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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같은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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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들이 가지않은 길을 선택했던 &amp;ldquo;여행같은일상&amp;rdquo;을 스케치합니다. 6개국 이상에서 거주한 다양한 경험으로 감상과 정보를 나누는 글을 쓰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9:15: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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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이 가지않은 길을 선택했던 &amp;ldquo;여행같은일상&amp;rdquo;을 스케치합니다. 6개국 이상에서 거주한 다양한 경험으로 감상과 정보를 나누는 글을 쓰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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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슬럼프 - 해외취업 외국인 보스</title>
      <link>https://brunch.co.kr/@@icKr/35</link>
      <description>만족스러운 회사 생활에 가장 영향력이 큰 요소 중 하나가 상사라고 생각한다. 채용 단계에서 나를 알아봐 준 사람이고 나에게 맞는 일을 주고 그 과정에서 도움과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자 내 성과를 인정하고 합당한 보상을 줄 수 있는 위치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첫 직장은 상사 때문에 그만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외국물에 들어버린 유학생이던 나에게 술</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0:13:26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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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king parents  - 살림을 위한 맞벌이보다는 육아를 위한 팀플레이</title>
      <link>https://brunch.co.kr/@@icKr/34</link>
      <description>맞벌이를 뜻하는 단어를 이곳에선 working parents라고 부른다. 한 집안의 가정 경제를 위한 살림을 위해서 돈을 벌어오는 것에 초점이 된 맞벌이라는 단어보다 두 사람 모두 일을 한다는 것이 강조된 working parents 가 왠지 더 맘에 들었다.  예전에 근무하던 회사의 영국 오피스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할 때 함께 일하던 동료는 스페인에서 온</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00:34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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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영어 vs 미국 영어 - 의사소통의 수단이 아닌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icKr/33</link>
      <description>한국에서 나고 자란 토종 한국인이 미국에서 학위를 하였고 미국 회사에서 10년간 근무를 했다보니 미국 영어가 훨씬 익숙하다. 영국에서의 영어는 단순히 발음이 다른게 아닌 이들의 문화가 너무나 다르기에 영어를 처음부터 배우고 있는 기분이 든다.  의미를 담은 영어 vs 실용적인 영어  미국에선 동료가 차나 커피를 권하는걸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이 곳에서는 계</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6:44:53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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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와 재택 근무 가능한가요? - 워킹맘에게 필요한건 체력과 스피드</title>
      <link>https://brunch.co.kr/@@icKr/32</link>
      <description>아이들의 이스터 방학이 시작되었다. 학기 중엔 남편과 내가 둘 다 출근을 하는 날이어도 우리의 육아 공백은 메꿔지는 수준이었는데 방학은 차원이 다르다. 두 사람이 모두 출근해야 하는 화요일과 목요일이 문제였다.  첫 번째 주 나는 월요일에 출근을 감행한다. 그리고 화요일은 아이들 둘이 집에 있게 되어서 사정을 얘기하고 재택을 하기로 한다. 목요일은 원래 출</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9:49:21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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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노동자의 영어 - 그때의 나는 괜찮았는데 지금의 나는?</title>
      <link>https://brunch.co.kr/@@icKr/30</link>
      <description>15년이 넘는 나의 회사 생활에서 외국인은 주변에 항상 있었다. 아주 잠깐 한국의 공무원 사회에 속했던 몇 달을 제외하면 (이때도 외국 법률을 번역하는 일을 하긴 했다) 늘 외국인들과 일을 해왔기에 해외 취업도 큰 거부감 없이 겁 없이 뛰어들었던 것 같다.  그때는 괜찮았고 지금은 괜찮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아마도 그때의 난 외국인이었고 지금</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4:43:02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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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회사, 도시락 - 점심 식사를 대하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icKr/29</link>
      <description>미국 유학 시절, 나는 FDA 연구소에서 일을 했다. 다인종 사회이다 보니 각종 음식이 점심시간에 등장했다. 나 역시 김치를 최대한 냄새나지 않게 싸가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인도 카레 냄새에 한국 음식 냄새 정도는 다 묻혀버린다는 걸 알게 되었다. 모두가 크게 눈치 보지 않고 전날 남은 음식을 가져와 편히 먹는 분위기였다.   한국 회사를 다닐 때는 아침을</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8:53:17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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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회사, 영어 - Cor Blimey</title>
