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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상영단</title>
    <link>https://brunch.co.kr/@@icVs</link>
    <description>정시상영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0:14: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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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상영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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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함께 흐르는, 극장의 시간들 - &amp;lt;극장의 시간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cVs/23</link>
      <description>*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배급아카데미 시아님이 조연출을 맡으시고 정시상영단 단원 중에서도 보조출연으로 참여한 &amp;lt;영화의 시간&amp;gt;이 있어 개봉 전부터 제작 소식을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시사회로 미리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와 광화문 &amp;lt;씨네큐브&amp;gt;로 갔다. 3편의 단편 영화를 엮은 앤솔로지, &amp;lt;극장의 시간들&amp;gt;은 함께 웃고, 울고 꿈꾸며 언제나 변치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7js868k1M8Bbvn8bBrmTowNlMe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1:32:09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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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급아카데미 후기] 7기, 다음 타자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icVs/2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정시상영단입니다.  최근 '인디그라운드 배급아카데미 7기' 모집 공고가 올라왔다는 소식, 다들 보셨나요? 저희 '정시상영단' 역시 배급아카데미를 통해 인연이 되어, 현재까지도 함께하는 하나의 씨네클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벌써부터 배급아카데미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무려 6기는 경쟁률이 약 15:1이었다고 합니다. 저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43C4EYKkYshUXHcl42vO8Se2GiQ"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3:25:41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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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결되는 기억, &amp;lt;사운드 오브 폴링&amp;gt;으로 수다떨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Vs/21</link>
      <description>[스포일러 주의] 본 글에는 영화의 결말과 핵심 장면에 대한 상세한 분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관람하신 후 읽으시기를 권장합니다.  영화를 보는 순간은 '영화를 보는 나'와 '스크린' 사이의 고독하고 농밀한 관계가 이어지지만, 크레딧이 올라간 후는 어딘가에 끄적이고, 옆 사람과 &amp;quot;어때?&amp;quot;하며 묻고, 같이 나가는 관객의 수다를 귀동냥하며 관계의 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3GqyeOco_jXCqKs3dCRT9J-IR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6:00:34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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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트라우마의 공명, &amp;lt;사운드 오브 폴링&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cVs/20</link>
      <description>[스포일러 주의] 본 글에는 영화의 결말과 핵심 장면에 대한 상세한 분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관람하신 후 읽으시기를 권장합니다.   (1) 세대에 걸쳐 여성들이 공유하는 아픔 과거부터 현재까지,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은 서로 비슷한 고통을 공유한다. 오래전부터 비롯되었던 가부장제의 억압과 여성이라는 정체성이 부여하는 사회적 제약, 성적 자기 결정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fAO-Xl4x9si7kheHNit1HhcHQ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8:05:32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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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EVIEW] 추락의 외면, &amp;lt;사운드 오브 폴링&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cVs/19</link>
      <description>[스포일러 주의] 본 글에는 영화의 결말과 핵심 장면에 대한 상세한 분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관람하신 후 읽으시기를 권장합니다.   1. 세대를 초월하는 역사 트라우마 영화는 독일 역사의 굴곡진 지점마다 존재하는 트라우마의 흔적을 섬세하게 더듬는다. 1차 세계대전 전후의 알마(1910년대), 나치 정권하의 에리카(1940년대), 분단된 동독의 앙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jOvLAgriEyayBS0S5uUAZgxSH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4:00:10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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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편영화 상영회 후기 _ 초청팀 - 배급아카데미 6기 후속과정 정시상영단 초청팀 이준혁</title>
      <link>https://brunch.co.kr/@@icVs/18</link>
      <description>&amp;ldquo;다들 이의없으시죠? 그럼 준혁님을 기획단의 단장으로 하겠습니다.&amp;rdquo;   사람들의 박수소리에 정신을 차려보니 기획단의 단장이 된 건에 대하여. 8월부터 이 상영회 후기를 적고 있는 12월 초까지 4-5개월동안 단장이자 초청팀의 부원으로 활동해온 궤적을 다시금 밟아보려한다.     8月 &amp;lsquo;우리는 뭘 하면 좋을까?&amp;rsquo; 기획회의 진행하기 며칠 전에 있었던 취업설명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mCM23paubonCU2_YTYSsdawRN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3:00:07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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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편영화 상영회 후기_홍보팀 - 배급아카데미 6기 후속과정 정시상영단 홍보팀 정주원</title>
      <link>https://brunch.co.kr/@@icVs/17</link>
