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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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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맹모삼천지교에서 따온 필명으로, 부모 자녀가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위해 노력중인 사람입니다'죽는 순간 웃을 수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2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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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모삼천지교에서 따온 필명으로, 부모 자녀가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위해 노력중인 사람입니다'죽는 순간 웃을 수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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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의 신문읽기(260414) - AI가 종교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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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美, 1.99달러에 'AI 예수'와 영상 통화&amp;hellip; 日 법회, 휴머노이드 승려가 불경 설명  종교와 결합한 AI 도구 확산전문가들, 신앙 왜곡 우려   신앙생활을 돕는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amp;lsquo;AI 예수&amp;rsquo;와 영상 통화를 하거나, 인간형 로봇 승려가 설법을 하는 식이다. 미 테크 기업 &amp;lsquo;저스트라이크미&amp;rsquo;는 &amp;lsquo;AI 예수&amp;rsquo; 영상 통화 서비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IEiv7uKmF5j5tQcXRqcTkuhD2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2:19:57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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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삼가는 것도 목숨을 주는 것이 된다 - 침묵은 금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6</link>
      <description>말은 화살도 되고 독도 된다. 한번 내뱉어진 말은 화살이 되어 순식간에 퍼져나가고, 그 화살촉에 맞아 사람이 죽는 수가 있다.  또한, 아무렇게나 내뱉은 말이 어떤 이에게는 독이 되어 그 사람을 죽게 할 수도 있다. 요즘처럼 SNS가 발달한 세상에는 악성댓글로 인해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곤 한다.  악성댓글과 유언비어, 가짜뉴스는 전혀 사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oP77tjrewhoUfHLe2LZpzSIGby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6:00:05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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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의 휴일(1) - 가족 회식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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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일 아침과 저녁 메뉴는 아내가 정하고 조리도 책임진다. 그러나 휴일 메뉴는 내가 정한다. 조리는 전문식당에서 한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뭐 먹지? 하면서 메뉴 선정에 돌입한다.  메뉴 선정 기준은 가족들의 선호를 최우선으로 하되 그날의 날씨, 식당 거리, 배달 가능여부 등을 고려하여 한 두개의 메뉴를 선정하고, 가족들의 의견을 물어서 최종 결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tUiMVw3YeAnwpP3f4PmoHKubr_4.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2:44:20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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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의 아침 편지(260410) - 긍정의 신</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5</link>
      <description>긍정의 신(神)으로 속 편하게 살기  나는 매사 초(超)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설령, 어떤 놈이 나를 못살게 굴고 해코지 한다해도  &amp;quot;다 이유가 있다&amp;quot;고 생각하면서 그냥 넘긴다.  그렇치 않으면 내가 힘들어집니다. 그 분노에 얽매일수록 내 일에 집중을 못하게 되면서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  내가 다리를 다치는 등으로 자동차 운전을 하지 못하면 답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8bmcCLmWa6ClryM24CCQB1sEc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1:49:41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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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부의 아침 편지(260409) -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4</link>
      <description>존재의 가치  내가 존재함으로써 타인을 비롯한 세상의 만물이 존재하는 것이다.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어진다.  그래서 내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존귀하고, 모든 가치의 으뜸이 된다. 세상 만물에 대한 판단도 평가도 내 자신이 한다.  누가 뭐래도 평가기준과 권한은 오로지 내 자신에게 있다. 타인에게 양도불가한 태생적이고 천부의 권리이기도 하다.  내 몸 아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DhDxPb1vmcDdnByMwpp1eYB3mF4.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52:53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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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 보내는 초간단 육아 및 자녀교육법(1) -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본에 충실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3</link>
      <description>첫째, 자녀 출생 이후 TV 등 동영상 노출은 최대한 줄여라  어릴때부터 동영상을 보여주는 것은 자녀의 상상력과 사고력 성장에 매우 큰 지장을 초래한다고 생각한다. 어른인 저 또한 책을 보면서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른다.  어린아이때부터 소리와 영상이 함께 표출되는 동영상을 보여주기 시작하면 활자로만 된 책 또는 소리로만 된 음악 등에 대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IyjbgX-usoIbz9EAtmv0dTzoP5s.jfif"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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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시를 할때 자기도 보지 말고, 받는 자도 가리지 마라 -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2</link>