      <link>https://brunch.co.kr/@@icKr/28</link>
      <description>일을 시작한 지 2달이 지났다. 주변에 친구들 지인들이 일은 할만한지 의례 지나는 말로 물어본다. 그때마다 한결같은 내 대답은 일은 괜찮은데 사람들과 대화가 어렵다   회사 생활 15년 이상 그리고 직전 유학 생활까지 20년이 넘는 시간을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 속에 살았고 일을 할 때 공식 언어는 항상 영어였다. 그동안의 경력이 무색하게 지금 나는 영국 회</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6:02:23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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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프텀 중간방학 - 23번의 식사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icKr/27</link>
      <description>일을 시작하고 첫 번째 방학이 되었다. 시작 전부터 남편과 계속 얘기하고 시물레이션도 해보았지만 역시 실전은 다르다. 험난했던 지난 일주일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재택근무  계속해서 재택근무를 해오던 남편 회사에서 배려를 많이 해주는 편이고 내가 새롭게 시작한 회사도 나름 유연적인 분위기였다. 달라진 영국 내 분위기로 오롯이 재택만 하는 옵션은 많이 사라</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0:00:20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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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의 해외취업 도전기 - part 2 - 성공적인 취업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icKr/26</link>
      <description>세 번째 이야기 일본   싱가포르에서의 구직 활동은 비자 문제를 겪으며 결혼과 임신이라는 인생의 크나큰 이벤트로 중단되었고, 그 사이 남편은 일본으로 다시 이직을 하게 된다. 일본어가 서툰 나는 일본에서의 구직은 사실상 안 되는 일이라고 좌절하고 있었지만 남편을 일본 회사로 연결을 해준 헤드헌터가 내 레쥬메를 보고 해당 업종의 관련 업무 담당자에게 매칭을</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0:32:16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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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취업 구직전략 - 다른 나라 달라진 장단점</title>
      <link>https://brunch.co.kr/@@icKr/25</link>
      <description>1. 키워드 찾기  마법의 주문  포지션명 두 가지와 내가 계속 일해오던 분야의 조합으로 검색되는 포지션들이 나의 타깃이었고 거의 대부분 인터뷰 요청을 받게 되었다. 내 경력이 잘 드러나는 레쥬메와 매칭되는 타이틀, 마법의 키워드였다. 10년을 일한 첫 직장에서 나는 회사 내 부서 이동도 잦았고, 프로젝트 따라서 여러 나라에서 일을 하다 보니 내가 그동안</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21:08:55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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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의 해외 취업 도전기 - part 1  - 성공적인 차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icKr/23</link>
      <description>첫 번째 이야기 미국  20년쯤 전 나의 첫 번째 해외 취업 도전은 미국에서 시작했다. 석사를 마치고 부모님께선 당연히 박사 진학을 생각하셨지만 1년의 유예기간 동안 공부보다는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돈을 벌고 싶었기에 나는 취업을 우선순위에 놓고 고민하게 되었다. 그 당시 남자 친구는 공부가 끝나지 않은 상황이었기에 최대한 그의 학교와 거주지로부터 멀지 않은</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4:28:54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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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경단녀 다시 한번 워킹맘이 되다 - 프롤로그 40개월 만의 출근</title>
      <link>https://brunch.co.kr/@@icKr/22</link>
      <description>드디어 첫 출근 날이다. 아이의 학교와 가까운 곳에 비교적 익숙한 위치라 매일 다니던 길이고 큰 긴장 없이 집을 나섰다.  대학교 건물에 자리 잡은 오피스는 예전에 근무하던 도심의 사무실과 같은 화려함보다는 삐걱이는 문을 열고 들어서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있는 곳이었다. 작은 인원의 팀이기는 하지만 팀원들이 모두 출근해서 나를 반겨주었고 나의 노트북 세팅은</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20:52:02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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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사람의 일 - 두 번째 경단녀 탈출이 가능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icKr/21</link>
      <description>둘째가 두 돌이 되면서 나의 육아휴직이 끝났다. 회사와 이야기해 보았으나 영국에서 나의 회사 생활을 이어갈 방법은 없었다. 직관적으로 입금되는 돈이 없어지자 마음이 불안해지기 시작했고 아이들이 커버린 생활을 상상하며 내 삶에 대한 고민도 커져갔다.   아이 학교 친구 엄마들은 육아를 하면서도 단축 근무나 파트타임 등이긴 하지만 자신들의 커리어도 놓지 않고</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5:03:48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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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마 신사들의 스포츠 - 엄마는 수행비서</title>
