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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건</title>
    <link>https://brunch.co.kr/@@id2I</link>
    <description>삶과 인생, 한 남자의 이야기를 써내려갈 이현건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1:19: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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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인생, 한 남자의 이야기를 써내려갈 이현건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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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인연에서 연인으로&amp;nbsp; - 새로운 만남이 나에게 또 다른 빛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2I/14</link>
      <description>중학교를 행복하게 무사히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 후 또다시 낯선 환경에 놓인 나는 조금 떨렸지만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그들의 믿음에 책임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맞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학교 생활을 보내기 시작했었고 그중 한 친구는 지금까지 나와 가족 같은 사이로 지내고 있는 친구가 있다. 예전의 변하기 전의 나였다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4:22:04 GMT</pubDate>
      <author>이현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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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각 - 예전의 기억들과 아픈 기억들 아팠던 일들을 벗어던져 새로운 나로 변하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2I/13</link>
      <description>봄 여름 가을 겨울 꾸준하게 시간과 계절은 흘러 지나간다.  나의 선생님 나의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어주신 어쩌면 지옥 밑바닥까지 들어가 있던 나를 구제해 주신 선생님과의 마지막 등굣길날 나는 평소보다 한 시간 더 일찍 등교했다. 담임 선생님에게 그동안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과 그리고  나라는 학생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끌어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2:00:31 GMT</pubDate>
      <author>이현건</author>
      <guid>https://brunch.co.kr/@@id2I/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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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인을 만나다. - 은인과도 같은 선생님을 만나 나는 천천히 극복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2I/12</link>
      <description>다른 중학교 아이들과 몇 개월 뒤에 처음으로 중학교에 온 나는 처음 초등학교에 등교하던 설렘보단 긴장감 그리고 무서움, 그래 무서움이 제일 많았던 것 같다. 부모님의 차를 타고 첫 중학교 교문에 들어서며 부모님은 나를 걱정하는 눈빛과 미안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잘 다녀오라 했었지만 그때의 나는 부모님을 아직도 원망했는 듯 무시하고 학교 교무실로 발길을 옮겼다</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6:02:16 GMT</pubDate>
      <author>이현건</author>
      <guid>https://brunch.co.kr/@@id2I/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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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 - 이곳은 나에게 지옥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2I/11</link>
      <description>부모님은 나를 정신병원에 입원시켰고 나는 생각했다. 더 이상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나를 이곳에 입원시켰다 생각했다. 괜찮았다. 아들인 나를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더 이상 내가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특단의 조치라고 나로서는 생각했다.  &amp;quot;환자분 여기 입원실에서 지켜야 할 규칙 알려드릴게요.&amp;quot;  병원 환자복으로 환복 후 내가 집에서 가져온 모든 짐들은</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0:38:12 GMT</pubDate>
      <author>이현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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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절규 - 내 아이에게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id2I/10</link>
      <description>초등학생에서 드디어 중학생이 된 우리 아들은 첫 중학교 등교를 안 한 지 한 달이 되어간다. 아들이 밖을 나가면 사람들이 수군거린다고 말한다. 아니다 사실은 자신들의 일이 바빠 지나가기 허다할 뿐이다. 그렇다 우리 아들은 대인 기피증과 우울증, 여러 아픈 병들이 겹쳐 밖을 나가는 게 두려운 것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자해도 아들은 방에서 나오질 않는다</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15:06:45 GMT</pubDate>
      <author>이현건</author>
      <guid>https://brunch.co.kr/@@id2I/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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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해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 - 아이는 결국 마음의 문을 닫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2I/9</link>
