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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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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맹모삼천지교에서 따온 필명으로, 부모 자녀가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위해 노력중인 사람입니다'죽는 순간 웃을 수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1:18: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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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모삼천지교에서 따온 필명으로, 부모 자녀가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위해 노력중인 사람입니다'죽는 순간 웃을 수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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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 보내는 초간단 육아 및 자녀교육법(4) - 공부의 목적과 이유 스스로 깨닫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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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녀 스스로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기판단이 있어야 자기주도적으로 공부를 가열차게 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  우리 부부는 타고난 재산도 없고, 명문대를 나온 것도 아니라서 번듯하고 고연봉의 직업을 가지지 못했다. 그래서 자녀들에게 해외유학이나 대치동에서 공부를 시켜줄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우리가정의 경제적 수준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OMGWCoBqdEAQGEO-b_aTyzFjO4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6:00:05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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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의 신문읽기(260425) - 빚투의 위험성</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58</link>
      <description>&amp;quot;'빚투' 한국, 1929년 월가와 소름 끼칠 정도로 비슷&amp;quot;  [Books가 만난 사람]NYT 저널리스트 앤드루 로스 소킨      1929/웅진지식하우스 1929 앤드루 로스 소킨 지음｜조용빈 옮김｜웅진지식하우스｜632쪽｜3만2000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계속 경신하고 있다. 미국의 나스닥, S&amp;amp;P500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시장이 뜨겁다. 특히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1M88RSadsTQ9ljJkynjvdFqEd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0:10:03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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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욕(愛慾)은 선법을 태워버리는 불꽃과 같다 - 애욕은 불꽃</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57</link>
      <description>애욕은 애정에 대한 욕심이다.   중생이 친애하는 것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비유하며, 애욕의 바다에 빠져 헤어나기 어렵다는 뜻으로 애욕해(愛慾海)라고 하는데, 이는 결국 고해(苦海)와 같은 말로 쓰인다.   친애하는 것이 사람이든 물건이든 나쁜 습관이든 모두 선법을 닦는데 방해가 된다.      사람이든 물건이든 좋아하게 되면, 그것에 집착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eN28PU08ZT9Cc4uauVkcRGyyHq8.jfif"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6:00:06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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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 보내는 초간단 육아 및 자녀교육법(3) - 스마트폰은 자녀공부의 최고 훼방꾼</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52</link>
      <description>스마트폰은 자녀의 공부에 있어 최대의 적이자 훼방꾼이다.  직전에 동영상의 폐해에 대해 설명했다. 그 동영상을 24시간 동안 제공하는 기기가 바로 스마트폰이다. 그래서 적어도 수능전까지는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거나 사용통제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초등학생부터 모든 친구들이 다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주지 않고 배길 수가 있겠는가?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dHkd3kD2Uf49b5cSUuKNp-POcKo.jfif"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7:00:04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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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의 신문읽기(260414) - 가난이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55</link>
      <description>[유덕종의 아디스 레터] 풍요가 감사를 삼킨 시대, 가난이 행복일 수 있다  가난 때문에 불편했는데 역설적으로 빈한한 곳에 감사가 넘쳐나스위치 눌러 불 들어오면 감사, 수도꼭지 틀어 물 나오면 또 감사   일러스트=이철원  대구 근교의 시골 마을, 나의 유년은 춘궁기 끝자락에 있었다. 보릿고개 세대는 벗어났지만, 채워지지 않는 허기가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apmGo5UwaqfeIK8nsvilMHlMw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6:09:39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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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조심하고, 생각은 깨끗하게, 바르게 살면 열반 가는길 - 열반으로 가는길</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53</link>
      <description>입으로는 말조심, 생각은 깨끗하게, 몸으로 나쁜 짓 하나 없이 살면, 이것이 열반으로 가는 길이다.  세상을 어떻게 살면 잘 삽니까? 라는 질문은 모든 종교 신자들은 물론 믿음을 갖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고민거리이다.  위의 세가지를 잘 지키며 살면 되는데, 기본은 지키지 않은 채 모두들 좀 더 쉽게 열반으로 가는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  말 조심하고 머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g3Lwcp2FKqA-Z8dHT1jyvX3DDg0.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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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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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의 아침편지(260420) - 행복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54</link>
