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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펭</title>
    <link>https://brunch.co.kr/@@icQs</link>
    <description>고유(Goyou)펭귄(1st Penguin), 고펭입니다. 일상의 들판에서 스치는 마음들을 채집하고, 사색 후 글로 담아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8: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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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Goyou)펭귄(1st Penguin), 고펭입니다. 일상의 들판에서 스치는 마음들을 채집하고, 사색 후 글로 담아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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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잘 가) '주먹밥쿵이', 안녕(반가워) '고펭' - 고유 펭귄의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icQs/23</link>
      <description>​연말에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겠다고 한 브런치가 어느새 3개월을 지나고 있다.  '일단 한 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덜컥 시작했던 일인데,  막상 오롯이 내 생각만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생기니 참 좋다.   누군가의 숙제가 아니라 순전히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취미 생활인 만큼 부담을 최소화하고 싶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어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Qs%2Fimage%2FR0PP0vJfQjm-Vj8TXg6sHo4aa4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4:00:07 GMT</pubDate>
      <author>고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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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라는 질문이 더 이상 아프지 않을 때 - 지나간 나만의 행복했던 청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Qs/21</link>
      <description>​초봄의 어느 날, 무료함이 밀려오던 평온한 주말 오후였다. 화면 팝업창에 영화 한 편이 스치듯 지나갔다.  중국 영화를 원작으로 했다는 '만약에 우리'.  평소라면 별 관심 없이 넘겼을 텐데, 그날따라 자연스럽게 시청 버튼을 누르고 순식간에 엔딩 크레딧이 흐르고 있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그 영화 한 편은 주말 오후 내내 가슴 한편을 묵직하고 먹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Qs%2Fimage%2Fz5ImYJqNkeOLg5Sg663DvDUN4r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3:00:09 GMT</pubDate>
      <author>고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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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 '나'는 정말 쉴 줄 아는가 [1부] - 저승사자와 하이파이브하고 돌아온 20대</title>
      <link>https://brunch.co.kr/@@icQs/15</link>
      <description>사전적 의미의 쉼은 단순하다.  하던 일을 멈추고 몸을 편안히 두는 것.  하지만 치열한 현장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쉼의 정의는 그리 간단치 않다.  각자의 방식으로 오늘을 견뎌내는 사람들에게 나는 조심스럽게 묻고 싶다.  &amp;ldquo;당신은 정말, 잘 쉴 줄 아는가?&amp;rdquo;  ​나의 20대는 지독하게 뜨거웠다. 지금도 여전히 인생의 전성기를 살고 있다고 믿지만, 그때의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Qs%2Fimage%2FM81enij7wk1zeZX75VVskMv2f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3:00:06 GMT</pubDate>
      <author>고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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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 '나'는 정말 쉴 줄 아는가 [2부] - 휘청거리는 몸으로 배운 '지속 가능한 돌파'</title>
      <link>https://brunch.co.kr/@@icQs/16</link>
      <description>20대의 끝자락, 30대를 맞이하며, 나는 오랫동안 품어왔던 교사의 꿈을 내려놓아야 했다. 수년간의 고시 생활 끝에 마주한 실패는 쓰라렸지만,  그걸 계기로 완전히 새로운 현장으로 밀어 넣었다.   지인의 제안으로 시작하게 된 식당 일.  한 번도 배워본 적 없는 분야였지만,  나는 뭐든 잘한다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도전'이라는 명분으로 세상 무서운 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Qs%2Fimage%2FH3kCXyIp0P3HSTnEoqJvqRhY5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3:00:01 GMT</pubDate>
      <author>고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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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좋은 불편함이 나에게 가져다준 행복 - 나만의 루틴은 어떻게 유지할 수 있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icQs/13</link>
      <description>요즘은 규칙적으로 지내는 것이 당연하지만 처음부터 부지런했던 것은 아니다.  학창 시절 나의 주특기는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기였다.  학교에서도 틈만 나면 잤다,  왜 그렇게 잠이 오던지. 지금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건 '그렇게 많이 잔 덕에 키카 컸습니다'라고 말하고 다닌다 ^^   ​Anyway, 요즘 유행하는 MBTI로 빗대어보자면, 20대 중반까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Qs%2Fimage%2FC1fHuupCyn2n0NsFOzE5F-hM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3:00:05 GMT</pubDate>
      <author>고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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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흡연의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 그대에게 - 스트레스를 벌지 않았으면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Qs/11</link>
      <description>고백하건대, 나는 자발적인 흡연자이자 동시에 언제든 멈출 수 있는 비흡연자다. 누군가는 말장난이라 하겠지만, 나에게 담배는 중독의 쇠사슬이 아니라 내 의지를 확인하는 아주 사소한 도구일 뿐이다. 나의 흡연사는 고등학교 1학년, 호기심이 두려움을 앞질렀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주변 환경은 손만 뻗으면 닿을 만큼 쉬웠고, 겁 없던 나는 친구들을 따라 연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Qs%2Fimage%2F2S1YEQ3i7R_zeVeMGGWMZd8ezK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5:00:30 GMT</pubDate>
      <author>고펭</author>
      <guid>https://brunch.co.kr/@@icQs/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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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벽면에 다시 붙인 낯선 단어 '연애' - 지인들의 조언보다는 나의 직관을 믿기로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Qs/12</link>
      <description>새해 아침, 책상 앞 빈 벽면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포스트잇 한 뭉치를 꺼냈다.  올해는 단순히 '해볼까?' 하는 막연한 다짐에 그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실 매년 그랬겠죠? ㅠㅠㅎㅎ) 실행하고, 과정을 기록하고, 기어이 결과라는 열매를 맺고 싶다는 간절함이 나를 움직였다.  커리어 확장, TOEIC 점수 달성, 저축하기, 그리고 유연한 몸을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Qs%2Fimage%2FlBPFiI8W_OP73m-dmQWV5QyEpt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4:00:03 GMT</pubDate>
      <author>고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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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먹밥쿵이 이야기 '그냥, 시작!' -  feat. 셀프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icQs/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주먹밥쿵이'라는 부캐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작가입니다. (작가라니! WOW!!) (​&amp;quot;제 캐릭터에 맞게 그림도 준비했어요 어떤가요?&amp;quot; made by Gemini) 땡큐!! 제미나이!!  저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마음속으로 외치고 있습니다. &amp;quot;JUST DO IT!&amp;quot; ​복잡한 계획표도, 정교한 목표도 없습니다. 그저 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Qs%2Fimage%2FNktmx2AvHS5zxrKkSDmgB3LnYc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3:00:08 GMT</pubDate>
      <author>고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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