      <description>우중충한 날씨. 비가 조금씩 내릴 것 같은 어두운 하늘 마치 아이의 부모님의 표정을 묘사하듯 아침부터 날씨조차 우울하다. 부모님의 양손을 잡고 학교를 가면서도 주변 아이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듯 눈치를 보며 눈이  마주칠 때마다 바닥을 보는 아이. 그 모습에 부모님은 괜찮다고 말하며 자신의 아들에게 말한다.  &amp;quot;아들 엄마 아빠 선생님이랑 얘기 좀 하고 올게</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3:36:38 GMT</pubDate>
      <author>이현건</author>
      <guid>https://brunch.co.kr/@@id2I/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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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자가 되어 울지 말란 법이 있는가 - 아직 어린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d2I/8</link>
      <description>처음 들어온 아이의 반 왁자지껄 웃음소리와 함께 들리는 아이들의 인사소리. 서로가 서로에게 궁금한 것을 공유하고 나누며 재밌게 놀며 뛰어다닌다. 그 모습에 아이도 자신감을 얻었는지 자신감 있게 들어온다. 그런데 아이의 귀에서 들려오는 차마 내가 잘못 들었다고 생각하고 싶은 말이 들린다.  &amp;quot;야 쟤 엄청 뚱뚱하다!&amp;quot; &amp;quot;쟤 진짜 돼지 같아!&amp;quot; &amp;quot;야 쟤랑 놀면</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1:21:19 GMT</pubDate>
      <author>이현건</author>
      <guid>https://brunch.co.kr/@@id2I/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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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시작은 두렵지만 설레는 법 - 아이는 서서히 자라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2I/7</link>
      <description>&amp;quot;아들 일어나 이제 학교 가야지~ 계속 자면 첫 등교날부터 지각이야!&amp;quot;  아이는 부스스 눈을 뜨며 엄마의 말소리를 들으며 힘겹게 침대에서 눈을 뜬다. 아이는 거목과 같이 단단한 아버지, 올바른 방향으로 자신을 이끌어주는 어머니, 아이는 부모님의 선한 영향을 받아 하얀색 도화지처럼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과 영혼으로 첫 초등학교 등교를 시작하려 한다. 그러나 아</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1:20:53 GMT</pubDate>
      <author>이현건</author>
      <guid>https://brunch.co.kr/@@id2I/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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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희망 그리고 기대를 받으며 - 나는 그렇게 자라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2I/6</link>
      <description>시간이 얼마나 흘러 지나갔을까, 서서히 따스하던 바람이 차가워지기 시작하던 날에 남자는 남편이 되어 있었고, 여자는 한 남자의 아내가 되어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게 된다. 평범한 일상 속 부부의 삶에서 자식이라는 보물이 찾아와 그들의 앞길에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 부부가 새롭게 목표를 가질 수 있도록 아이는 오늘도 아침에 눈을 떠 부모님과 눈을 마주치고 손을</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7:51:25 GMT</pubDate>
      <author>이현건</author>
      <guid>https://brunch.co.kr/@@id2I/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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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하합니다 아들입니다 - 태어난 남자아이 힘차게 들리는 아이의 울음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id2I/3</link>
      <description>다급한 소리와 함께 들리는 한 남자의 비명과도 같은 도움을 필요하는 말.  &amp;quot;여기 의사 없나요 제발 아내가 제 아내가 아이가 나오기 직전입니다 제발..&amp;quot;  남자의 말은 그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들 누구 하나 할 거 없이 뛰어오게 하였다. 남자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다 못해 쏟아지고 남자의 품에 있는 아내는 아픔과 찢어질듯한 고통 속에서도 남자의 뺨을 만지며 괜</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1:17:22 GMT</pubDate>
      <author>이현건</author>
      <guid>https://brunch.co.kr/@@id2I/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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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삶, 아이의 인생 - 그러나 쉽지 않은 삶과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id2I/1</link>
      <description>갓 태어난 평범한 갓난아이.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습을 바라보는 동시에 시작되는 갓난아이의 울음소리. 그러나 그 울음소리는 나의 삶이 이제 시작되었다는 신호탄을 쏘아 올리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아이의 인생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은총을 받고 힘을 받아 커가며 첫걸음을 내딛는다. 첫걸음마 때 아직도 희미하게 기억나는 아이의 부모님이 흘리던 눈물. 남겨지는 아이</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5:58:15 GMT</pubDate>
      <author>이현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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