      <link>https://brunch.co.kr/@@icKr/20</link>
      <description>한 학년의 마지막이자 가장 이벤트가 많은 학기는 여름학기이다. 학년말 연극무대에서 아이의 대사가 길어지는 걸 보며 우리 아이가 한 살씩 한 학년씩 성장해 감을 느낀다.   3년마다 아이의 학교에서는 전 학년이 하나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경험을 한다. 우열을 메기는 게 아닌 모두가 역할을 맡아 완성했음을 축하한다. 영국의 공연 에티켓이 까다로운 걸 아는지라</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7:04:21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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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벤트는 엄마의 기획력 - 연례행사 생일파티</title>
      <link>https://brunch.co.kr/@@icKr/19</link>
      <description>아이가 원하는 의상과 동네 아이들을 위한 달콤한 간식을 준비하는 Trick or Treat? 핼러윈이 지났다. 더욱 밤이 길어지는 깜깜하고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 집집마다 밝은 빛을 내는 따뜻한 조명으로 크리스마스 장식을 시작한다. 아이의 하교 시간 오후 3-4시경에는 이미 깜깜해져서 아이들과 동네에 어떤 집이 멋진 장식을 했는지 보면서 우리 집의 크리스마스</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1:54:40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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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기제도 중간방학 - 아프면서 진화하는 슈퍼 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icKr/18</link>
      <description>첫 학기이다 보니 대다수의 아이들이 울면서 등교하는 게 다반사였으나 우리 아이는 다행히도 금방 웃으며 등교하게 되었다. 그렇게 맘 졸이던 첫 학기의 중간이 지나며 중간고사도 아니고 중간 방학이라는 너무나 생소한 시간이 다가오자 난 두려움에 하프텀캠프를 알아보고 아이를 등록했다. 아이는 가기 싫다 했지만 아이들을 학기 중간에 쉬게 한다는 콘셉트를 이해하지 못</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5:23:05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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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데이트 엄마의 사회생활 - 아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Kr/17</link>
      <description>아이의 첫 playdate는 아이 둘의 교문 앞 대화, 상대방 엄마와 눈이 마주친 우연, 나의 용기, 그날의 포근한 공기까지 더해진 심오한 합작품이었다. 내가 처음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어떻게 친구를 사귀고 놀았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그 어디에도 우리 엄마는 없었는데 요즘 세대가 그런 건지 대한민국 엄마의 치맛바람을 이곳 영국에서 내가 휘두른 건지는</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23:25:49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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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살 아이의 학부모가 되었다 - 사립학교를 선택할 수밖에 없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cKr/16</link>
      <description>해외 이주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건 누가 뭐래도 아이들의 교육 문제일 것이다. 우리가 영국에 도착했을 때는 큰 아이가 4살 생일을 앞두고 있을 때였다.  영국의 학제는 Early years (3-5세)부터 시작한다. 의무 교육은 아니지만 아이가 만 3살이 되면 Pre school, Nursery 또는 Childminder 등을 선택해서 사회생활을 경험해 볼</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2:43:44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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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섬나라 다시 영국 - 누구를 위한 선택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cKr/15</link>
      <description>내 양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는 두 아이,  양 볼에 뽀뽀를 하는 두 아이를 가득 안은 양팔 상상만큼 현실은 아름답지만은 않았다.  어른 둘 아이도 둘 2+2 가족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한 나이대의 어린아이가 둘이 된다는 건 어른 두 명이 매 순간 아이를 적어도 하나는 책임져야 한다는 뜻이다. 남편이 첫째를 데리고 외출하면 침대에서 쉴 수 있던 임산부 시절은</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23:23:50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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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가족 네 가족 - 경산모는 더 힘듭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Kr/14</link>
      <description>감사하게도 다시 한번 임테기에 두줄이 나타났다. 반년 전 유산을 경험하며 나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된 건 다름 아닌 내 아이였다. 둘째 생각이 없던 나에게 아이 둘을 상상하게 만든 것도 내 볼에 뽀뽀를 해주며 웃는 내 보물 1호였다.  지난번 감정 없이 얘기하던 일본의 산부인과 의사가 아카짱(あかちゃん, akachan)이라고 얘기하는 순간 안도의 눈물이 돌았</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23:28:30 GMT</pubDate>
      <author>여행같은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icKr/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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