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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i</title>
    <link>https://brunch.co.kr/@@idRw</link>
    <description>마음의 방향을 잃었을 때, &amp;lsquo;나&amp;rsquo;를 함께 찾아 가는 상담사 &amp;lsquo;아이&amp;rsquo;입니다. 브런치에서는 '00한 당신을 위해' 시리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4:33: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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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방향을 잃었을 때, &amp;lsquo;나&amp;rsquo;를 함께 찾아 가는 상담사 &amp;lsquo;아이&amp;rsquo;입니다. 브런치에서는 '00한 당신을 위해' 시리즈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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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면 인생이 달라진다?? - 글을 통해 변화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작가만의 해석을 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Rw/17</link>
      <description>쓰레드라는 앱을 사용하게 되면서 나의 인생이 조금은 달라졌다.  처음 쓰레드를 하면서 가장 많이 봤던 글들은&amp;nbsp;&amp;quot;글을 쓰면 좋다.&amp;quot;, &amp;quot;글을 통해 내 삶이 바뀌었다.&amp;quot;, &amp;quot;우선 많이 써라.&amp;quot; 등등.... 글을 쓰면서 삶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우선 무작정 글을 써 보았다. 하루 하루 그냥 그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적었다</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7:17:00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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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의 시작을  망설이는 당신을 위해 - 잃어버린 하루의 리듬을 찾게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Rw/16</link>
      <description>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을 준비하고, 정해진 시간에 일한 뒤 다시 집으로 돌아오던 하루들이 있었다. 출근과 퇴근이 분명했고, 그 사이에 해야 할 일들도 이미 정해져 있었다. 방전된 몸으로 집에 돌아오면 할 수 있는 일은 휴식뿐이었고,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한 뒤 다시 다음 날을 준비했다.  그 반복된 삶이 끝났을 때, 마음이 가벼워지기보다는 비어버린 느낌이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Rw%2Fimage%2FdzJ2ZwhL3MCP6VqjbDN3yIIzeRY.png" width="439"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1:12:25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guid>https://brunch.co.kr/@@idRw/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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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를 꿈꾸는 당신을 위해 - 18일간의 기록이 가져다준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idRw/14</link>
      <description>필사를 시작하게 된 동기 필사를 시작한 지도 18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처음 필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스레드에서 친해진 친구가 매일 필사를 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적어 올리는 것을 보면서,  다양한 글과 생각을 엿보게 되었습니다.  같은 구절, 같은 문장이지만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이 되기도 하고  다양한 표현 어휘들이 나오는 것을 댓글을</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2:38:11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guid>https://brunch.co.kr/@@idRw/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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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두려워 하는 당신을 위해 - 단어 하나만 바꾸어도 삶이 달라집니다. 실패를 극복하는 그 단어!</title>
      <link>https://brunch.co.kr/@@idRw/13</link>
      <description>단어 하나만 바꾸어도 삶이 달라집니다. 20대에는 생각을 할 때 &amp;lsquo;00때문에&amp;rsquo;라고 생각을 많이 했어요. 군에서 동료의 실수 때문에 다같이 혼이 나면 '00때문에 우리가 혼나는구나.!! 으그! 좀만 더 열심히 하지!' 나름 착하게?생각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결과적으론 그 동료가 얄미운 것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30대에는 더 잦아졌어요. 다른 간부, 용사</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4:05:17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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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이 '회피 공간'이 되어 버린 당신을 위해 - 알면서도 늘 반복되는 '나의 공간'속 '다른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idRw/12</link>
      <description>나는 &amp;lsquo;집돌이&amp;rsquo; 이다. 당신도 저와 같은 &amp;lsquo;집돌이/집순이&amp;rsquo;이신가요? 분명, 열심히 일을 할 때는 주말에 뭘 할지, 퇴근하고 뭘 배워볼지 계획하곤 합니다. &amp;ldquo;피아노를 배워볼까?&amp;rdquo;, &amp;ldquo;기타를 배워볼까?&amp;rdquo;, &amp;ldquo;책을 써볼까?&amp;rdquo;, &amp;ldquo;운동을 하러 갈까?&amp;rdquo;&amp;hellip;..등 하지만 집에 도착해 밥을 먹고 나면, 딱 한 문장이 머릿속을 지배합니다. &amp;ldquo;그래, 고생한 나를 위해 시간을</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0:55:26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guid>https://brunch.co.kr/@@idRw/1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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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을 망설이고 있는 당신을 위해 - '원래'라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붙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dRw/11</link>
      <description>어느 따스한 가을 날, 주말. 평소와 같이 집 안에만 있던 중 창 밖을 바라보았다. 햇살은 따사로웠고, 창 밖의 아이들은 뛰어 놀고 있었다. 문득, 내가 집돌이가 된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 초등학교 때까지는 동네 놀이터에 터줏대감으로 있었다. 학교가 끝나거나 주말이면 항상 놀이터로 나가 동네 친구들과 여러가지 놀이들을 하면서 지냈다.  중학교 때까지 남녀공</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3:11:01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guid>https://brunch.co.kr/@@idRw/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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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정적 생각을 긍정적 생각으로 바꾸고 싶은 당신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idRw/10</link>