      <description>행복이란 무엇이고, 사람이 어떤 상태가 되어야 행복한가요?  톨스토이(Leo Tolstoy)는 &amp;ldquo;행복은 오직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amp;rdquo; 에피쿠로스 (Epicurus)는 &amp;ldquo;행복으로 가는 길은 욕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줄이는 것이다.&amp;rdquo; 달라이 라마 (Dalai Lama)는 &amp;ldquo;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려 노력하는 동안 우리는 가장 행복해진다.&amp;rdquo; 마하트마 간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PZgx66Ld6EMXZN70xxxnFZa58Hc.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0:42:45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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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대 보내는 초간단 육아 및 자녀 교육법(2) - 책읽는 습관 들여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7</link>
      <description>자녀교육에서 가장 기본이 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책읽는 습관 들여주기이다. 책읽기 습관을 들여주기 위해서는 자녀들이 어릴때 TV, 스마트폰 등을 통한 동영상에 먼저 노출시켜서는 절대 안된다.  왜냐하면 동영상에 먼저 익숙해 지면, 책읽는 습관을 들여주기 굉장히 어려워 진다. 동영상은 책읽기 보다 훨씬 자극적이고 눈에 팍팍 꽂힌다. 뭐든지 편하고, 빠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R-ZUXVHJyXCDHrq1RhBA7ofxaxM.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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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의 백세건강(1) - 호흡은 생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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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빠르고 얕은 호흡만 하는 현대인, 어느덧 '늙은 폐'로 살아간다  산소 교환 효율 떨어져&amp;hellip; 만성 피로와 집중력 저하 등 건강 해쳐계단 오르며 깊은 호흡하는 훈련 필요, 숨 오래 쉬는 게 장수의 길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이 숨 쉬는 것을 유심히 보면 공통점이 있다. 대부분 윗가슴만 살짝 들썩이며 다소 빠른 호흡을 한다. 숨 쉴 때 어깨는 올라가 있고, 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LJcmwsbh5OAZ7XBfPi6r_aLtW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2:16:31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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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의 신문읽기(260414) - AI가 종교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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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美, 1.99달러에 'AI 예수'와 영상 통화&amp;hellip; 日 법회, 휴머노이드 승려가 불경 설명  종교와 결합한 AI 도구 확산전문가들, 신앙 왜곡 우려   신앙생활을 돕는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amp;lsquo;AI 예수&amp;rsquo;와 영상 통화를 하거나, 인간형 로봇 승려가 설법을 하는 식이다. 미 테크 기업 &amp;lsquo;저스트라이크미&amp;rsquo;는 &amp;lsquo;AI 예수&amp;rsquo; 영상 통화 서비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uXvX7arVPgz4LXC6vvpTczZcG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19:57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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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삼가는 것도 목숨을 주는 것이 된다 - 침묵은 금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6</link>
      <description>말은 화살도 되고 독도 된다. 한번 내뱉어진 말은 화살이 되어 순식간에 퍼져나가고, 그 화살촉에 맞아 사람이 죽는 수가 있다.  또한, 아무렇게나 내뱉은 말이 어떤 이에게는 독이 되어 그 사람을 죽게 할 수도 있다. 요즘처럼 SNS가 발달한 세상에는 악성댓글로 인해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곤 한다.  악성댓글과 유언비어, 가짜뉴스는 전혀 사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oP77tjrewhoUfHLe2LZpzSIGby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6:00:05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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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의 휴일(1) - 가족 회식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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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일 아침과 저녁 메뉴는 아내가 정하고 조리도 책임진다. 그러나 휴일 메뉴는 내가 정한다. 조리는 전문식당에서 한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뭐 먹지? 하면서 메뉴 선정에 돌입한다.  메뉴 선정 기준은 가족들의 선호를 최우선으로 하되 그날의 날씨, 식당 거리, 배달 가능여부 등을 고려하여 한 두개의 메뉴를 선정하고, 가족들의 의견을 물어서 최종 결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tUiMVw3YeAnwpP3f4PmoHKubr_4.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2:44:20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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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의 아침 편지(260410) - 긍정의 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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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긍정의 신(神)으로 속 편하게 살기  나는 매사 초(超)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설령, 어떤 놈이 나를 못살게 굴고 해코지 한다해도  &amp;quot;다 이유가 있다&amp;quot;고 생각하면서 그냥 넘긴다.  그렇치 않으면 내가 힘들어집니다. 그 분노에 얽매일수록 내 일에 집중을 못하게 되면서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  내가 다리를 다치는 등으로 자동차 운전을 하지 못하면 답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8bmcCLmWa6ClryM24CCQB1sEc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1:49:41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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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의 아침 편지(260409) -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4</link>
