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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티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icKI</link>
    <description>캐릭터브랜딩에 대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3:00: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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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브랜딩에 대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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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캐릭터를 그리면서 알게된점 - 질서로 연결된 끊임없는 무질서함</title>
      <link>https://brunch.co.kr/@@icKI/11</link>
      <description>무질서함 속의 질서 &amp;mdash; 좋은 디자인은 어떻게 혼돈을 길들이는가  처음 캐릭터 시안을 펼쳐놓을 때, 작업실은 항상 난장판이다. 스케치북 위에 스케치가 겹치고, 색샘플 옆에 클라이언트 메모가 붙고, 화면엔 레이어가 수십 개씩 쌓인다. 누가 봐도 &amp;lsquo;이게 뭔가&amp;rsquo; 싶은 광경.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혼란의 한가운데에서 가장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 오래 일하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KI%2Fimage%2F1f5TFlNpubuCDedLiXS03LsuwC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0:06:54 GMT</pubDate>
      <author>캐티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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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캐릭터 공모전 2차까지 생각하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icKI/10</link>
      <description>캐릭터 공모전을 열었다면, 2차 제작까지 생각하셨나요? 공공기관&amp;middot;지자체 담당자가 자주 놓치는 캐릭터 사업의 빈틈 많은 기관에서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을 발굴한다는 취지는 분명히 좋습니다. 그런데 공모전이 끝난 이후, 당선작을 실제로 '쓸 수 있는 캐릭터'로 만드는 작업이 남는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계획에</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6:35:16 GMT</pubDate>
      <author>캐티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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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 제작 업체,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cKI/9</link>
      <description>캐릭터 제작 업체,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amp;quot;대표님, 캐릭터 하나 만들어주세요.&amp;quot; 8년간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정말 많이 들은 말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지는 이야기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amp;quot;예산은 이 정도고요, 귀엽게 만들어주시면 돼요. 빨리 필요해서요.&amp;quot; 문제는 그렇게 만들어진 캐릭터의 80%가 론칭 행사 이후 사라진다는 겁니다. 예산을 들여 만</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7:17:01 GMT</pubDate>
      <author>캐티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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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관공서 캐릭터의 조건: 메뉴얼부터 콘텐츠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cKI/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관공서 캐릭터에 대한 고찰에 들어가려면 브랜딩에 대한 내용이 필수적입니다. 브랜딩..브랜딩 하는데 도대체 브랜딩이라는게 뭘까? 마케팅?그런거랑 뭐 비슷한 결 아니야 라고 생각하고 접근하신다면 아마 그 회사의 상품은 중구난방 일 가능성이 큽니다. 브랜딩이란 지속적인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브랜딩이 제대로 구축되지않으면 그 회사 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KI%2Fimage%2FciW_9HBIsuy9cQXGC2gpirJx3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6:39:34 GMT</pubDate>
      <author>캐티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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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공서 캐릭터 개발:몇십억 예산낭비 없이 성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KI/6</link>
      <description>관공서 캐릭터 개발 시 고려사항: 예산낭비 없이 성공하는 캐릭터 만들기 전국 지자체 캐릭터들을 떠올려보자. 몇 개나 기억나는가? 수백억 예산을 들여 만든 캐릭터들이 대부분 출시 1년 후에는 홈페이지 구석에서만 볼 수 있는 신세가 된다. 관공서 캐릭터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캐릭터의 개념에서 좀 더 공익적인 요소를 넣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하지만 공익이라는</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6:37:44 GMT</pubDate>
      <author>캐티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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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는 지자체캐릭터의 특징분석+부산부기캐릭터리뉴얼</title>
      <link>https://brunch.co.kr/@@icKI/5</link>
      <description>디자이너가 본 히트 캐릭터의 비밀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들을 많이 봐왔다. 그중에서도 유독 인상 깊고 성공한 캐릭터들이 있는데,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단순히 귀엽다고 성공하는 건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왜 어떤 캐릭터는 사랑받고, 어떤 캐릭터는 금세 잊혀지는지 그 이유가 보이기 시작했다.  구마몬의 단순함 일본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KI%2Fimage%2FZHrPZDzI9aoAHO4yWmd7SFowU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6:36:43 GMT</pubDate>
      <author>캐티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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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잘 만든 관공서 캐릭터를 만들려면?+문제점</title>
      <link>https://brunch.co.kr/@@icKI/4</link>
      <description>진짜 잘 만든 관공서 캐릭터를 만들려면 먼저 현재의 문제점부터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왜 지금의 관공서 캐릭터들이 안 이쁘고,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야만 제대로 된 대안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공서 캐릭터가 안 이쁜 진짜 이유  00군청의 굿즈 시안 작업을 막 끝내고 이 글을 쓴다. 작업을 하면서 계속 떠오른 생각이</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6:35:33 GMT</pubDate>
      <author>캐티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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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디자이너가 되어 알게 된 것과 아쉬운 지자체캐릭터</title>
      <link>https://brunch.co.kr/@@icKI/3</link>
      <description>전 어릴 적부터 여느 아이들과 같이 캐릭터를 좋아했고, 수학이나 과학 같은 시간에 교과서의 대부분 페이지는 토끼나 고양이, 거북이 같은 캐릭터 낙서로 가득했습니다. 디자인과를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캐릭터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캐릭터디자이너라고 하면 &amp;quot;캐릭터디자이너? 그게 뭐 하는 거야? 이모티콘 작가인가?&amp;quot;라고 말합니다. 그럼 항상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KI%2Fimage%2FwaDu51gAaYYJ-o-lrSJmWU_R0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6:33:25 GMT</pubDate>
      <author>캐티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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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공공기관 캐릭터는 다 비슷해 보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cKI/1</link>
      <description>며칠 전, 지인이 보낸 사진 한 장을 보고 웃음이 터져 나왔다. 전국 각지 공공기관의 마스코트 캐릭터들을 모아놓은 사진이었는데, 정말 놀랍도록 비슷했다. 둥근 눈, 미소 짓는 입, 파스텔 톤 색상, 그리고 어딘가 어색한 포즈까지. 마치 하나의 틀에서 찍어낸 것 같았다.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공공기관 프로젝트를 여러 번 경험해봤지만, 이런 현상이 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KI%2Fimage%2FzlYPsreAGDlU052LikGQLnbhw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6:28:26 GMT</pubDate>
      <author>캐티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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