      <description>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브런치 작가로 합격이 된 일이 왜 행복함과 기쁨을 느낀 것일까? 수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amp;lsquo;가장 큰 이유는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해냈기 때문&amp;rsquo;이다. 모든 감정은 항상 내 안에 &amp;lsquo;공존&amp;rsquo;하며 살아간다. 오늘은 너무 행복한 날이다. &amp;lsquo;브런치 작가로 합격&amp;rsquo;이 된 날이다. &amp;lsquo;오늘&amp;rsquo;은 나에게 너무나 행복한 날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너</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2:45:52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guid>https://brunch.co.kr/@@idRw/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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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는 것이 익숙해져 버린 당신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idRw/9</link>
      <description>&amp;ldquo;당신은 착한 아이 인가요?&amp;rdquo;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 역시 착한 아이 였습니다. 다른 관점으로 바라봤을 때, 저는 &amp;lsquo;착해 보이는&amp;rsquo;, &amp;lsquo;남에게 피해주기 싫어하는 어른&amp;rsquo;이었습니다.  착한아이의 특징 1. 다른 사람의 눈치를 많이 본다. 2.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싫어한다. 특히, 본인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걸 불편해 한다.  &amp;lsquo;착한 아이&amp;rsquo;는 남에게&amp;rsquo;만&amp;rsquo; 착한</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6:57:06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guid>https://brunch.co.kr/@@idRw/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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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AI 가정로봇이 양육을 하게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idRw/2</link>
      <description>AI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미래 사회에는 인공지능 로봇이 나올 것이고, 이 로봇은 각 가정마다 한 대씩 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amp;lsquo;가사노동 누가 할 것인가&amp;rsquo;에 대해서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로봇의 보급으로 이 부분이 해결이 될 것 으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이 가정용 AI로봇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어떤 것이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amp;lsquo;로봇이 아</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2:18:32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guid>https://brunch.co.kr/@@idRw/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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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을 망설이고 있는 당신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idRw/6</link>
      <description>오늘은 오랜만에 계룡산으로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7살 때부터 부모님과 매 주 일요일 아침이면 지역에 있는 산으로 등산을 다녔습니다. 그 때의 기억때문인지 등산 자체에는 큰 부담감이 없기도 했고, 뭔가 정상을 다녀온 후에는 뿌듯함과 마음이 편안해 지는 감정이 좋아서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군 간부로 복무 중일 때도 틈틈히 등산은 해</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2:33:37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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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을 그만 두고 싶은 당신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idRw/4</link>
      <description>공직생활(군생활)을 16년동안 하면서 나의 하루는 &amp;lsquo;집 - 부대&amp;rsquo; 가 전부였다.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을 하고 부대에서 주어진 일을 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늘 같은 시간, 비슷한 업무들을 수행하며 짜여진 시간 속에서 반복된 삶을 살아왔다. 그렇게 지친몸을 이끌고 집으로 오게되면 지쳐 아무것도 할 힘도 의지도 없어진다.  몸이 술을 잘 해독하지 못하였고</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4:04:52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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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꿈꾸는 당신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idRw/5</link>
      <description>지난 '내 삶의 루틴을 찾고 싶은 당신을 위해'에 이어서 오늘은 &amp;lsquo;변화&amp;rsquo;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꺼내어 본다. 가장 혈기왕성하고 세상에 처음 나와본 사람들이 &amp;lsquo;군대&amp;rsquo;라는 계급사회로 들어오게 된다. 이 곳에서는 사회적 나이보다는 계급과 입대순서가 중요한 곳이었다. 이곳에서 '계급'은 하나의 권력이었다. 때문에, 사회에서 보이지 않던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도</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5:07:01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guid>https://brunch.co.kr/@@idRw/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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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삶에 루틴을 찾고 싶은 당신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idRw/3</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인생을 열심히 살아보고 싶은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다. 그런 순간에 우리는 동기부여 영상이나 여러 가지 도서를 통해 다양한 방법을 찾아본다. 아래는 여러 가지 다양한 루틴의 예시이다.   하루를 여는 루틴 (아침 루틴)       기상 후 1분 감사일기 &amp;ndash; &amp;ldquo;오늘 아침에도 눈을 떴다는 사실&amp;rdquo; 하나만 적어도 충분해요.     햇빛 5분 쬐기 &amp;ndash; 멜</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1:02:26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guid>https://brunch.co.kr/@@idRw/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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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아이'입니다. - 작가소개, 글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idRw/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게 된 '아이'입니다.  09년부터 16년 간 군 복무를 마치고 `25년 9월부터 상담을 하는 상담사 '아이'입니다.  일찍이 군대라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참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삶을 관찰하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제일 힘든 일이구나.' '드라마 같은 삶, 없는 사람</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0:57:33 GMT</pubDate>
      <author>아이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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