      <description>존재의 가치  내가 존재함으로써 타인을 비롯한 세상의 만물이 존재하는 것이다.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어진다.  그래서 내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존귀하고, 모든 가치의 으뜸이 된다. 세상 만물에 대한 판단도 평가도 내 자신이 한다.  누가 뭐래도 평가기준과 권한은 오로지 내 자신에게 있다. 타인에게 양도불가한 태생적이고 천부의 권리이기도 하다.  내 몸 아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DhDxPb1vmcDdnByMwpp1eYB3mF4.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52:53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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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 보내는 초간단 육아 및 자녀교육법(1) -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본에 충실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3</link>
      <description>첫째, 자녀 출생 이후 TV 등 동영상 노출은 최대한 줄여라  어릴때부터 동영상을 보여주는 것은 자녀의 상상력과 사고력 성장에 매우 큰 지장을 초래한다고 생각한다. 어른인 저 또한 책을 보면서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른다.  어린아이때부터 소리와 영상이 함께 표출되는 동영상을 보여주기 시작하면 활자로만 된 책 또는 소리로만 된 음악 등에 대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IyjbgX-usoIbz9EAtmv0dTzoP5s.jfif"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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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시를 할때 자기도 보지 말고, 받는 자도 가리지 마라 -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2</link>
      <description>보시를 행할 때에는 자기도 돌아보지 말고, 이것을 받는 자도 가려서는 아니되며, 모든 중생을 대하되, 평등히 하여 자식과 같이 하지 않으면 아니되는 것이다.  병든 사람을 보거든 부모가 병든 자식을 보듯이 불쌍히 여기고, 즐거워함을 볼 때에는 부모가 병든 자식의 병이 나은 것을 보듯이 기뻐하고, 이미 보시한 뒤에는 부모가 장성한 자식이 잘 살아가는 것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DOt8K737qyeEAPVSnB81jNVbNbM.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6:00:06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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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강박의 강을 건너는 내려놓기와 시간의 힘 - 욕심을 내려놓고 자신과 내면의 대화를 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1</link>
      <description>복잡다단한 초스피드 시대에 불안과 강박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공부를 장기간 하거나, 직장 또는 사회에서 인간관게 등으로 불안과 강박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태어나면서부터 선천적, 유전적으로 생긴 질병도 본인의 노력에 의해서 고쳐질 수 있다고 하는데 하물며 공부 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생겨난 후천적인 불안이나 강박은 평온한 상태로 회복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YpN8GWXeVfyqUEtFwP42Oa5ltjQ.jpg" width="465"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4:38:12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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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때 다양한 경험과 현장학습은 인생의 밑바탕이 된다 - 어릴때 많이 놀아야 나중에 공부를 잘 할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37</link>
      <description>자녀가 어릴 때, 주말이면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다. 주중에는 주말에 가족들과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할 것인가? 자녀들과 저녁 먹으면서 그들의 의견도 청취하고, 함께 토론하면서 주말에 갈 장소 등을 결정했다.  자녀들이 어릴때는 주로 물놀이 시설, 대공원, 동물원 등을 비롯해 문화 예술 체험장, 대형 서점, 영화관, 맛집탐방 등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9nfkBBnwuDVHFXk8yVJ0iiUP9H0.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6:00:02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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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병 아들 휠체어 밀고 美 4500㎞ 달려볼게요 - 아버지와 아들의 인간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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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글은 오늘(4.1)자 조선일보에 난 기사 전문이다. 이 기사를 보고,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이 정도까지 해 줄 수 있는가? 하는 자기반성과 함께 브런치 가족들과 함께 생각해 보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내 마음에 안들고, 내가 힘들다고 자녀에게 짜증을 내거나 큰소리 친 것'을 생각하니 고개가 숙여집니다. 배종훈씨와 아들 재국씨의 불굴의 의지와 진정한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YTCiCzh-_6rCQLZFqE6wOib-Nk.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5:30:58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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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지 않은 번뇌는 나지않게, 이미 난 번뇌는 놓아버린다 - 번뇌의 싹을 잘라라</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38</link>
      <description>생각할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나지 않은 번뇌는 나지 않게 하고 이미 난 번뇌는 놓아 버린다.  생각하지 않은 것을 생각한다. 사람은 &amp;lsquo;나의 존재는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것인가?&amp;rsquo; 이런 부질없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결국에는 사견의 결박에 빠져서 남(生)과 늙음, 죽음과 근심과 걱정과 고통을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이와 반대로 법을 보고 익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yiPaKNqI9VLCnDAgmW1IXMoogGc.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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