글에서는 재활 중심 1인 스튜디오가 쓸 수 있는 회원 관리 루틴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1. 무엇을 기록할지 정하는 루틴 우선 &amp;ldquo;이 사람에 대해 무엇까지 알고 있을 것인가&amp;rdquo;를 정해야 한다. 재활 중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pew-kywU2eYn1-L2zCKmk9v5u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7:32:15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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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 설계의 기준 - 1인 재활 중심 스튜디오를 위한 숫자의 언어</title>
      <link>https://brunch.co.kr/@@icFe/24</link>
      <description>가격을 정하는 건&amp;nbsp;&amp;lsquo;얼마를 받으면 좋을까&amp;rsquo;를 찍어 보는 일이 아니다. 이 스튜디오가 버틸 수 있는 숫자와, 내가 하고 싶은 운영의 결을 숫자로 번역하는 작업이다. 그래서 가격 설계에는 항상 기준이 필요하다. 이번 글에서는&amp;nbsp;1인 재활 중심 스튜디오 관점에서 비용 기준 가치 기준 구조 기준 이 세 가지 축으로 가격 설계의 기준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qw7YQdRnEoDEgKpQK4ai-BrI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0:48:33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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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단계: 첫해를 버티는 운영의 기술 - 첫 회원 확보의 원리</title>
      <link>https://brunch.co.kr/@@icFe/23</link>
      <description>첫 회원은 단순히 &amp;lsquo;매출 1번&amp;rsquo;이 아니다.처음 들어오는 몇 명이 스튜디오의 분위기, 수업의 결, 앞으로 들어올 회원의 방향까지 함께 만든다.그래서 첫 회원 확보는 &amp;ldquo;많이 모으는 기술&amp;rdquo;이 아니라 &amp;ldquo;어떤 사람을 먼저 초대할 것인가&amp;rdquo;의 문제다.  오픈 초반에는 광고 채널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내 스튜디오와 잘 맞는 첫 회원을 만나면, 그 한 사람이 꾸준한 재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vf06KcvhdljZXB2mUAt_DzBSI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2:34:10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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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단계: 첫해를 버티는 운영의 기술 - 재등록이 잘 나오는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icFe/22</link>
      <description>오픈 초반부터 재등록은 꾸준했다.이벤트를 크게 돌리지 않아도, 설명을 길게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다음 회차로 이어지는 흐름이 있었다.지금도 4년째 함께하는 회원들이 있다. 그 과정을 돌아보며 알게 된 건, 재등록은 &amp;lsquo;운 좋은 스튜디오&amp;rsquo;의 문제가 아니라 운영의 구조와 루틴의 문제라는 거였다. 이 글에서는 내가 1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재등록이 자연스럽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fl76X-bWkrbgFUUWjmu6GPxlx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9:48:06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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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편: 오픈 준비의 핵심 3가지 - 문만 여는 게 아니라, 버티는 구조를 준비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cFe/21</link>
      <description>스튜디오 오픈은 인테리어보다 &amp;lsquo;숫자&amp;middot;시간&amp;middot;상품 구조&amp;rsquo;를 먼저 세우는 일이다.내가 버틸 수 있는 기준 숫자와 시간표가 정리되면, 오픈 이후의 불안은 절반으로 줄어든다.이 글에서는 1인 스튜디오가 문을 열기 전에 꼭 준비해야 할 핵심 3가지를 함께 정리해 보려 한다.​   스튜디오 오픈을 준비할 때 대부분 먼저 떠올리는 건 인테리어와 장비였다. 어떤 색으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NRlRLOju67Rr_e5IAgyi_roJv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7:46:15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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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스튜디오 유형 정하기 - 유형이 명확해지면 운영의 모든 의사결정이 단순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Fe/20</link>
      <description>운영은 모든 사람이 똑같이 잘하는 방식이 없다.하지만 나에게 맞는 구조는 있다.같은 1인샵이라도 운영자의 성향, 체력, 강점, 목표에 따라 완전히 다른 모델이 된다. 초반에 유형을 잘못 정하면 첫해는 과도하게 지치고,둘째 해에는 성장의 속도가 멈춘다. 그래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기 전에반드시 내 스튜디오가 어떤 유형인지부터 결정해야 한다.     1.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8jKVbrzsU-ku6KBWBPlfG4y254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7:45:43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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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준비 단계 : &amp;lsquo;나만의 스튜디오&amp;rsquo;를 정의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Fe/19</link>