      <description>보시를 행할 때에는 자기도 돌아보지 말고, 이것을 받는 자도 가려서는 아니되며, 모든 중생을 대하되, 평등히 하여 자식과 같이 하지 않으면 아니되는 것이다.  병든 사람을 보거든 부모가 병든 자식을 보듯이 불쌍히 여기고, 즐거워함을 볼 때에는 부모가 병든 자식의 병이 나은 것을 보듯이 기뻐하고, 이미 보시한 뒤에는 부모가 장성한 자식이 잘 살아가는 것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DOt8K737qyeEAPVSnB81jNVbNbM.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6:00:06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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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강박의 강을 건너는 내려놓기와 시간의 힘 - 욕심을 내려놓고 자신과 내면의 대화를 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1</link>
      <description>복잡다단한 초스피드 시대에 불안과 강박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공부를 장기간 하거나, 직장 또는 사회에서 인간관게 등으로 불안과 강박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태어나면서부터 선천적, 유전적으로 생긴 질병도 본인의 노력에 의해서 고쳐질 수 있다고 하는데 하물며 공부 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생겨난 후천적인 불안이나 강박은 평온한 상태로 회복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YpN8GWXeVfyqUEtFwP42Oa5ltjQ.jpg" width="465"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4:38:12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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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때 다양한 경험과 현장학습은 인생의 밑바탕이 된다 - 어릴때 많이 놀아야 나중에 공부를 잘 할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37</link>
      <description>자녀가 어릴 때, 주말이면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다. 주중에는 주말에 가족들과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할 것인가? 자녀들과 저녁 먹으면서 그들의 의견도 청취하고, 함께 토론하면서 주말에 갈 장소 등을 결정했다.  자녀들이 어릴때는 주로 물놀이 시설, 대공원, 동물원 등을 비롯해 문화 예술 체험장, 대형 서점, 영화관, 맛집탐방 등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9nfkBBnwuDVHFXk8yVJ0iiUP9H0.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6:00:02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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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병 아들 휠체어 밀고 美 4500㎞ 달려볼게요 - 아버지와 아들의 인간 승리</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40</link>
      <description>이글은 오늘(4.1)자 조선일보에 난 기사 전문이다. 이 기사를 보고,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이 정도까지 해 줄 수 있는가? 하는 자기반성과 함께 브런치 가족들과 함께 생각해 보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내 마음에 안들고, 내가 힘들다고 자녀에게 짜증을 내거나 큰소리 친 것'을 생각하니 고개가 숙여집니다. 배종훈씨와 아들 재국씨의 불굴의 의지와 진정한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YTCiCzh-_6rCQLZFqE6wOib-Nk.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5:30:58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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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지 않은 번뇌는 나지않게, 이미 난 번뇌는 놓아버린다 - 번뇌의 싹을 잘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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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할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나지 않은 번뇌는 나지 않게 하고 이미 난 번뇌는 놓아 버린다.  생각하지 않은 것을 생각한다. 사람은 &amp;lsquo;나의 존재는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것인가?&amp;rsquo; 이런 부질없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결국에는 사견의 결박에 빠져서 남(生)과 늙음, 죽음과 근심과 걱정과 고통을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이와 반대로 법을 보고 익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yiPaKNqI9VLCnDAgmW1IXMoogGc.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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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카라스의 강력하고 멋진 포핸드 스트로크 배우기 - 알카라스는 테니스 천재</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39</link>
      <description>Carlos Alcaraz의 포핸드 스트로크는 현대 테니스에서 가장 폭발적이면서도 유연한 기술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그럼 준비자세부터 풋워크, 스윙경로, 임팩트, 팔로우스루까지 단계별로 알아본다.  1. 준비 자세 (Preparation)       상대 공을 읽자마자 빠르게 라켓을 뒤로 빼면서 유닛 턴(unit turn)을 만듭니다.        상</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2:22:54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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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자기주도형 인간&amp;rsquo;으로 키우기 위한 조언 - 어릴때부터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습관을 들여 주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33</link>
      <description>모두들 자기주도형 인간이 되기를 희망하고,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가 자기주도형 인간으로 성장하기를 바랄 것이다.  그러나 자기주도형 인간은 태어나면서 정해지기 보다는 후천적인 연습, 즉 습관을 통해서 만들어진다고 본다. 자녀들이 어릴때부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연습을 시켜야 한다. 가족들이 외식을 하러 갈때도 부모들이 메뉴를 정하지 말고, 자녀들에게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sisjlnLKmPgO1q0ln3tq2vNWkoE.jfif"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6:00:02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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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나만의 방법 - It Ain't Over 'Til It's Over</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36</link>