      <description>영화롭게 마무리!!   &amp;lt;다시 쓰는 희노애락&amp;gt; 상영회가 끝났다. 8월부터 11월 까지의 후속과정을 진행하는 내내 거의 매주 팀별 회의가 있었어서 그런가 꽤 오랜 시간을 함께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는 홍보팀 중에서도 브런치 웹진과 페이퍼진 담당이었기 때문에 상영회에 직접적으로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늘 있었어서 먼저 모두에게 수고했고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4mAugpyJVd8H96k7cwp2_9lwlj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1:00:10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guid>https://brunch.co.kr/@@icVs/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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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편영화 상영회 후기 _ 배급팀 - 배급아카데미 6기 후속과정 정시상영단 배급팀 박종연</title>
      <link>https://brunch.co.kr/@@icVs/16</link>
      <description>우리가 새롭게 정의한 희노애락으로 써내려간 첫 번째 상영회   올해 4월부터 시작한 배급아카데미 과정을 마치고 설렘 반, 긴장 반의 마음으로 시작한 후속과정이 어느덧 세 달의 준비기간을 거쳐 상영회까지 무사히 마무리되었다. 처음 진행하는 상영회이기에 낮설고 서툴었던 준비 과정이었지만, 그만큼 새로운 경험을 통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단원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dWrj1b97FAz7ap3kl1RKk9AJB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7:00:08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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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편영화 상영회 후기 _ 배급팀 - 배급아카데미 6기 후속과정 정시상영단 배급팀 박지연</title>
      <link>https://brunch.co.kr/@@icVs/15</link>
      <description>지난 11월 23일, 정시상영단은 필름포럼에서 &amp;lt;다시 쓰는 희노애락&amp;gt; 상영회를 마쳤습니다. 배급 아카데미 후속과정의 첫 모임을 지나, 정시상영단이라는 기획단을 결성하고, 진심을 다해 상영회를 준비했던 과정이 모두 끝났다는 게 아직도 믿기 어렵습니다. 아쉽지만 조금은 후련한 마음을 안고 지난 3개월간의 시간을 곱씹어 보려 합니다.     우선 상영회 첫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vurGa5Kq3EfPeioBimfTBNQEm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3:00:15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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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육후기] 주관, 평론, 글쓰기 -비평 - 배급아카데미 6기 후속과정 - 씨네21 송경원 편집장님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icVs/14</link>
      <description>배급아카데미 6기 후속과정 - 씨네21 송경원 편집장님 교육 후기    지난 10월 31일 밤, 씨네21의 송경원 편집장님께서 &amp;lt;영화의 쓸모, 영화 글쓰기의 쓸모&amp;gt; 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강연은 단순히 잘 쓰여진 리뷰의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영화를 대하는 나의 태도와 가치관'을 정립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편집장님의 날카로운 통찰과 인상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iYBQHXxsiWfZYjpAocugNbg90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5:00:03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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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육후기] 판권, 마켓, 배급 -수입 - 배급아카데미 6기 후속과정 - 그린나래미디어 유현택 대표님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icVs/13</link>
      <description>배급아카데미 6기 후속과정 - 그린나래미디어 유현택 대표님 교육 후기     영화 수입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저는 늘 &amp;lsquo;발견&amp;rsquo;의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곤 했습니다. 좋은 영화를 찾고, 한국 관객에게 소개하는 일. 그 단순하면서도 낭만적인 그림이 수입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데이터와 시장, 경쟁, 리스크와 타이밍이 얽혀 움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NFA8VGNUoTTaPBN6Npvoq0SbT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5:00:08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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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IFE] 영화관이 살아있다 - 영화와 가까운 곳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icVs/12</link>
      <description>&amp;ldquo;너 갑자기 영화관 알바 왜 해?&amp;rdquo;  그러게. 알바라면 늘 카페 알바만 하던 내가 갑자기 영화관 알바를 시작했다. 우스갯소리로 &amp;lsquo;커피 팔이&amp;rsquo;에서 &amp;lsquo;팝콘 팔이&amp;rsquo;로 전직했다고 이야기하고 다녔다. 사람마다 영화관에서 일하는 이유는 팝콘이 좋아서, 복지가 좋아서, 자리가 나서 등 제각각 이겠지만, 나는 예상 가능하게도 영화가 좋아서 영화관에서 일하기로 마음먹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Jl9np70ACbImhy7dFspC-ddn2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5:01:04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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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ERVIEW] 지금까지의, 지금부터의 언니'들' - &amp;lt;언니를 기억해&amp;gt; 조하영 감독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icVs/11</link>
      <description>단편 뮤지컬 영화, &amp;lt;언니를 기억해&amp;gt;  전작 다큐멘터리 &amp;lt;시스터스룸&amp;gt;에서도 여성들의 공간을 다루었다. 두 작품 모두 여성의 공간과 역사적 차별을 다루는 공통점이 있다.  이야기를 만들 때, 요즘에도 계속 거의 유사한데 여성의 이야기가 스스로 편하게 느껴지더라. 그것에 관련 된, 하고 싶은 이야기들도 더 많이 생기고. 그 맥락에서 무의식적으로 &amp;lt;시스터스룸&amp;gt;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uWr3f5cpClO68WDEe3kT7H4wS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6:00:13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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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NTERVIEW] 거울 속 &amp;lsquo;나&amp;rsquo;와 마주하는 영화 - &amp;lt;사요나라, 사랑해, 사요나라&amp;gt; &amp;nbsp;홍선혜 감독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icVs/10</link>