      <description>스튜디오의 시작은 인테리어가 아니라 &amp;lsquo;방향&amp;rsquo;이다.내가 오래갈 수 있는 운영 기준을 세우는 것이 첫 단계다.흔들리지 않는 샵은 철학에서 만들어진다.    샵을 연다는 건 단순히 공간을 만드는 일이 아니다. &amp;ldquo;이 공간이 어떤 경험을 줄 것인가&amp;rdquo;를 정하는 일이다.  대부분 인테리어, 장비, 상권부터 고민하지만 그건 겉모습일 뿐이다. 진짜 시작은 내가 어떤 철학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u0rGHlPn92zy7KHbxGYX3yUy1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0:18:19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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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시작했지만, 혼자서 무너지지 않기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icFe/18</link>
      <description>&amp;ldquo;운영을 잘한다&amp;rdquo;는 건 화려한 브랜딩이 아니라,무너지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일입니다.혼자서도 단단히 굴러가는 1인샵의 모든 것.  처음엔 단순히 내 공간을 갖고 싶다는 마음이었다.회원 한 명, 수업 한 타임이 전부였던 시절엔운영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무겁게 다가올 줄 몰랐다. 공간을 연다는 건 단순히 문을 여는 일이 아니다.그건 곧, &amp;nbsp;&amp;lsquo;나 혼자서 모든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vPE0_0EOr8F_MgqX7dHKuSJg-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9:19:02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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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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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아이가 자주 묻는다. &amp;ldquo;엄마는 왜 밤에도 일을 해?&amp;rdquo; 그 물음에 한동안 대답을 망설였다. 어른의 사정과 책임으로 포장하지 않고, 진심으로 대답하고 싶었다.  &amp;ldquo;엄마는 이 일이 좋아. 사람들이 건강해지고, 행복해지는 걸 보면 힘이 나거든.&amp;rdquo;  그렇게 말하고 나서 문득 깨달았다. 나는 이 일을 통해 성장하고 있었고, 그 과정에서 아이 역시 함께 자라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akQ4OyzTyvTYH6_sCdARUege8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1:09:24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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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히는 사람보다, 남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브런치를 통해 이어진 조용한 신뢰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icFe/16</link>
      <description>내 브런치 구독자는 한 자릿수이다. 댓글은 아직 한 번도 달린 적이 없다. 그래도 나는 글을 쓴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조용해진 밤, 컴퓨터 앞에 앉는다. 글을 쓰는 시간은 나를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다. 불안했던 하루도, 마음이 복잡했던 순간도 문장으로 꺼내놓으면 조금은 가벼워진다.    1. 숫자보다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zt6_AUsXS9kn810d76CGrvG2g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1:08:26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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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창업가, 강사로 산다는 것 - 세 가지 이름으로 살아가는 하루의 리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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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은 언제나 빠르게 흘러간다. 아이의 아침 준비를 챙기고, 준비물을 확인하고, 등교 시간에 맞춰 데려다준 후 출근한다.  그렇게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나면 비로소 내 하루가 시작된다. 센터 문을 열고, 청소와 함께 기구를 정리한다. 그 순간, 일과 육아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바뀐다. 엄마에서 강사로, 하루의 역할을 전환하는 시간이다.    1. 낮엔 정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P0e7X1wimsWxWMssfh56zOZIb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0:45:03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guid>https://brunch.co.kr/@@icFe/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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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단단하게, 오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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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를 마치고 센터 불을 끌 때면, 나는 늘 같은 생각을 한다.&amp;nbsp;&amp;lsquo;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 했지?&amp;rsquo;누구에게 평가받는 일은 아니지만,스스로를 점검하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완벽한 하루는 없다.(나는 완벽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임하는것에 보다 의의를 두는 편이다.)예약이 가득 차도 피로가 쌓이고,회원의 반응이 좋아도 내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다.&amp;nbsp;그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Fe%2Fimage%2Fg5RUjTtEM5W7nCpAF0q4N_xSE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0:00:20 GMT</pubDate>
      <author>제이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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