      <description>우리가 살아가는 삶에는 갖가지 문제가 생겨난다. 그럴때마다 속으로 &amp;quot;왜 하필 이때, 나한테 이일이 생기지?&amp;quot; 등으로 원망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원망을 한다고 일어난 일 또는 문제가 저절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십니까? 모두들 일어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 또한 최선을 다합니다. 저만의 방법으로.  제가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nW9rMamzSu02o4gn1xvNkagZY2w.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1:16:26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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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어떤 물건에도 집착하지 말고 오직 이몸을 관찰하라 - 자기 몸 관찰하는데 집중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34</link>
      <description>세상 어떤 물건에도 집착하지 말고 오직 이 몸을 관찰하는데에 머물게 하라.  탐욕스런 마음으로 물건에 집착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자동차를 갖게 되면, 더 좋은 차가 갖고 싶고, 옷도 좋은 것을 사면 더 좋은 것을 갖고 싶어진다.  이렇게 물건에 집착하게 되면 자기 몸과 마음이 그 물건을 사고, 유지하고, 또 다른 물건을 가지려고 신경을 쓰다 보면 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FVvn0Sp8KYG458mm8kAF0dWCxNA.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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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린이도 중상급자에게도 중요한 &amp;nbsp;테니스 서브 기술 - 기본에 충실하고 연습에 몰입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35</link>
      <description>테니스를 갖 시작한 테린이나 20-30년씩 친 중상급자에게도 항상 어렵고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서브이다. 골프에서 드라이브 입스와 같이 잘 들어가던 서브가 어느날부터 나를 힘들게 할 때가 있다.  스트로크도 완성이 안된 테린이에게는 서브는 어려운 관문이다. 네트는 겨우 넘길 수 있어도 공이 강하지 않고 뜨는 공이라 상대의 스트로크 공격을 받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iqoBtc-ROAgXmPypHJXnONOILbQ.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2:35:50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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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주도 학습 습관은 대학생활에서 진정한 빛을 발한다 - 어릴때부터 스스로&amp;nbsp;&amp;nbsp;생각하고 판단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31</link>
      <description>자녀교육에 대해 주변에서 물어보는 질문은 대동소이하다. &amp;ldquo;어떻게 해서 자녀들 둘다 서울대 보내셨나요? 어릴 때 엄청나게 공부를 시켰나 보네요&amp;rdquo;  지인들은 질문도 그들이 하고, 답변도 그들이 믿고 싶은 대로 우리에게 말해준다. 그러면 우리는 그들이 믿거나 말거나, 사실대로 답변한다.  &amp;ldquo;자녀를 기다려주고, 믿어준 것이 전부이고, 공부는 자녀 스스로 한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VUsc5Z2drkIgm2vhqndkKe8l3gU.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6:00:02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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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괴롭힘을 참을 때에도 인욕바라밀을 행하라 - 참는 사람이 이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30</link>
      <description>다른 사람으로부터 괴롭힘을 참을 때에도 &amp;lsquo;다른 사람이 나를 괴롭힌다&amp;rsquo;는 생각이 없이 인욕바라밀을 행하라.  괴롭힘에 의해서 마음이 움직이거나 움직이지 않는 것은 '본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살면서 괴롭힘을 당했을 때 명확히 괴롭히는 사람이 누구인지가 명확한 경우가 있다. 그래서 괴롭히는 사람을 원망하고 복수의 칼날을 벼르고, 그 복수를 직접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hF4NzcZiJ2oK0o9bFFWDaadiI8A.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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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브런치 DJ, 맹부입니다 - Muse - Hysteria, Stockholm Syndrome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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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우중충했다. 가끔씩 해가 나왔다 들어갔다를 반복했다. 그리고 미세먼지도 심했다. 왠지 기분이 별로였다. 거기다가 내일이 출근하기 싫은 마의 월요일이다. 출근할 날도 많지 않은데, 그래도 출근은 왠지 그렇다.  갑갑한 마음을 위로할 겸 바싹한 음식을 먹고 싶어 돈가스클럽을 방문했다. 어마어마한 왕돈까스를 열심히 칼로 썰어 다 먹어치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n5mvH8FF5qhObziMxzjb3A_7zzU.jfif" width="382"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1:24:20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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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를 꼭 잘해야 하는가? - 절대 그렇치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T5/128</link>
      <description>공부를 못해도 된다. 모든 자녀들이 공부를 잘 해서 대학교수가 되면, 이 사회가 제대로 굴러 가겠는가? 요즈음 주변에 공부를 잘해서 잘 사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사회가 다변화되면서 공부보다는 요리사, 컴퓨터 게임머, 프로그래머, 웹툰 작가, 유투버 등 과거의 전통적인 직종보다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직업들이 끊임없이 탄생하고 있고, 누가 시대의 흐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T5%2Fimage%2F-Mz5X5kyw4FyFQs8O5zEK7DPG9M.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5:00:02 GMT</pubDate>
      <author>맹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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