      <description>코끝을 스치는 차가운 바람과 함께, 문득 지나간 인연이 떠오르는 계절. 지난 24일 일본에 계신 홍선혜 감독님과 화면 너머로 사랑 그리고 이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서툴고 불완전하지만 서로에게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amp;lsquo;히토미&amp;rsquo;와 &amp;lsquo;나호&amp;rsquo;를 통해, 미처 끝내지 못했던 어린 날의 이별에 마침표를 찍은 그녀의 이야기. 그 속에서 많은 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tf_zxBepXL7mczMviTfhj0EaKa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2:25:56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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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쓰는 희노애락] 상영회 프로그래머 노트 - 아빠는 외계인, 리뷰왕 장봉기, 사요나라 사랑해 사요나라, 언니를 기억해</title>
      <link>https://brunch.co.kr/@@icVs/9</link>
      <description>&amp;lt;아빠는 외계인 프로그램 노트&amp;gt;   &amp;lsquo;원석&amp;rsquo;은 요즘 들어 엄마 &amp;lsquo;경애&amp;rsquo;가 걱정된다. &amp;lsquo;경애&amp;rsquo;는 망원경으로 우주를 바라보고, 잡음만 가득한 전화기에 귀를 기울인다.&amp;nbsp;이유는 단 하나, 외계 행성에 있는 남편이 돌아오기로 한 약속의 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믿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들 &amp;lsquo;운석&amp;rsquo;은 연극치료를 신청하지만, 막상 아버지 역으로 등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s6Q-thB3M79CTJonGYBpNPy4qrg.jp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2:41:51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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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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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3670 언론/배급시사회 참여 후기 - &amp;ldquo;현장과 실무에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icVs/8</link>
      <description>영화도,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도 모두 지키기 위해    지난 온라인 마케팅사에서의 첫 출근도 언배시사였기에 감회가 새로웠다. 내가 하던 시사회 티켓 배포 업무를 엣나인필름 직원분들께서 하고 계셨다. 이전에는 상업 영화를 마케팅하며 언배시사에서도 릴스 등의 2차 콘텐츠로 가공할 수 있는 이슈 포인트에 집중했던 터라 조금 더 감도 있는 질의응답을 기대하며 &amp;lt;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s1YbdPVpLC2okdaFHi7LHy6kk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1:00:13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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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후기] 수급, 편성, 기획 -프로그래머/모더레이터 - 배급아카데미 6기 후속과정 - 더숲아트시네마 이호준 프로그래머님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icVs/7</link>
      <description>배급아카데미 6기 후속과정 - 더숲아트시네마 이호준 프로그래머님 교육 후기    한 편의 영화가 관객에게 도착하기까지는 제목에도 없는 사람들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인디그라운드 배급아카데미 6기 후속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더숲아트시네마 이호준 프로그래머님은 그 시간을 수급, 편성, 기획이라는 세 단어로 요약하셨습니다. 저는 무심히 고개를 끄덕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L39Gg1aRltGj0M6cK76kob43iw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0:00:11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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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EVIEW]&amp;nbsp;정의되지 않는, &amp;lt;한국이 싫어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cVs/6</link>
      <description>장강명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된 작품. 올해 초 일본에서도 개봉을 하였는데 일본어 제목은 「ケナは韓国が嫌いで」(계나는 한국이 싫어서)이다. 일본어 제목이 조금 더 명확한 것이 이 영화는 단순히 한국 사회를 비판하기 보다 자신만의 삶과 행복의 기준을 찾아가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영화는 인천공항에 도착한 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uc5iQJ9BjODYJ4AzAJWwKtMfb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3:04:11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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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바다, 낭떠러지, &amp;lt;아침바다 갈매기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cVs/5</link>
      <description>바다가 아니면 다르게 갈 곳이 없다. 항구는 사람들이 모이고 흩어지는 디아스포라 적 장소지만 어민들의 일터인 바닷가는 속성이 다르다. 항구와 같은 바다지만 천 리 낭떠러지처럼 배수진을 치고 생계를 이어간다. 시작점이자 새로운 삶의 출발점으로 작용하지 않고 삶의 끝, 종착지로서 인식된다.  이러한 역설적인 의미는 이주 여성인 영란에게 더 잘 와 닿는다.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jbBfyiqBqPy_phjGpQDfTDnPd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3:00:13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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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EIW] 곁에 있기를 선택하는, &amp;lt;딸에 대하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cVs/4</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는 일을 꿈꾸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amp;lt;딸에 대하여&amp;gt;는 퀴어 영화이면서 세대에 대한 이야기이자 사회의 여러 소수자성에 관한 이야기이다. 각 세대가 생각하는 정상성과 그 정상성의 주변에 머무는 자들에 대한 이야기.   &amp;lt;딸에 대하여&amp;gt;에 나오는 4명의 여자는 저마다 소외된 자들이다. 엄마는 노인요양보호사로 일하고, 남편 없이 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Vs%2Fimage%2FnbGvbR9yl8qI6SP2qFgxGiwATT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0:00:10 GMT</pubDate>
      <author>정시상영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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